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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하루에
이력서 1,000장 넘게 보는데 왜이리 나이많은 혼기놓친 미혼이 많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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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마크 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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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녀와의 원나잇..1
내일부터 태풍이 온다고 그런지 오늘은 바람이 참 많이 분다. 오늘은 뭘 해야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고 받아들여질지 고민하다 어김없이 혼술하러 남포동에 단골포차를 들려본다. 근데 머지..? 얼마전 오뎅바에서 혼술하던 그 여자가 나와같은 포차로 들어선다. 이건 운명인가. 아님 그냥 장난인걸까..? 대력 1시간정도 술을 꼴딱꼴딱 마시는데 옆에서 날라오는 따가운 눈초리...? (저냔은 왜 계속 처다보냐? ) 나는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나-"미안한데 제가 좀 많이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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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잠들고 싶다.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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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때 잘할걸
섹친도 여친도 다 있었는데 둘다 떠나가니 공허함을 감출수 없다. 하루 주 3회 3번씩 물이 고갈되서 나오지 않을때까지하던 섹친에게 어느날 제가 말했죠. 조선시대 왕들이 왜 단명하는지 알것같아 3번째 사정후 자지가 찢어질듯한 고통속에서도 아름다운 그녀의 몸선을 보고는 자지가 발딱발딱 반응했으니 그런데 나에게 정신적인 의지가 되었던 여친, 원초적인 쾌락을 주었던 섹친도 떠나가도 혼자 남았네요. 제가 쓰레기이고 잘못해서 두명 다 잃었지만, 오히려 편한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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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세이] HATCH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익명으로 쓰곤 했는데 이제는 저를 드러내는게 부끄럽지 않아요.  굳이 장르를 [소설/에세이]라고 정한 이유는 사실을 바탕으로 쓰면서도 특정 정보를 가리기 위해 허구를 입혔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대로의 경험을 전달하는 [썰]과는 조금 다르게, 저는 제 생각과 감정 전달에 더 집중하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0 “모든 인간의 생활은 자기 내면으로 향하는 하나의 길이고, 그 길을 가려는 시도이며 암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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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종녀를 소개했던 오랜 노예녀
우연일까 필연일까?  시간이 말해준다. 우연은 찰나다. 필연은 세월을 견딘다. 진정한 인연은 오랜 시간을 먹고 자란다. 수년째 만나왔던 그녀가 해외로 장기출장을 떠나게 됐다. - 잘다녀와 - 염려되요 - 뭐가? - 잘 기다려줄수있어요 주인님? - 당연하지 -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의 자*는 못믿겠어요 - 까분다 ㅎㅎ - 진심이에요 또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 주변의 보*들은 못믿겠어요 - 그래서 안갈거야? - 가긴 가야죠 근데 조치가 필요해요 -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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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그녀들의 야노 (사진펑)
오늘은 짧은글과 사진 남겨보겠습니다^^  ========================================================= 넷이 함께 살아도 될것 같은 너무나 잘 맞는 부부를 만났다 첫만남부터 너무 편안했고... 재미있었다 매주 한두번씩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함께 좋은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네사람 지난주말 우린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그리고... 너무 배가불러 근처 한적한 공원을 산책하던중... 장난으로 시작되었던 야노가 생각지도 못한 과감함으로 이어졌다 잠깐 치마를 올려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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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나 대구 근처에사시는 분 없나여?
가볍게 밥먹고 영화보고 술한잔 하실 흔녀님 훈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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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대예요
내일 정관수술해요. 내 마음 알죠?마음껏 사랑하며 기다립니다. 준비되면 얘기해줘요. 당신닮은 예쁜 딸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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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이 레홀 알려줬는데 연말에 추울거 같네요...
전 여친이 레홀 매니아라서 여기 알려줬는데... 어쩌다 보니 헤어졌네요. 곧 클스마슨데 엄청 추울듯... 전 앞으로 여기 자주 올 거 같아요 근데 이젠 레홀에서 얻는 수많은 정보와 스킬들을 사용할 방법이 없네요ㅜㅜ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기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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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새벽풍경.
아름다운 색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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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가입인사 올립니다~
26남자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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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몸짱 되고 싶다!!
운동중 짤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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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 첫 오운완
용기내어 처음 올려보는 오운완 아직 갈길이 멀어요 ㅠㅠ 초콜릿 빵빵 복근은 저~~~~~~뒤에 잘 찾아보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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