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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레홀 재밌네요 ㅋ ㅋ 스을쩍 사진 투척
나도 스을쩍 올려봅니다 키키키ㅣ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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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같지만 궁금한 키와 자지의 크기 그리고 강직도의 상관
안녕하세요. 강직도 관련 글을 봤었는데 근육에 피가 차면서 단단해지듯 발기하는 것이니 키 크거나 자지가 크면 피가 모자라서 강직도가 약할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서요. 게이도 아니고 다른 남자 자지 알아서 뭐하겠냐만은 원래 남자란 생물이 이상한 게 궁금하지 않겠습니까? 익명이니 올려치기 없이 말해주세요. 여성분들은 심심하시면 본인이 좋았던 강직도를 비유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키 175cm, 길이 16cm, 둘레 12cm, 강직도 비유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 가득 채운 상태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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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날이 있긴한가요?
겁이 많은 편이라 전 절대 노콘노섹인데 친구가 안전한 날은 그냥 하라더군요. 20대인데 365일 가임기 아닌가요? 안전한 날이 있긴할까요ㅠ 사실 노콘이 느낌 더 좋은데 불안해서 안하눈거거든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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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추천해주세요-
섹스토이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궁금해요. 레드스터프에 가서 여쭤봐도 되지만 사전 조사 차원에서요! 선물 받고 싶은 토이 알려주세용 :)
0 RedCash 조회수 5139 좋아요 0 클리핑 8
문득 생각난 섹스도중 여친의 실수
여친과 눈빛만 마주쳐도 살갗만 스쳐도 섹스가 시작되던 시절. 둘 다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신음만을 토해내던 때였지요. "자기야~" "여보야~" "아악~" 온갖 종류의 신음과 단말마의 비명이 난무하다가, 동갑내기 여친이  "오빠~~" 하고 말하더군요. 다 끝나고 나서 나를 빤히 쳐다보며 "오빠~?" "우리 자기는 너무 잘하니까 이제 오빠라고 부를래~ 오빠~" "오빠~ 우리 한번 더할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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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지 연습기..
언젠간 구매하겠다 마음먹었던, 로프를 구매했다. 이틀정도 아껴두다 시간이 남아 연습하는 차원에 유투브에서 귀갑묶기 영상을 틀어놓고 나홀로 연습.. 첫 술에 배부를 순없지만, 군대 통신병 시절 야전선을 결박하던 그 때 그 시절의 센스가 남아있는지 셀프 결박에도 막힘없이 나홀로 내 몸을 결박..ㅎ 귀갑묶기의 포인트인 마름모 모양이 이쁘게 나오진 않았지만 나름 만족, 손에 익을 때까지 연습... 또 연습.. 하나하나 공부하고 익히고 나중에 써먹을 일이 생길 때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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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시콜콜한 얘기할수 있는 남사친이 있으면 좋겠다. 동성이랑은 다른느낌이라서 그런걸까.. 나는 요즘 특별히 슬픈일도 없는데, 마음 한구석이 외롭고 쓸쓸하다. 썰물처럼 마음이 말라가며 드러나는 것 같은 기분이다. 아 재미없어. 재미없는 삶을 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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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어요.
모텔에 상대랑 들어가서 1번 할 때 오래 하는 타입과 1번 할 때는 짧지만 바로 다시 서는 타입이라 여러번 하는 타입.. 둘 중 어느 편이 더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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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의 여성에게...
당하고 싶다... 씨발놈아 빨아 먹어...이런소리 들으면서 전 너무 맛있어요...라고 말하면서... 괜찮은 여성분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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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추천해주세욧~~!!
오늘 하루 종일 움직였더니 다리도 아프고 온몸이 노곤노곤하게 녹아내리는것 같아요ㅎㅎ 맥주랑 어울릴만한 치킨 추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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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대잔치2
자게에서 하긔 누가누가 잘하나 시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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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집안에만 있네요
어제부터 지금까지 대문 밖을 나가 보질 않았네요.  주말이라고 기대해봤자 막상 주말이 되면 할게 없네요.  어제 오랜만에 전부터 알고 지내던 처자에게 오늘 보자고 연락이 왔었는데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아마도 약속 펑크 난거 같아요.  직장도 날라가고, 약속도 펑크나고. 잔인한 4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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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주고 싶지 않아
현재 애인의 요 말이 결국엔 사랑 때문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섹친이었던 사람.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맥주를 들이켜가며 제 보지를 빨아주던 기억이 나는군요. 데이트 비슷하게 다니며 대화도 많이 나눴고 꼭 섹스 때문이 아니어도 통화도 곧잘 했습니다. 친구와 같이 만나기까지 했죠. 아마 친구와도 섹스를 했을지 모르겠어요. 상관없었습니다. 섹친이었으니까요. 남이 가져도 괜찮았어요.  섹친이었던 사람2. 역시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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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여자
섹스하면서 남자가 느끼기기에 여자가 어떨 때 매력적이고 괜찮다고 느끼는 지 궁금해요 . . 아 이여자 잘한다 좋았다 내가 잘느껴졌다 흥분되었다 이런거요ㅋㅋㅋ 잠자리할 때 애교는 어찌해야하나요ㅜ . . 좀더 매력적이고 잘하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당연히 얼굴예쁘고 날씬하고 골반 가슴크고 물많은거 이런 뻔.한.얘기 빼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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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의 크기차이?
간만에 동네 수영징에서 지유수영하고 씻다보니 진짜 크기가 다양하더라구요 (보려고 본건 아닙니다) 구슬만한 사람도 있고 제 발기 크기보다 큰 것 같은 사림도 있고 .. 문득 이 사람들이 발기해도 저정도 차이가 있을까 궁금하네요 여지분들은 알것만 같은데 여친한텐 물어보기가 좀 ㅎㅎ.. 그래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5139 좋아요 0 클리핑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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