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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다시
쓸까...하다가도 말까...하다가도 으쯔까..잠은 안오지만 걍 닥치자ㅠㅠ (이미 글 싸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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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 딜교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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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드디어 독립했습니다-!!
작은 원룸이지만 꿈꿔왔던 독립이라 행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시원섭섭하네요.. 이제는 직장인이 되어서 부모님 곁을 떠나 저만의 공간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두렵고 떨립니다ㅎㅎ 아직 인덕션도 한 번 사용해보지 않은 상태..ㅎㅎ 요리를 못해서 ...얼른 다 써봐야하는데 그냥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같이 살 사람만 구하면 더 행복해지겠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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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화 좋아하는 40대인데
아차차 전 성별이 남자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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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리는건...
스트레스 받으면 받는대로 꼴리고. 여유 있으면 여유 있는대로 꼴린다. 꼴림과 여유는 전혀 상관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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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기구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내의 몸을 거의 안다고 생각한다. 어떨 땐 애무로 5분 만에 아내가 오르가즘에 오르곤 한다. 일전에도 썼지만 아내는 한 번 느끼고 나면 축 늘어지고 곧 코를 드르렁 거린다. 그게 참 귀엽다. 만족스럽다. 화난 똘똘이를 손으로 달래며 생각해봤다. 나는 아내의 인간 자위기구가 아닐까? 하지만 나는 이게 좋다. 내가 안 느껴도 남이 나로 인해 느끼는 걸 보는 게 훨씬 좋다. 오늘 밤도 느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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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쳤을때 물도 나오고 애액이 많이 나오는 여자분하고 떡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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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카페에 앉아서 소설책 읽고 싶을 때가 있어요.
저는 가끔 카페에 앉아서 소설책 읽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공부하는 분들이 제가 소설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지 눈치가 좀 보이더군요. 그래서 카페가 보여도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회원님들은 카페에서 독서 많이 하시나요. 어떤 책을 읽으시는지 추천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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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오르가즘
최근에 멀티 오르가즘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여성분들에게 애무할때 입술 가슴 클리 발가락 순으로 20분씩 총 1시간의 애무를 하라고 하시네요. 평소에 애무해주는거 너무 좋아서 20분 정도 물고 빨고 자극해주고 부르르 떨기시작하면 넣을듯 말듯 해주면서 넣기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한손으로눈 치골 안쪽을 쓸어내리며 다른 한손우로는 질속을 자극해주고 입우로는 발가락을 쫍쫍 애무해준다. 마인드셋하면서 상상해봤는데 상당히 꼴릿하네요. 저는 발은 한번도 애무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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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맛사지~
나이가 들면서 왕성했던 와이프의 성욕도 줄면서 퇴근후  피곤하다고 해서 지난번 간단하게 오일로 맛사지 해주고 뜨밤도 보내기고 했네요 그런데 부부가 오일맛사지 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오일맛사지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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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야동들.
내가 본 야동들. 하늘보리, 오현경, 백지영, 한성주, 의사와 환자, 분수 시리즈, 페북초토녀, 강아지녀, 원정녀 시리즈, 립까페, 국내 최고의 뒷구멍 등등. 서양 일본 보다는 국노를 선호하는데 국노에는 사생활 유출본이 있어 미안하기는 한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안 볼 수가 없네요 ㅋㅋ 매일은 안 보고 가끔 봄. 방문 꼭 닫고(잠그고 보면 부모님께 더 의심 삼 ㅋㅋ) 이불 뒤집어 쓰고 스마트폰 이어폰 꽂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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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대해.
네이버에 걸려있던 글귄데 용서에 대해 생각해보게되네요..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좋겠지만. 그용서가 왜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용서대신 복수를 하고싶고 그래야만 마음이 진정될것같은게 평범한 사람의 마음이겠죠? 상처를 준사람은 다잊고 행복하게 살아갈텐데 상처를 받은 사람만 계속 계속 기억해가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게 너무 불공평하네요 용서를 하고 잊어버리고 살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용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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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진짜!!
이렇게 운동하는 분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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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곡 Craig David ft Sting - Rise and Fall LIVE
좋은아침 입니다. 워낙 명곡이라 많이 아실듯 합니다. 정말 멋진 조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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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달려볼까
관절이 아작나도 멈출수 없는 매력 아... 뛰면 안되는데 살 빠지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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