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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ㅎㅎ 레홀용젠가만들기ㅎㅎ
다름이아니라...벙개용 레홀 젠가를만들려고합니다 젠가에 적을만한 적당한수위 또는 미션을 적어주신다면...감사히 쓰겠습니다. 완성후 후기도올릴게요ㅎㅎ 헬프미~~ 여러분들의 많으관심히 필요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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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다
같이 술 한잔하면서 힘들었던 하루를 이야기하고 집에 들어가 격렬한 시간을 보내고 힘든 세상이라도 둘이 꼭 껴안고자고나면 충전 되듯 다 치유 될 것 같은 사람 또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자는 모습만 봐도 행복한 웃음이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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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선 고기만 사라?
내가 보기엔 많이 말랐다... 새침한 얼굴을 하곤 딱히 섹스어필 할만한 요소를 찾아보기 어려운 그녀 였다.. 동그란 눈을 가졌고 웨이브진 머리카락은 힘이 없었으며 자주 흰 이를 드러내며 웃는 모습은 괜찮아 보였으나 조금은 지쳐 보였다... 내가 혈기탱천하던 시기였으니 아마도 20대 후반 쯤이었을 게다 지방 소도시 잠시 가 있던 동네 정육점을 하는 남편과 함께 그저 그런 일상을 지내고 있던 그녀였다.. 차라리 눈에 밣히는 사람이었으면 놀라지 않았을거다 그녀는 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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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대 초반,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어요. 우연찮게 알게 된 그녀는, 제 어떤 조건도 보지 않고 절 좋아해줬죠. 누가 봐도 이쁘고 착했어요. 주위남자가 다들 좋아했을정도로.. 저도 그랬구요 믿기지 않았죠. 사귀었습니다. 비교적 부족하다보니 많이 불안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만날수록 제 자존감은 커져갔어요. 그만큼 좋은 여자였던거죠. 거의 싸움한번 하지않고, 3년을. 그리고 서로 권태기도 없이 매일을 만나며 3년을 보냈습니다. 단 한번도 지겨웠던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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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제 주변에도 레홀러분이 계실까요?
전주 사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효자동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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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러 분들 중에 에세머 성향자 분들 계시나요?
레드홀러 분들 중에 에세머 성향자 분들 계시나요? 다들 어떤 성향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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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일상
아우터-동대문 보세 상의(브라탑, 셔츠)-보세 하의-무신사 스탠다드 신발-조던11 주빌리 시계-CASIO G-SHOCK OG 가을 느낌으로다가! 입고 나갔다가 더워 죽을뻔^^ 최근에 독서 영향을 준 사람이 있었거든요. 황리단길에 있는 좋아하던 서점에 호다닥 갔다 왔습니다. (사람에 치여 죽을뻔2..) 이란 책이에요. 사들고 와서 생각해보니 내 마음엔 지금 고요가 필요한 게 아니고 요동이 필요한데 말이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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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들의 글을 보며 자위를 한다
여성 레홀러분들 글을 읽다보면 그 글을 쓴 분의 상황과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런 글을 읽다보면 글쓴이의 모습과 흥분이 상상된다. 그래서 그대로 글쓴 분을 상상하며 자위를 한다. 운 좋게 후방짤까지 볼 수 있으면 상상이 더 잘된다. 오늘도 그렇게 레홀러들을 딸감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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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시스템 개선 요청
댓글에 뱃지 쏠 수 있게 해주십쇼. Take my money!!! 레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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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지려는데요
3살 어린 여자친구와 만난지 두달조금 넘었습니다 그리고 장거리 연애입니다   처음에 얘한테 고백받고 한번 거절했어요   그런데 울고불고 난리치고 sns탈퇴하고 엄청 진상을 떨었어요   그거 달래주고 다시 친구처럼 지내다가   또 고백하길래 알아가는 연애 한 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얘가 저한테 엄청 열정적이라 저도 잘해줄려고   여태껏 만났던 여자친구들보다도 훨씬 잘해주고 아껴줬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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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꼴이야~
이런 여자 어캐 생각함? 딱바도 에이컵인데 지는 씨컵이래.. 옆에서 너는 에이컵이야 하면 버럭 화내는 그런여자~ 으이그.. 그래 너 씨컵 해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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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서 만난다는 것
시간이 나서 만나는 것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것 두가지는 크게 차이가있죠 지금 있는 파트너와 이제 이 갈림길에 서있는데.. 파트너와는 주로 시간이 나서 서로 맞추는 것에 가깝나요 아니면 시간을 내서 만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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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많이 하면 어떻던가요?
사정하는 양 많으면 어떻던가요? 남자분들이 볼때 파트너인 여성분들 반응이라던지 여성분들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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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과 성욕
섹스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여자가 좋았습니다. 몇명 만났을대 호기심과 성욕이 정비례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한 여성분을 만났는데 호기심이 많지만 성욕은 많은 것 같지 않더라구요 호기심이 생기는건 다 했지만 더 이상 하지 않는 예를 들어 과거에 입사 얼싸 후장 등등 딱 한번씩만 경험해봤고 별로라서 저랑은 하기 싫다네요 과연 성욕이 없어서 일까요? 아님 저랑 하기 싫은 걸까요? 계속 저에게는 지금까지 만난 사람중 가장 속궁합이 맞다고는 이야기 하네 호기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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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담배.
담배를 끊는다는 말. 이것은 끊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참는다는 말이다. 바람을 피지 않겠다는 말. 이것은 피지 않겠다는 말이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참는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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