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9살 연상 남친이랑 할때
남친이 저랑 9살 차이나고, 남친 나이는 36이에요 테크닉이나 분위기 등등 나쁘지 않아요 문제는 브래이저를 한손으로 푸는 테크닉에 비해 생각보다 일찍 끝나요 글구 고맙게도 처음부터 콘돔을 써주는데 저는 조금 불만입니다. 저는 이전에 섹스파트너만 있었고 연애는 2년만인데요 섹파는 삽입시간만 30분 이상이었고 생각보다 오래했었어요, 콘돔도 거의 사정 직전에 끼고 계속 피스톤해서 저는 그 친구 스타일에 맞춰져있어요 아무래도 비교가 되긴하는데 정말 일찍끝나요 최..
0 RedCash 조회수 14906 좋아요 0 클리핑 4
권태기는 왜 오는가?
영화 <써드 퍼슨>   아무리 뜨겁게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라 해도 권태기는 피할 수 없다고 한다. 열정은 시간이 지나면 식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 사람과 섹스를 할 만큼 했고 서로에 대해 알만큼 알고 볼 것 다 봤으니 더 이상 성적 즐거움이나 흥분, 설렘을 갖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권태기의 사전적 정의도 ‘부부나 연인 간에 서로에 대해 흥미를 잃고 싫증이 나는 시기’라고 정의하고 있다. '마음'이 변했기 때문에 ..
0 RedCash 조회수 14905 좋아요 0 클리핑 979
어떻게하지..
섹하기싫은데 어떻게 기분안나쁘게 거절하지.. 자기만 싸면끝나서 기분 상함 그래서하기싫음
0 RedCash 조회수 14904 좋아요 0 클리핑 0
조선시대 여성들은 오르가즘을 알았을까?
(그림은 김홍도가 그린 춘화도. 첫번째 그림. 엿보고 있는 처자?의 가슴이 다 드러나있다. 표정이 가관. 엄청 하고 싶은 표정이다. 두번째 그림. 계곡 오른쪽 바위가 꼭 여성의 음부를 닮았다.) * 나는 조선시대 여성들이  섹스에 더 민감했을 거라고 확신한다. 오르가즘도 현대 여성보다 더 잘 느꼈을 것이고. 지금 우리 주변에는 성적 자극이 도처에 널려있다. 단맛도 자주 먹으면 점점 둔해지듯이 성적 감감도 자극이 일상적이 되면 점점 둔해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
0 RedCash 조회수 14901 좋아요 2 클리핑 0
남자는 어떤체위가 가장 기분좋나요>
남친 기분좋게 해주고싶은데 어떻게 할때가 가장기분좋은가요? 보통 입으로 해주고 엉덩이사이? 그쪽 해주구..나서 하는데 여성상위는 남자입장에서는 별로 안 느껴진다는 글을봤어요 여자만 좋다나 전 후배위가 더 느껴지던데..음..여튼 레홀님들은 어떤 체위로 하셨을때가 가장 기분좋으셨나요 그리고 사정하는 시간을 남자가 조절할수있나요? 예전에 비해 사정을 빨리하는 것은 조절하지 않고 자기기분만 생각하는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14900 좋아요 0 클리핑 0
[청춘떡!담] 김의 이야기 - 나의 동정
  [청춘떡담]은 남로당에서 인기리에 연재되다가 현재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청춘정담]의 유사품, 젊은 친구들 표현을 빌리면 짝퉁 버전 되시겠습니다. 좋게 이야기하면 [청춘정담]에 대한 팬픽 혹은 패러디로 해석할 여지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까놓고 이야기하면 청춘정담의 인기에 편승하여 어떻게 한몫 잡아보려는 얄팍한 계산 하에 쓰인 글 되시겠습니다. [청춘정담]의 빠른 귀환을 빌며 이 글이 나간 이후로도 계속 감감 무소식일 경우 '자리 꿰차고 ..
0 RedCash 조회수 14899 좋아요 0 클리핑 818
[행사] 글쟁이 파티 두 번째 - 6/27
2014년 첫 글쟁이파티에 이어서 두 번째 파티를 시작합니다. 이번 파티는 레드홀릭스 글쟁이로 활동하는 회원 뿐만 아니라 글쟁이활동에 관심있는 회원도 함께 얘기하고 즐기려 합니다.   2014년 첫번째 글쟁이 파티 ㅣ 두번째 글쟁이 파티의 중요포인트! #1 글쟁이와 예비글쟁이를 위한 가이드 레드홀릭스 글쟁이에 대한 제도와 새롭게 바뀐 내용들을 공유하며 글쟁이로서의 활동을 다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2 글쟁이를 위한 프로젝트 안내  레드홀릭스..
0 RedCash 조회수 14890 좋아요 1 클리핑 916
출산 시, 회음절개술에 대해 알아야 할 사실 9가지
회음절개술은 출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질에서 항문에 이르는 부분을 절개하는 것이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회음절개술(episiotomy)’은 듣기만 해도 몸이 오싹할 만큼 여성들에겐 공포스런 것이다. 머리가 유난히 큰 태아가 산모의 몸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산도(産道)를 넓히거나 출산을 시급히 하기 위해 산모의 질에서 항문까지를 절개하는 회음절개술. 산모는 회음절개술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나 때로는 이 수술이 불가피할 때가 있다. 회..
0 RedCash 조회수 14889 좋아요 1 클리핑 1019
[짧은 한마디] '자지' 그리고 '보지'
영화 [너의 이름은]   '자지'와 '보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저 말을 대놓고 입 밖으로 쓰기 어렵죠. 자지 보지란 말 대신 '거기'나 '그곳' 아니면 '성기' '페니스' 이런 말로 차용합니다.   저는 다른 곳에서는 몰라도 레드홀릭스 안에서만큼은 자지, 보지라는 단어를 그대로 쓰려고 합니다. 대학교 때 우연히 도서관에서 버자이너 모..
0 RedCash 조회수 14884 좋아요 1 클리핑 784
사무실
일하다가 잠시 휴식 제가 관종이라면 관종이겠지만 조회수 조작할 능력은 없어요 할일없이 그런것에 의미 두지도 않습니다. 덧글이 재밌네요. 심심해서 올린 사진인데 셀프뱃지, 농간, 새로고침조작 모두 사실이 아니니 신고하겠습니다. 아이디 공개도 요청할거구요. 재밌는 상상력 무엇? 덕분에 한참 웃었어요
0 RedCash 조회수 14884 좋아요 1 클리핑 0
완전 공감ㅎㅎㅎ
섹스한번 하자는것 뿐인데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14882 좋아요 2 클리핑 0
[남자분들한테질문]처음에 비해 ㅅㅈ을 빨리 하는데 좋은거에오 ㅛ나쁜거에요?
처음에는 술먹고 해서 그런가 ㅇㅁ포함해서 1시간정도 한거같은데 요즘은 첫번째에 30분정도?(정상위,  여성상위 등등)하고 쉬는타임 후에 두번째나 세번째 할때는 10분이내로 끝나요 후배위가 좋아서 그런가 두번째라 예민해서 그런가 예전남친은 내가 별론가 얘가 조룬가  싶을 정도로 못싸서 맨날 손으로 해줬었거든요 말랑말랑함의 극치였음 ..지금남친은 완전 단단하던데;..신기.. 흠..아직 ㅇㄹㄱㅈ느껴본적이 없어서 갈듯말듯 ㅠㅠㅠ해서 ..
0 RedCash 조회수 14870 좋아요 0 클리핑 1
[SM연재소설] 구워진 나 4
구워진 나 3 ▶ http://goo.gl/O6Pa2m 영화 [secretary] 사장님의 담배를 싫어하는 단호함에서 면접 시에 볼 수 있었던 왠지 모를 강함이 느껴졌다. 그때 그 느낌이 지금도 느껴지는 것이다. 부드러움과 강함의 이상적인 공존인가? 나는 심장이 이상하게 뛰기 시작했다.   "퇴근은 6시에 제 방으로 오셔서 보고한 후에 퇴근하시면 됩니다. 퇴근 시에는 PC를 모두 끄시고 비서실 창문에 있는 블라인드는 모두 내리시고 가시면 됩니다." "네. 사장님..
0 RedCash 조회수 14870 좋아요 0 클리핑 763
청소년기 남자의 자위에 대하여
영화 <몽정기>   여자와 달리 남자의 성기는 돌출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만질 수가 있다. 중학생만 되어도 아침마다 불끈불끈 솟는 성기 때문에 난처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도대체 지금 몇 시인데 아직도 잠자리에 있는 거야?”   엄마가 늦잠을 자는 아들을 깨우기 위해 이불을 걷어버린다. 아들은 발기된 성기를 감추기 위해 몸을 웅크리고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엄마에게 그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쑥스럽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기까..
0 RedCash 조회수 14868 좋아요 0 클리핑 1401
아는 여자애가 야동에 올라와 있는데 ...
말은 편하게 할께 ~ 이해해줘 벌써 며칠된 일인데 내가 야동보는곳 몇군데 있는데  알고지내는 여자애가 올라와 있어  아직 확 퍼진건 아닌거 같구 ~ 그것도 얼굴도 포함되서 노출되서 ... 제목도 뭐 비슷하게   그래서 난 그 영상을 본 순간 ㅇㅇ 누구 아니야 하고 처음엔 설마 닮은거겠지 했어  그런데 찜찜해서 컴텨에 저장해논 예전 사진 카톡 프로필 사진 확인했는데 그 여자가 확실한거야 똑같아 ~ ..
0 RedCash 조회수 14868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