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연휴는 불타게
모두들 연휴가 끝나기 전에 불타시길 하태하태♥ (심의에 걸리면 내리겠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0 클리핑 5
검은 밤 -2
이내 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벨트 풀어.] 나는 원피스를 입고 갔기에 벨트를 하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벨트는 그 자신의 벨트를 풀라는 말이다. 한 순간에 나의 머릿속은 뒤죽박죽이 되었다. 벨트를 내가 풀고나면 나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벨트 안의 그의 것이 궁금했지만, 집 앞 카페에서 만난지라 아무것도 가지고 나오지 않았기에 콘돔도 없었다. 그가 벨트를 풀라는 말은 지금 그것을 하겠다는 말일까 그가 원하는 것이 뭘까. [벨트 풀고 빨아.] ..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1 클리핑 5
펜스룰에 관하여..
예전에 팀장님 께서 제게 했던 행동 이 배척하는게 아니라.. 펜스룰을 적용시켰던 것 같네요.. 이펜스룰이 이해는 가는데 소속감 없이 다니는게 맘이 슬픕니다.. ㅠ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1 클리핑 4
Daft Punk feat. Pharrell Williams - Get Lucky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늘도 Lucky한 하루 보내세요^^ 최근에 은퇴선언을한 다프트펑크와 제가 좋아하는 퍼렐 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0 클리핑 2
요즘 드는 고민
오랜만에 오니 bdsm이 활발해보여서 급 쓰는데 펨돔인데 펨투펨이라 어려운 길로 가는건지 아닌지 갑자기 생각이 나서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0 클리핑 7
헤어지고 차단한 전 여친이
거의 일방적으로 이별통보 받고 차단 당했었는데 한 달 만에 차단 풀고(인스타도 차단 후 풀림) 오랜만에 프로필 사진이 보이길래 문득 궁금해요. 차단을 푸는 전 여친의 심리가요. 여성 레홀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0 클리핑 7
성행위
저는 '성행위' 자체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삽입섹스' 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대화와 만남의 과정. 그리고 가감없는 분위기 자체에 흥분과 두근거림이 큰건 저만 그런걸까요 ... 두서없이 끄적여 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0 클리핑 5
1호 인증 후기. 용자가 인증을 얻는다!!
안녕하세요. 레홀 역사에 남을 1호 인증남 쳇베이커입니다. 레홀 가입은 어언 5년 이상 되었으나 몇번의 인연이 있었지만, 현재는 이렇다할 만남 없이 훌륭하신 회원님들의 활약상을 글로 보며 대리 만족 될 턱 없이 배아픈 세월을 보내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레홀 회원 인증 게시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revolution!!! 내가 내세울 게 없냐? 내세울 방도가 없었던 것 뿐!!! 고민 없이 바로 신청했습니다. 럭키하게도 1호 신청자라니 왠지 느낌 좋은데... 섹시..
0 RedCash 조회수 4513 좋아요 4 클리핑 4
섹스 후 연락문제
섹스 전에는 오매불망 뭐하시냐 날씨가 좋네요 끼니까지 챙겨주던 사람들이 섹스 후에는 겁나 바빠지죠? 왜 그러는지 몰라. 익게다 쓰면 징징댄다 그럴까봐 여기더 씁니다.
0 RedCash 조회수 4512 좋아요 1 클리핑 6
미쳤나봐요
아침부터 그것도 일어나자마자 레홀이라니 ㅋㅋㅋ 습관이 됐네요ㅡㅡ 전 오늘부터 쉽니다 ㅋㅋㅋㅋ 부럽죠잉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불금 되셔요 부러울 정도는 말고
0 RedCash 조회수 4512 좋아요 0 클리핑 2
[감사][기사공유]  야설읽어주는여자 19회 우리들의 불장난
꽤 해묵고 변변찮은 글임에도 불구하고 발굴해서 팟캐스트 소재로 써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당시에는 별 생각도 않고 썼던 글이라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아...네..역시 참 부끄럽네요!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읽는 사람의 성별과 성적 지향에 따라 그에 맞게 해석이 될 수 있도록 글 안에서 의도적으로 성별을 언급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지만 쉽진 않았습니다. 아마 여성 보컬의 노래이다 보니 그쪽으로 좀 더 기울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0 RedCash 조회수 4512 좋아요 0 클리핑 2
질에 관한 질문
몇 일 전에 제가 손으로 해주다가 질염에 걸리셨답니다 꽤 오래 해주긴 했는데 손톱정리는 잘 됐구요 무튼 결과적으로 산부인과가서 약 처방받았다던데 자세한 얘기는 안해줘서 몰겠어요 약 먹어도 차도가 없어서 처방 바꾸러 또 갔다왔다네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몸 자체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라며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요 - 겪어보지못한 아픔이라.. 고통이 많이 심합니까? - 좋은 음식이든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들 뭐가 있을까요?  ..
0 RedCash 조회수 4512 좋아요 0 클리핑 2
정말 엄청나게 외롭네요 ...
이혼을 앞두고 .. 2년 6개월간 썸 타던 사람에게  다른 남자가 마음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고서.. 미칠 것 같던 마음이 이제사 진정되는가 했는데.. 그 사이를 외로움이 전부 차지해 버렸네요.. 비 오는 날, 미치도록 외롭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4512 좋아요 0 클리핑 6
나도 이제 진짜 아재네
어제는 대학친구들과 만나 추억을 이야기 했고 오늘은 학창시절 친구를 만나 나이듬을 인정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나갔지만 그래도 젤 중요한건 섹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섹스가 있다면 이러지는 않을텐데 옆에 만날사람만 있으면 이러지 않을텐데 하며 ㅋㅋㅋㅋ 나이들어서 속상하지만 옆에 같이 있을 사람이 없어 말이 주저리주저리 길어진 주말입니다 ㅋㅋ..
0 RedCash 조회수 4512 좋아요 0 클리핑 1
키스
잠 오지 않는 새벽 너를 품속에 꼭 끌어안고 키스하고 싶다
0 RedCash 조회수 4512 좋아요 1 클리핑 2
[처음] < 2810 2811 2812 2813 2814 2815 2816 2817 2818 281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