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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남자사진주의> 발기찬 아침 인증달릴게요
빛삭 예상....^^;; 아침부터 뭐이리 발기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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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크기
그렇습니다. 애인들은 제것이 크다는 말을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제가 그녀들의 첫 남자인마냥.. 몇차례있었던 파트너들이 제 것이 크다는 말을 하거나, 그 중 일부는 자궁 끝에 닿아서 좀 묘하다는 말도 하곤 했습니다. 체구가 좀 작았던 여자들.. 근래에 여차저차하다가 업소녀(립카페)를 만났는데, 그녀 말이 "오빠거 굉장히 크다"고 하길래. 일정정도 인삿말 같은거겠거니하며 '큰사람들 많이 보면서 왜그래?^^'라며 웃으니까 정색하면서 "아냐 오빠, 오빠 크기하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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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산책하기
넷플릭스 드라마 [너의 모든것]   성기를 애무한다는 것은 성적으로 흥분시켜야 한다, 쾌감을 일으켜야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하는데 이러한 전제가 오히려 성 기관의 감각을 충분히 즐길 수 없게 만드는 원인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흥분시켜야 한다, 절정에 도달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성기를 만지고 노는 커플 또한 거의 없다. 성 기관에는 무수하게 다양한 쾌감들이 내제되어 있는데, 이 쾌감들은 목적의식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무런 목표 없이 유유하게 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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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자위 후기
콘돔을 처음 껴봤는대 윤활제?때문에 손이 굉장히 미끄러웠습니다 자위를 했을 땐 느낌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손에 기름 냄새가 많이 남는 게 안 좋았지요. 그리고 정액받이에 정액이 들어가는 게 신기했습니다. 노포경인데 잘 안까져서 좀 아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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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질문!
남자 자지 빠는 것에 대한 판타지나 특별한 상상들이 있는 편인가요? 빨 때 어떤 점에서 좋으신가요? 아니면, 빨아달라니까 그냥, 혹은 어쩔 수없이 서비스하듯 빨아주나요?? 빨아줄 때 고충이 있다면 어떤 것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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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배우는 섹스 - 눈과 귀를 열어
영화 [브레이킹던] "근데 왜 오빠는 불켜고 섹스해?" 나는 살짝 놀라 눈을 크게 떴다. "오, 이제 아저씨라고 안하네?" 내 등에 가슴이 눌릴 정도로 달라붙어 있던 그녀의 작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싫어했잖아. 그래서 안 하려고. 아직 대답안했어" 팔을 뒤로 내밀어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살짝 내려간 온도때문인지 그녀의 솜털이 곤두서있는 것이 손끝으로 느껴졌다. 그녀의 입술이 목 근처에서 달싹거리는 동안 나는 고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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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닉네임들
예전에 여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던 분들은 다들 뭐하실까요? 정아신랑 모란 돼지 이태리장인 코라 써니케이 르네 풀뜯는짐승 오일마사지 써니 팬시 따뜻한햇살 삥뽕삥뽕 디스커버리 엠마 검정치킨 프레이즈 등등등 p.s 뒷담화는 하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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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만난 그녀의 매력 1
영화 [사랑니]   지난해 연말, 나는 대략 4~5명의 레홀녀들과 연락을 주고받았고, 운 좋게 모두와 잠자리를 가졌다. 그 중 몇몇은 만남 이야기를 글로 써달라 하였고 나는 숙제하듯 그녀들과의 만남과 섹스의 과정을 레드홀릭스에 올렸다. 일종의 체험이자 르포형식의 글들이었다. 그 중 단 한번의 만남에 관해 썼던 글의 주인공은 시간이 지나 글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만남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를 써도 된다고 하였지만, 그녀가 들려준 이야기의 에피소드들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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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후방주의)
준비는 됐으나 왜 해내질못해!!!!!!!! 마더네이쳐가 다가오면 쓸때없이 가슴도 성욕도 커져 퉤! 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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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방에서 애무만 하고 나온 썰
영화 [오직 그대만]   대학원 다닐 때, 선배였지만 나이는 4살 적었던 그녀. 167cm에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꾸미기 좋아하던 그녀는 사시사철 미니스커트만 입고 다녔습니다. 교수 중 90% 이상이 남자였고 그녀의 옷에 대해 당연히 말이 나왔지만, 그녀가 워낙 공부도 열심히 하고 조교 업무도 딱 부러지게 잘했던지라 금방 묻혀버렸습니다.   그녀는 특이하게 여자들끼리 몰려다니지 않고 혼자 다녔습니다. 저는 같은 전공 사람들 외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
0 RedCash 조회수 14265 좋아요 1 클리핑 529
가슴 안작다고 하셔서 용기내기ㅎㅎ(펑
전 어렸을때 유두 함몰인줄 알았던....ㅋㅋㅋㅋㅋ 가드름 아니에여 ㅋㅋㅋ 두드러기 언제 사라지려나....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14264 좋아요 7 클리핑 0
서울, 낮거리 하실분?^^
아, 급한데, 서울 여자분 중에 오늘 낮에 보실분 있을까요? 30대 중후반인데, 가능하신분 간단히 이야기해보고 만나실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바로 모시러 갈 수 있어요~
0 RedCash 조회수 14260 좋아요 0 클리핑 0
너의 자지와 보지가 화끈해질 것이다!! 초대박 크리스마스-클럽 예시카 후기(1)
결론부터 말하겠다. 상상이상으로 짜릿하고 내가 노출증은 없지만 관전과 함께하는 뽀뽀스(은어임,알아서 해석하시길 ㅋㅋ), 써라운드로 들리는 신음소리는 정말 자극적이였다. 자연스러운 단체 뽀뽀스(커플들끼리 흥분되면 서로 파트너를 바꾸기도 하고 솔로로 오신 분들은 그들끼리 눈맞아서 하던가 커플 사이에 끼기도 한다)는 마치 일본 야동을 보는 듯한 신기함과 짜릿함이 아직도 상상만 하면 흥분되서 다시 경험하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이 강한 곳이였다. 크리스마스 뽀뽀..
0 RedCash 조회수 14259 좋아요 5 클리핑 5
최악의여자
남자분들~~섹스해본여자들중 최악의여자는 어떤여자였나요?
0 RedCash 조회수 14257 좋아요 0 클리핑 0
원나잇으로 시작한 인연
영화 [러브 매니지먼트]   저는 종종 클럽에 가서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예쁘고, 쿨하고, 잘 즐기는 분 중에 성격도 괜찮고 다른 부분도 잘 맞는 그런 분들도 몇 번 만나 사귀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은 “원나잇? 클럽? 여기에서 시작하면…” 많은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편견이 있는 보수주의자들이라고나 할까요? 아니, 클럽에서 만나서 사귀면 이상한 걸까요? 누군가를 만나는 공식 루트와 비공식 루트가 차별화 된 것도 아니고 다 같은 사람인데 말이..
0 RedCash 조회수 14257 좋아요 1 클리핑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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