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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태후를 보며
밀린 태후를 보며 애도 있고 남편도 있는 나는 더이상은 저런 사랑은 못하겠구나... 내가 아무리 저런 사랑을 해도 불륜이겠구나.. 유난히 쓸쓸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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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를 꿈에서 보고 일어났던일1
흔히 방송이나 영화에서 비춰지는 저승사자의 모습하면 검은 갓과 도포, 창백한 얼굴을 떠올리실텐데요 전 꿈에서 그런 저승사자를 많이 봤습니다. 물론 그걸 본 이후 누군가 돌아가셨거나 돌아가실뻔 하는 그런 일들이 발생해왔구요. 제가 봐온 모습은 흔히 아는 위의 이미지 지인의 모습인데 검은정장 흰셔츠를 입고있지만 조롱하는듯한 웃음을 짓고 있던 모습 하얀옷을 입고 망자 혹은 망자가될 분 좌우 양옆에 서있던 모습 이렇게 3가지였습니다. 친할머니께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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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떡치기에 좋은 날씨인거 같아요 ㅎ 찐하게 사랑을 나눌 사람만 있다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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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힘을 빌려
익명의 힘을 빌려 썰을 써보려합니다. 경험담이자 지금의 저를 만든 과거얘기들^..^ 한번에폰으로쓰면...쓰다날아가서 메모장에 저장후 올리려구요 쓰다보니깐 취업자소서 느낌이에요 내가 글을 이리못썼나?! 싶어서 놀랐어요. 여튼 다쓰는데로 올릴게요. 화요일이니깐 화이팅!!!!!!!! 사진은 예전 불꽃놀이 안가보신분들 참조 (한강공원.이촌지구에서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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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 구매 후기
고양고양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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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지압 마사지
출근해서 이거보고 피식 웃었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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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어줘.
 선을 넘어줘.    날 침범해줘.  마음도.   몸도.   이게 내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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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인지 모르겠는데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한번은 사람 많은 공공장소에서 한번은 지하철에서 한 대화 절반정도는 한국말로 하다가 절반 정도는 다시 영어로 하는데 뭐 어느정도는 알아먹을 만한 생활영어인데 발음은 되게 괜찮긴 했어요 오래 살다온 느낌? 근데 왜 그들은 굳이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를 했을까요? 1. 교포여서 2. 영어동아리에서 할당된, 하루 사용 영어량을 덜 채워서 3. 영어 감 안 잃으려고 4.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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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와이라노
얼굴은 빨게지고 심장은 펄렁거리고 마음은 괜이 짜증이 지대고 일은 하기실코 와이라노 이런증상을 머라고 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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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일년 이년 만인가? 비번 찾는것도 힘들었네요 잘지내셨어요? 안부물어요 계속 활동하고 있는 분도 보이고 2022년 이후로 흔적이 없는 분도 보이고 술한잔 했어요 ~~^^ 주말에는 잘 하지 않는 술인데 ㅎㅎㅎ 낯선 닉네임이 많네요 하지만 섹스이야기는 변함이 없네요 모두 건강하게 추구하는섹스하시길 바래요 섹스도 한때더라고요 전 ㅜㅠ 식어서 ... ㅠㅠ 토이도 처박아 놓고 안쓴지 일년이네요 ㅜㅜ 요즘은 야동을 봐도 감흥이 없으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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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탐욕과 욕망에 번들거림
자위는 나를 나 자신이 가장 잘 알아서 잘 채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아니, 자지는 내가 채울 수 없는 부분이니까, 난 남자한테 육체적 탐미를 느끼며 사랑받고싶어. 그의 안광에 내가 비쳐서 나를 소유하고싶고 안으면서도 욕심에 ㅔ번들거리는 그 욕망 그 자체에 나를 향한 허리를 힘껏 움직이는 그를 사랑하고, 연민하고,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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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폭풍
만날땐 그닥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이사람과는 결혼할 수 없겠다고 생각하곤 했었는데 막상 헤어지고나니 좋았던 일들만 생각나네요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좋았던일, 서운한일들을 떠올리며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는것도 이별의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이별할때마다 늘 스스로를 다스리려고 노력했는데요, 매번 할때마다 무뎌진 것 같으면서도 그게 아니네요. 눈물은 예전보다 덜 나지만 속으로 울고있는거 같아요 저 너무 외롭고, 누군가와 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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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치님 꼬추는
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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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지하철
뒷모습이 어여쁜 아가씨가 내려는지 뒤 돌아 지나간다. 콧속 깊히 들어오는 비누향. 눅눅한 퇴근길에 맡아보는 오랜만의 섹시한 내음. 지금 이대로 멈췄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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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의심이 많고 예민한거에요?
저랑 남친은 주말마다 거의 남친집에서 놀거나 아니면 그 집주변에서 노는데요 남친은 친구들이 주말마다 놀자고 해도 저랑 있으니까 안나가요..근데 남친 친구들 입이 너무 더러워서 제가 그냥 저랑 집에 있다고 말하지 말라구 해요 평소에도 우리 둘에 관한 얘기 하지 말라달라구 하구요.. 한 한달 넘게 주말마다 밥 먹자 술 먹자 이렇게 말해도 남친이 안나가니까 친구들이 집에 뭐 숨겨뒀냐고 그러더니 섹파..? 있냐고 이런식으로 몰아가게 된 톡을 봤어요 일부러 본건 아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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