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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아니겠죠?
생리 끝나고 이틀 됬는데 콘돔이 찢어졌는데 몰랐네요... 제가 머저리입니다...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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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곳 or 맛있는 곳
- 여의도에 있는 플린트 입니다 분위기가 좋아 최근 두 번이나 갔네요(사진고자) 개인적으로 맛있고 허름한 집보다는 분위기가 좋은 곳을 선호합니다 함께 간 사람에게 맛있었어 라는 말보다는 이런 곳 어떻게 찾았어 라는 말을 듣는 게 더 좋거든요 레홀러 분들은 어떤 곳을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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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 무섭네요 ㅠㅠ
대학 1년선배가 미투운동의 가해가가 되었네요. 상장회사 인사과 과장으로 근무중인 솔로남 입니다. 5월에 결혼을 할 예정이죠. 그런데 지난주 어마어마한 사건이 생겼습니다. 같은회사에 근무하던 여직원이 선배에게 상습적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를 했습니다. 2016년 계약직으로 입사한 그 여직원이 2017년 3월 정규직 전환의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때 선배가 정규직 전화해주겠다는 미끼로 상습 성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규직 전환이 되지않고 또다시 1년 계약을 하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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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의 고민...
거침없이 시원시원한 성격의 파트너가 있습니다 정말 둘이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 서로가 꼭 필요한 사이죠 빼는것 없고 서로 원하는 섹스를 얘기해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딜도를 가져와서는 제 애널에 사용해보고싶다더군요 아 이런 무슨.... 제가 별로 내켜하지 않자 포기하는 듯 했으나 주말에 만났을때는 또 다른걸 가져왔네요 스트랩 온 이라고 하나요?? 벨트에 딜도 달려있는.... 역할을 바꿔서 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녀의 취향 존중합니다 그런데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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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주말이 끝났네요.. 월요병때문에 오늘도 한잔하러 나왔어요~ 시원하니 딱 좋은데 내일 출근이라는게ㅜㅜ 막잔하고 들어가렵니다~ 잠들수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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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
물론 남자분들도 팁주시면 감사하구용! 여자친구랑 섹스를 하는데 제가 그냥 조용조용 되게 배려하며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낮에도마찬가지구.. 한번 흥분해서 벌려 이 한마디 했는데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밤에이겨주는거 좋다구 !! 저도 하다보니 막그런게나오지만 물론 자연스러운게 좋지만 성격상 안하다보니 잘 모르겠는것도 있구요 약간 남자답게 흥분시키는 말이나 행동들이 뭐가 있을까요 벌려라던지 약간의 욕이나 등등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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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서울~
하늘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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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엔 잦♥
즐거운 밤 되세요 ㅎㅎㅎ 이틀만 더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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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충격적 이야기
아래 글에 댓글을 보니까 이전에 레홀녀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가 떠올랐다. 레홀녀왈 언젠가 자기한테 어떤 여자회원에게 쪽지가 왔는데 여자들끼리 소통하는 톡방이 있는데 들어오지 않겠냐고 그리고 거기서 자기들끼리 누구와 만나고 섹스를 하는지 공유하고 있더라는 누가 누구랑 댓글만 자주 주고 받아도 서로 섹스하는 사이라고 소문을 만들고 떠본다 하더라... 그래서 그 후부터 댓글도 못달겠다고 여자들이 유독 댓글에 소심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않나 싶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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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로 빨다가
스타킹 찢겨서 박혀야 섹스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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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일주일 정액 배출일인데요
어케해서 배출할까요 운동하고 단백질 잘 챙겨먹으니 부랄이 빵빵한게 꽉차있는듯요 엄청쌀듯한데 1 베개사정 2 오나홀 3 페페젤 핸드잡 4 페페젤 허벅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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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욕설
지금이랑 별 차이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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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해지기
상대에게 연락이 없더라도 설사 답이 늦고 씹히고 그러더라도 아무렇지않은척해요 그래야 끝나더라도 상대도 저도 덤덤하겠죠 상대도 저도 각자의 삶에 집중하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내 인생에 포인트를 두면 되는거겠죠 상대가 가끔 그러다가 제게 집중할때도있어요 저도 상대에게 무심해지다보니 행여나 놓쳐버릴까 겁나는건 보이는데 그래도 아무렇지않은척 강한척하는데 다보이더라구요 지금 만나는 그사람과 같은 사람 쉽게 만날수없다는 건 아는데 지금 내게 더 잘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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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이제서야 서서히...
전남친을 이제야 잊는 듯 하네 ㅎㅎㅎ 걔랑 헤어질 즈음부터 최근까지 나에게 오는 남자들을 거절하지 않고 우후죽순으로 만났던 시기가 있었어... 내가 거절하지 않은 것도 있고, 유혹아닌 유혹짓(?)도 꽤 한듯.. 썅년짓 여럿 한듯하다 ㅋㅋㅋㅋㅋㅋ 돌이켜보면, 그 사람을 잊으려는 방황이었던 거 같다. 나도 참 미숙하고, 철없고, 으이그.... 진짜 언제 클라고 ㅋㅋㅋ 내가 만든 저런 상황들에 대한 반추도 정말 최근에 한 거... 하. 하. 하... 전남친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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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위 ㅠㅠ
후배위를 하다보면 여자가 너무 깊어서 아프다고 해서 힘차게 하지를 못하겠네요... 정상위로는 쎄게 해도 이런 반응이 없는데 다들 이러한 경험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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