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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주말이 끝났네요.. 월요병때문에 오늘도 한잔하러 나왔어요~ 시원하니 딱 좋은데 내일 출근이라는게ㅜㅜ 막잔하고 들어가렵니다~ 잠들수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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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
물론 남자분들도 팁주시면 감사하구용! 여자친구랑 섹스를 하는데 제가 그냥 조용조용 되게 배려하며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낮에도마찬가지구.. 한번 흥분해서 벌려 이 한마디 했는데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밤에이겨주는거 좋다구 !! 저도 하다보니 막그런게나오지만 물론 자연스러운게 좋지만 성격상 안하다보니 잘 모르겠는것도 있구요 약간 남자답게 흥분시키는 말이나 행동들이 뭐가 있을까요 벌려라던지 약간의 욕이나 등등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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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엔 잦♥
즐거운 밤 되세요 ㅎㅎㅎ 이틀만 더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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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일주일 정액 배출일인데요
어케해서 배출할까요 운동하고 단백질 잘 챙겨먹으니 부랄이 빵빵한게 꽉차있는듯요 엄청쌀듯한데 1 베개사정 2 오나홀 3 페페젤 핸드잡 4 페페젤 허벅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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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져요
내가 택한 주인님만 흥분시켜드리고 싶은 노예입니다 주인님이 원하시면 저는 따르는거지요 사실 노예는 아주 음탕하고 야해서 주인님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도 주인님을 떠올리며 젖고있어요 말씀하신데로 무릎꿇고 기다릴께요 주인님이 벌리라면 벌리고 빨라면 빨고 그런 시간이 황홀합니다 주인님께 내속에 있는 욕망 다 꺼내서 온전한 나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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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욕설
지금이랑 별 차이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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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해지기
상대에게 연락이 없더라도 설사 답이 늦고 씹히고 그러더라도 아무렇지않은척해요 그래야 끝나더라도 상대도 저도 덤덤하겠죠 상대도 저도 각자의 삶에 집중하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내 인생에 포인트를 두면 되는거겠죠 상대가 가끔 그러다가 제게 집중할때도있어요 저도 상대에게 무심해지다보니 행여나 놓쳐버릴까 겁나는건 보이는데 그래도 아무렇지않은척 강한척하는데 다보이더라구요 지금 만나는 그사람과 같은 사람 쉽게 만날수없다는 건 아는데 지금 내게 더 잘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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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무서워하는것
여자 똥구멍에 그렇게 넣게 해달라고 조르고 조르면서 무서워! 그렇게 좋으면 너꺼에 딜도 먼저 넣어볼래! 라고하니 질색팔색 애널은 남자보다 여자가 느낄수있는 감각이라는 개똥싸는 소리~ 아이러니하고 재밌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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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위 ㅠㅠ
후배위를 하다보면 여자가 너무 깊어서 아프다고 해서 힘차게 하지를 못하겠네요... 정상위로는 쎄게 해도 이런 반응이 없는데 다들 이러한 경험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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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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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좋지 않은 페티쉬에 대한 이야기
삽입 페티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에 첫 파트너와 함께 서로 호기심이 왕성한 나머지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덕분에 그런 성향이 생겨버린...아니 굳어버린 것 같습니다. 기구로 시작해서 그외에 여러가지 것들을 다양하게 삽입해봤는데, 일상적인 물건들을 넣는다는 상황에서 오는 쾌감이 상당했습니다. 그 파트너와는 서로 못넣어본 것을 시도해보려는 성향이 강했고, 정말 많은 걸 시도해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파트너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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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안녕하세요. %^&* 입니다. 제가 쓴 글이 아슬아슬 님 마음엔 안 드나보네요. 근데 제 멘탈이 어느급인지 본인이 어떻게 알고 말을 함부로 하시는지? 저도 저 못되고 나쁜년인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못되고 나쁜년도, 상대방의 가정에 있어서나 나쁜년이지 님한테 피해를 끼쳤다곤 생각 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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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경기 고양시쪽에 배드민턴 좋아하시는분 있나요~ 3년 꾸준히 쳤는데 같이.하실분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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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싶다! 광주 누구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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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 오는데 톡 할래여?
그냥, 어떻게 사시나 궁금해서요~ 서로 사는얘기, 고민거리 나누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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