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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편의점녀
편의점 알바하다 여자 만나서 한 썰        [다음화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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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다들 섹파에 대해서 어떤 생각들이세요? 가능하다 나 안된다 좋다 등등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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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개방적이셨던분들 애인이 그거 싫어한다고하면 밝히실건가요?
저는 밝혀줬으면좋겠는데요.. 대부분 숨기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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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꼬시는 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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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보러 가실 분 계신가요~~?
정모 추진 해주실 분 없나요? ㅎㅎ 같이 보실분이라도 좋습니다. 데드풀2 같이 보러 가시죠~ 찰진 병맛 대사 좋아~ 지역은 서울, 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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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있어요 끄적끄적
인터넷으루 알게된 분과 오랫동안 1년반정도 파트너로 유지해왔구.. 번호도 모르고 그렇게 유지하고있어요 그런데 그런거있자나요 점점 알수록 내맘이 커지고있다는거 상대에 대해 나는 알고있는데 서로 정보오픈하지않고 그렇게 오직 잠자리 상대로 지내는거 얼굴보며 얘기하면 저는 정말 맘이 약해질거같아요. 상대가 붙잡을지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연락처도 모르니 연락하는 어플만 지우면 다끝나고 차라리 맘 비울것만같은데 억지로라도 제 맘속에서 그사람 떨쳐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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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로 정했어...다리부터 맛있게 먹을거야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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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자일까요?
bdsm게시판에 적을 내용이지만 익명이편할꺼 같아 여기에 적네요.. 요즘 문득 드는생각이네요 내가 성향자가 아닐까하는.. sex로 충족되지않는 부분을 채울수있을꺼 같은 느낌이에요 문제는 이제 알기시작한 아주아주 초보라 용어도 생소하고 성향자가맞는건지 테스트할 방법이 없다는거죠.. 스팽,본디지 등등 해보고싶은 플들도 상상으로만 늘어가는거같아요 테스트만할 분을 찾는것도 쉬운건 아닌거 같고.. 이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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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오늘은 바람이 선선하니 걷기 좋네요^0^ 다들 퇴근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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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해안될때 많음;
. . . 여자들 보면 여기서는 막 아무나 안만나는듯한 뉘앙스 엄청많은데 실제로 뒤에서는 엄청 이리저리 잘 만나고 다니거나 인증올라오는것들보면 막 그러던데 왜 여기라고 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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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큰일?
왁싱 보지를 좋아하고 쭉~상대하다 털 정리 안된거 보니 바로 죽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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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입니다 잘부탁드려요../0/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쭈쭈걸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섹시고니님 따라 저도 뉴비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운동에 푹 빠져삽니다. 최근에는 홍콩 아시아 어덜트 엑스포에도 다냐왔고 독일 에로페임에도 다녀왔는데 후기도 못올리고 있네요. 곧 아티클로 공유하겠숩니다. 다들 반가워요 자주 들어올게요! 사진은 섹시고니님과 올해 8월 홍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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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거 있어요
애인 있는 사람이랑 섹스, 어떠세요? 애인 있는 사람이 접근하는데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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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들면서 취향이 변하는거맞죠?
어릴땐 흔히말하는 얼빠였어요 몸짱 얼짱 아이돌급은 아니더라도 준수한분들을 좋아했는데 30대중반이되니까 배나온분도 푸근하니 괜찮고ㅋㅋ 좀못생겨도 다정하면좋아요 오히려 잘생기면 좀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물론 잘생기고 몸좋은분이 다가오면 마다할이유도 없지만 적당한뱃살에 깔려서 박혀보고도 싶고 그러네요ㅋㅋ 사람취향이 이렇게 바뀔수있는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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