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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체위
다양한 체위를 해보았을때 느낌이 틀리지만 남자는 글쎄? 개인적이지만 남자는 그저 박는 거에 느끼는 것 같고 시각이나 소리에 반응이 큰것 같다. 여자는 클리와 질안을 어떻게 자극하냐에 따라 체위의 쾌감이 더 클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즉 체위는 여자위주의 체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 제가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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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샀어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말린 장미 색깔로 고심해서 샀는데..역시나 참 예쁘네요.. 근데 보여줄 사람이 없네 허~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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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고추 사진 찍으며 고민하는 자지 사이즈 콤플에 관해...
전 어느 순간 레홀을 보며 제 눈이 좀 높아졌습니다...그래서 그런가 제 사이즈가 영 맘에 안들더군여... 재봤는데 한 11~12? 당장 책상에 면도기랑 비교하고 최후의 수법으로 휴지심 체크도 했는데...뭐 그냥 그렇습니다. 어무튼 다른 남성분들에 비해 자신감이 없고 그래서 여러 방법은 다 써봤는데 큰 도움은 안됐던거 같애서요... 전에 이 사이즈 그대로 첫경험을 가졌을때 자지가 안에 다 안찬 느낌이 강해서...쏙 들어가긴 하는데 사이즈가 그저 그래서... 물론 크기랑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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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홍대 클럽으로~~ ㅋㅋ
오늘은 홍대 클럽으로 불토를 즐기러가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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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도형 바이브레터추천해주세요 ^______^
래빗은 각도맞추기도 힘들고 섬세한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한다니.. 리뷰찾아보가 지니도넛이 괜찮아보이던데요 ㅎㅎ 지금은 해외 섹스샵에서 구입한 loveline 제품의 저렴이 사용하고있어요ㅋㅋㅋ 방수라는데 너무 빡빡씻다가 손잡이부분이랑 재질이 완전히 떨어져나갔어요 ㅋㅋㅋㅋㅋ급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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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사람 여기로 ㅋㅋ연락이나 주고받아요~
오늘 처음가입했는데 심심하신분 쪽지나 날리면서 놀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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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 길에
다들 황금 같은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집 가는 중이에요! 날씨가 엄청 덥네요!! 요새 몸 좋은 레홀 분들이 사진을 많이 올려주셔서 흐뭇하게 보고 있어요~ 특히 여성 레홀 분들 사진볼 때 더 므흣하고 기분이 묘해지네요 헤헤^.^ 언제나 레홀은 재밌지만 혹시나 뒤에서 누군가 쳐다볼까봐 두려워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ㅋㅋ 출퇴근 길에 흠칫해요ㅋㅋㅋ 여기 어딘가에도 레홀러 분들이 계시겠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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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는 사람도 외롭다 말하면
솔로인 사람은 목매러 갑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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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번개_3rd] 페미니즘의 도전 - 후기 담당의 후기^^
원래 후기를 올리기로 했던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들이 좀 있어서  늦게 올리게 된점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날씨에 좋은 장소에서 좋은 분들과 정말 좋은 대화를 나눈시간이였다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늘빵의 마늘 맛이 조금 강해서 입에서 냄새날까 조금 두려웠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마에스트로 님이 사진과 함께 먼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나눴던 주제는 1. 페미니스트, 여성혐오에 대해 각각 정의 해보자. 2. 여성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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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같이 맥주한잔 하실분 계신가요 하핳
제목그대로임다 ㅋㅋㅋ 드디어 일이 끝나서 속시원한데 혼자 마시는것보단 역시 둘이 나을거같아서요 ㅋㅋㅋ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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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후원한 시집이 왔어요
수요와 공급에 관한 보고서 오빠는 스타킹을 좋아한다 나는 점잖은 두꺼운 외투 안 시스루 남방, 짧은 숏 팬츠를 입고 무릎까지 오는 검은색 망사스타킹 신은 채 조신한 척 몸을 배배 꼰다 우리는 근처 허름한 모텔로 들어가 클래식한 체위부터 시작한다 외투를 벗긴 오빠는 망사스타킹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네 몸에서 유일하게 보이지 않는 곳은  오늘 여기구나 하며 스타킹을 찢는다 이러지 마세요 하면 야 이 쌍년아 이렇게 꼴리는 옷을 입고 오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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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주말..
나도 주말 잘 보낼수있는데.. 같이.보낼 사람이 없고 그어디에도 연락할곳이 없는게 너무 우울하네요. 사람을 만나기 더 어려운 시대이고 혼자서 하는게 많아지고 늘어날수록 재미와 즐거움보단 습관이 되는거 같아...싫으네요 날이 좋아 장유워터파크가고싶어지는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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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는법
섹파와 이별할 때 만나서 이야기하나요 아니면 카톡이별? 사람과 사람의 또 하나의 관계이기 때문에 케바케일거 같긴한데 주로 왜 헤어지는지 좋게 끝내는법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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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아픔..
자위를 요근래 많이해서 그런가 이제 자지가 아프네요.. 하루에 한 3~4번은 해서 그런가 당분간은 한번정도 하든 쉬던가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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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섹스없는 이성과의 만남… 결국 뻘소리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성과 섹스없는 순수한 만남을 했습니다 내일 잠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인데 섹스를 하려고 만난것이 아니라 섹스가 땡겨도 불쑥 하자고 하기가 뭐해서 밥먹고 수다 떨다 집에 왔어요 그런데 카페에서 자꾸 턱을 괴고 나를 빤히 쳐다봐서 키갈 할까 싶어 혼났네요 그친구 집 근처에서 만난거라 집에 데려다주고 헤어지려는데 허그를 몇번이나 했는지… 마지막엔 목에 키스를 하네요 내심 키갈당하길 바랬는지…^^ 하지만 오늘 컨셉은 건전K1NG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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