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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초밥벙 한분더..!
구하는뎅.. 함께합시다!!!!! 6시반 이라규요!!!! 어서 한분밖에 안남았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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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첫 경험은 어떠셨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했나요? 저는 아직 안 했습니다. 사겨본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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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겨털도 왁싱하나오?
언젠가는 왁싱할라카는디 겨털이 넘 넓게 나는 거 가타서 그라는디 이거 잦털 말고 겨털도 왁싱해주고 그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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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상담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근 14년 정도 저를 좋아했데요. 3번째 고백만에 ~ 저도 외롭고 그리고 한결같은 사람이라 고백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남자 ~ 연락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 처음엔 야간에 일하는 특성때문에 서로의 패턴이 달라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제가 프리한 시간, 그리고 그남자의 프리한 시간을 서로 체크 했죠. 그런데도 하루에 한번? 두번? 연락이 올까 말까 입니다. 제가 연락해야 몇번 하다가도 ~ 다시 안오고 그리고 만나자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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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샤워
섹파가 골든샤워하고 싶다는데 어떻게하는게 환타지를 안깨고 흥분될지 감이안오네 해보신분? 내가 싸는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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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벌써 7일이 지났고
그치만 새해라고 특별히 다를 것도 없지 뭐... 역시나 성긴 소개팅들은 예년과 다름없이 결실없는 심심한, 물론 다른 의미로의 심심한 여러 생각을 가져다 주었으며. 앞자리가 바뀌고 꽤나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애새끼의 스탠스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씁쓸한 귀가는 당연지사, 작년부터 읽기 시작한 벽돌을 들고 이불 속에서 막장을 넘겼다. 세계 끝의 버섯! 제목 참 오묘하지 않은가! 허지만 우리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런 책은 아니고. 사회 속에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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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1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이었다. 밤새 정신없이 박히다 아침이 되어 출근을 하는 그와 동시에 겨우 단잠에 빠져들어 느지막이 눈을 뜬 정오의 직전.   지난 밤, 일 마치자마자 서울로 한달음에 달려온 나는 큰 길가에 서서 그를 기다렸다. 당연히 차를 타고 올 거라 생각했는데 등 뒤에서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돌아선 나를 향해 달려와 와락 안아버리는 그 사람. “자, 잠깐..!” 주위에 사람이 있었는지 보지도 못했는데 얼굴을 두 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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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선형 계단이다 먼 길을 돌아왔다 생각하지만 막상 내려다보면 바로 아래칸이다 하지만 오늘따라 나는 왜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걸까 드라마에서 봤던것같은데 마음에 크게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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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만에 오운완
우와오~ 오랜만에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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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뭐해요?
안녕하세요 먼저 뻔뻔하다면 할말 없겠으나, 공공연히 쓰기엔 낯부끄러워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금주 수요일 혹은 금요일 퇴근이후에 만날 여성분이 계실까요? 서울 및 수도권 인근이면 위치는 상관 없습니다. 단순히 식사만 하고 헤어져도 좋고 감정의 교류없이 섹스만 하고 헤어져도 좋습니다. 제 소개는 뱃지를 남겨주신다면 쪽지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불쾌한 글이었다면 사과드리고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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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파악
저도 익명방에 글 몇번 쓴 적도 있었는데, 순수히 고민거리가 있으나 닉네임을 밝히고 말하기가 좀 어려워서 익명방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 대개 그러신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남자친구/여자친구와의 성 문제, 아니면 기타 말하기 좀 어려워서 익명의 힘을 빌리는것. 그런데 지속적으로 눈팅하다가 보니, 익명방에 그 본질을 파악 못하고 글을 적는 분이 꽤 많아진듯 합니다. 앞에서 하지 못할 말, 뒤에서도 하지 말란 것. 제가 어떻게보면 지키려고 노력하는 항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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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터프와 릴리
어제 지인들과 모임의 마지막을 레드스터프 방문으로 정했습니다. 들어가는데 절 보자마자 냅다 반가워해주시는 쭈쭈걸님~^^ 이것저거 구경하다가 클럽예시카는 다음 불금에 방문하기로하고 나오려는데 어라?? 릴리가 온답니다~! 금방 오더라구요~~~~ 그래서 둘이 차 한잔하며 이야기 조금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재밌는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니 정말 좋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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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몸좋은 분이 사진을 올리니 다들 올리기를 주저들 하시네요 일반적인 몸도 좀 올라와야 하는건가... 밑에 올린남자 같은 몸은 희귀성 인거 다들 아시자나요~ 그래서 좋은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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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국빈관
주안에 국빈관이 그렇게 좋은가요 엄청 핫다고 하더라구요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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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같이 밤을 보낸 여자가 있는데
그냥 옷을 벗기는 그순간부터 부들부들 떨면서 느끼던데요 살갗에 손을 닿는 순간 완전 경련 심하게 떨기에 남자가 무서워서 그런건지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서 한참을 가만히 꼭 안아주고 시작했네요 하면서도 제가 한번하는동안 일곱번 이상은 간것같아요 이정도로 심하게 느끼는 분 본적있으세요? 하면서 좋긴좋았는데 뭔가... 이상해서... 끝나고나서 대체 뭘까... 전에 개발당한 경험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했네요 참고로 밤보내는건 2년 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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