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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여성 할레
우머나이저를 보니 여성할레가 뜬금없는 짓은 아니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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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자위를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의 자위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자위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이제 당당하게 하세요~ 오늘부터 홍대 레드스터프에서 [자위중] 문고리를 무료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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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자기 위해서 그랬던 걸까요?
요즘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어요. 남자가 7:3 정도로 많은편 입니다. 3번째 벙을 나갔을 때 처음으로 어떤 친구를 만났는데.. 전 다음날 출근 해야 해서 1차만 하고 갔구요. 무리들은 2차까지. 전 조그맣게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음날 우리 가게에 놀러 오겠다고 하기에 그러라고 했어요. 와서 같이 대화도 좀 하다가 갔는데... 그러고 일주일동안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매일 톡을 했어요. 그러다가 저번 토요일에 만나 술을 마셨는데 뭐 이런 저런 얘기들을 했죠.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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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의견 좀 듣고싶어요 ㅜ ㅜ
이 여자의 마음이 뭘까요?? 3년정도 사귀다가 4개월전쯤 옛여친이 있어요..헤어진 이유는 제가 6 : 4 정도 잘못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첨엔 제가 옛여친에게 다시만날려구..2번 톡과 전화를 했습니다..그리곤 사랑은 보낼줄도 알아야한다는 생각에 깔끔히 물러났네요..많이 보고싶긴 했지만..근데 얼마전부터 카뮤에 옛연인을 그리워하는곡이 계속 올라오더군요..그리곤 음친신청도 했더라구요(원래 사귈때도 음친은 안되어있었거든요)그리곤 하루가 멀다하고 음악이 올라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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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나랑 잘 맞는 1명의 여자를 만나는 것이다. 많은 사람과 경험해보기보다 1명과 오래 삶을 나누고싶다. 그런데 그것만큼 힘든게 없다는걸 알아버렸다. 섹스가 잘 맞았던 그녀들과는 성격 차이나 경제적 문제 등으로 헤어지고 섹스가 안 맞으면 다른 부분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 끝나고 이상은 이상일 뿐인가 어릴 땐 이상을 품다가 나이 먹어서는 많은 파트너를 두고 내가 원하는 바를 조금씩 채워나가는 씁쓸함이 느껴지는 허무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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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아침 연애 토크~~~~~ 심심해에에
아침에 눈뜨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맨몸으로 껴안고 있으니 정말 결혼해서 이 일상을 항상 함께하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ㅎㅎ 오래만나다보니 뭘해도 신선함과 설렘은 무뎌졌지만 이런 편안함은 어떤 누군가도 아직 저에게 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권태기일까 싶은 생각이 드는 와중에 이 무뎌진 감정도 무사히 넘어가길 바라게 되네요  레홀분들은 어떤 연애를 하고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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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이름
미쓰초콜렛 그네 실버파인 벗겨먹는 립스틱 가슴먼저 풍랑 오늘밤새 19금데헷 여우가되고싶은곰 옆집돌이 해피달콩 밤소녀 프리마인드 키키우우 켠디션 모두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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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와 스님
최근 자주 섹스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와 며칠전 하루 건너 하루 섹스를하고 하루는 숙박까지 했더랍니다 저는 혼자 자 버릇해서 누군가와 잠을 못잠에도 불구하고 어쩌다보니 또 숙박을 하게되었는데 나름 재미있었어요 와인을 사와서 간단히 마시기도 했고 저녁 부터 아침까지 몇번이나 섹스를 했는지 모를정도로 눈만 마주치면 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이친구가 삭발한 제 머리를 보고는 스님같다고 합니다 (물론 삭발이지 스킨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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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티팬티 주문했습니다.
쿠팡 로켓배송은 빨라서 좋네요. 티팬티 주문했어요 운동할때 입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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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체위 캘린더
오래전에 구입한 건데 방정리하다 한참만에 꺼냈네요. 연간 체위 캘린더 입니다. 날짜별로 그날의 체위를 제안하는 달력. 소개되는 모든 체위가 훌륭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흥미로워 보이는게 꽤 있네요. 같이 섹스하시는 분과 한장씩 넘기며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2016년 버전도 있네요. https://www.calendarclub.co.uk/humour/adult-humour/sex-every-day-in-every-way-desk-calendar-2016-r1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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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각에서는
세계여성의 날(3/8일) 맞이 행사가 있네요. '페미니스트'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부분을 고치고자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은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날이 너무 좋네요. 슬슬 바이크에 기름칠 좀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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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많이볼 의상
이분 아줌마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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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인데 눈치보면서 레홀 하시는 분들 손!?
저는 매일 아홉시 퇴근이라 아마 저보다 늦게 퇴근 하시는 분들 없을겁니다(?) 야근 하시는 분들 빼구요... 다 야근이신가요? 암튼 간에 저처럼 근무중인데 레홀중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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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 오늘 날씨 직이네 ㅋㅋㅋ
부산인데 날씨 직임 ㅋㅋㅋㅋㅋ 미세먼지는 몰겠고 바람이 무슨 태풍급이고 ㅋㅋㅋㅋ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귀떨어지고 코 떨어질듯 ㅋㅋ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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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잠꾸러기!?
옆에서 깨워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자꾸 늦게 일어나네요ㅠ 다들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나요?? 미녀는 잠꾸러기라는 말은 사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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