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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연애하고 싶다
알바후에 다 같이 술마실때는 참 좋은데 술마시면 툭툭 치는것도 귀엽고 눈도마주치고 자기 젓가락 떨귔다고 내꺼 가져가서 쓰고 참 귀여운데 아직까지 1대1로 만난적도 없고 보자고 하니 거절 술취했을때랑 너무 달라 짝사랑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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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말그대로에요.. 2주전 남친하고 오해있는 부분을 이야기 하다가 화해는 커녕 서로 불만만 가지고 각자 집,술자리에 갔어요.. 그러고 2주 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저도 이게 잠수이별이구나 생각하고 힘들었고 매일 술을 마시면서 버텨냈어요.. 근데 갑자기 지금 카톡을 해서 시간돼냐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네요... 친구한테 말했더니 연락하지 말라고 너 후회한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지금 저는 연락해서 말을 하고 싶은데 까여서 후회스럽시도 할거 같고...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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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
날이 시원해져서 그런가 섹스하고싶다! 는 원래 많았지만 사랑하고싶다! 도 많아졌네요 맞아요 사람은 사람과 살아가는 터라 살 부딪히고 온기 나누면서 함께 하고싶나봐요 비혼주의라 결혼 생각을 안하다가도, 혼자있는 시간에 차가운 바람들이 몸을 감싸면 미우나고우나 옆에 있어줄 남편이라는 존재가 궁금해집니다 부빗부빗 마지막 연애는 언제에요? 진정한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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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원을 담고 싶어?_토스
응 없어 내가 진짜로 원하는건 단지 그거 하나 꿀단지 말구 honey 이것도 좋다 나 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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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술먹었더니
죽겠네욬ㅋㅋㅋ 역시 술은 제 취향이 아닌가봅니다 ㅠ 술 못하시는분 계신가여 제 심정 아시는분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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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청 큰 교훈을 하나 더 얻었네요
세상 좁으니까 철저하게 조심해서 살아가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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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생길까요?
그냥 친한 친구 사이인데 매일같이 연락하고 통화하고 하면서 지내고 있고 호감이 서로 있어요 이번에 친구가 있는 동네로 가서 이박 삼일동안 같이 놀다 올 예정인데...(친구 집에 머무를 예정입니다) 무슨일이 생길까요? 안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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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하다가 공원옆에 차를 세우고 편한 자세로
편한자세로 늘어져있어요. 본의아니게 노출을 하게됐는데... 첨엔 귀찮아서 지금은 야릇해서 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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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종종 번개가 지나가곤 했는데 정작 전 한번도 맞아본 적이 없네요 얼마나 짜릿했을까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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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그린 누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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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섹스 썰을 쓰고 싶은데..
몸에서 사리 나오 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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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샀는데 요즘은 진짜 바지 통이 좁게 나오네요 ㅠ
37사서 허리는 왕창 줄였습니다 ㅋㅋㅋ.... 서있을 때는 크게 불편한지 모르겠는데 좌식인 식당 가면 엄청 땡기고 불편하네요 허벅지 굵어져서 새로 사게돼도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운동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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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친규들의 그런날
갑자기 살냄새를 맡고 싶은... 부드럽게 이성을 안고 싶은.... 아무 말도 없이 닥치고 박고 싶은.... 거칠게 뒤에서 박으며 엉덩이를 때리고 싶은....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며 상대방을 바라보고 싶은.... 삽입없이 한없이 빨기만 하고 싶은..... 서로 절정을 느낀후에 다정하게 안아주고 싶은.... 그저 살을 맞대고 가만히 있고 싶은... 등등 어쨌든 무지 하고 싶은... 오늘도 친구들은 그런날을 맞이합니다. 이 언어의 마술사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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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손크다
놔 이시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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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했던 사랑, 잊혀지지 않는 사랑
제일 힘든 시기에 우연히 만나게 된 생애 첫 섹파. 그때 당시엔 서로서로 파트너라고 선 그으며 알고 지냈었다. 그런 너도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이 많이 안타까웠나 보다. 알게 모르게 많이 도와준 거 나도 알아. 이제서야 말하네 병신같이...ㅋ 매일같이 나에게 어둠의 자식이라고 놀리며 웃어야 어둡지 않겠냐고 했던 너. 나를 생각하면 기쁘고 슬프다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눈물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는 날에는 마음이 아프다 못해 쓰리다고 한 너.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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