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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자취하고 싶다(자취의 최대 장점)
부랄 좀 그만 주물럭 거리라고 아무도 잔소리 하지 않는다. 헌데 이것은 마치 무궁화 꽃이 피고 지는 Game처럼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몰래 주무르는 것이 제맛이다. 혼자 있으면 부랄을 주무르는 시간이 줄어든다. 이것은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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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생길까요?
그냥 친한 친구 사이인데 매일같이 연락하고 통화하고 하면서 지내고 있고 호감이 서로 있어요 이번에 친구가 있는 동네로 가서 이박 삼일동안 같이 놀다 올 예정인데...(친구 집에 머무를 예정입니다) 무슨일이 생길까요? 안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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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꼴리네요
흑 ㅠㅠ 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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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의 폐해..
아나콘다라니..저도 놀림받고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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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아홉수 윽 (feat.데일리룩)
  이제 10일남았네요. 2018년까지!!!!!!!!!!! 10초카운트대신 10일카운트라니~~~~~~~ 다만.. 아홉수시작이라는게 너무 기분이 우울하게만드네요ㅠㅠ 뭐 내가하기나름이지만... 혹시나 인생선배님들은 아홉수때 뭐 안좋은일 많이생기셧나요ㅠㅠ? p.s 오늘은 코스트코 나들이~! 왕창사야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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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남자랑 키스하면서 뒹굴거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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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봤는데요
채널 돌리다 영화채널에서 봤는데, 황정민 연기력이 와!! 몇 없는 내 인생 영화입니다. 혹시 보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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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찌질함
나 혼자만 해당하는 이야기일까.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싶지만, 혼자만의 찌질한 이야기 일 수도 있겠다.  때때로, 자주 나는 욕구불만 표출을 이성인의 스탠스로 억누르고 교양의 허울로 합리화 한다. 나는 섹스가 너무 좋다. 하지만 오늘도 원하지 않은 척 입다물고 하루를 살았다. 나의 파트너는 나와의 섹스를 즐겨했다. 지금의 그녀는 내게 섹스를 말하지 않는다. 언제였던가, 그녀는 섹스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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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남성분들 영양제는 잘 챙겨드시나요?
저는 레시틴, 아연,구리,요오드,아르기닌,피지움 챙겨먹고있어요 좋은 정보 추천해주세요! 참 삼지구엽초는 차로마신답니다. 그게 더 좋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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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처음 글 써봅니다. 출장차 부산왔네요. 좋네요. 혼자오니..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미친듯이 흡입했네요 더워서 한낮에 돌아다니니 땡볕에 데굴빡 벗겨질정도로 덥네요. 앞에는 해운대 시원한 바다가 있지만 샤워하고나니 뻗겠네요. 노곤노곤하니 잠시 쉬다 시원한 바다보면서 맥주한잔할겸 나가봐야겠네요. 모두들 더운데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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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하나로 신세계군요 ㅎㅎ 저두 릴레이 동참이용
확실히 미화가 되서 그런가 자신감이 생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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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제조중
머랭으로 만든 빼빼로인데... 참 모양이 거시기한것들도 있네요 ㅋ 모두 제 손놀림 탓이긴 하지만... 취향별로 돌기모양도 잇고 아이언츄 모양도 있고... 그럽디다 ㅋㅋ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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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
존재 하는 겁니까? 유니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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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한 주가 끝나고 어젯밤 별일 없이 잠만 자고 싶다고... 잘 자라고 같이 누워서 오른손으로 그녀의 왼쪽 목 부터 쇄골까지 쓰담쓰담 금새 코 곤다 입도 벌린채.... (별일 없음) 오늘 아침에 그녀의 쇄골을 확인 어제 만져준 그 부분은 쇄골라인이 확연하게 보이는데 다른쪽은 붓기 그대로 ㅋ 일어나서 확인하고 놀랄줄 알았는데 모른다 그리고 그냥 집에갔다 뭐 할수없지 관리 하고 안하고 이런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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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가 되다...
오랜만에 경험담을 적어봅니다. 거래처와 회식을 끝내고 총각 몇 몇과 나이트클럽을 갔습니다. 저흰 룸을 잡았고 연이어지는 부킹으로 어느새 우리 룸은 저를 제외하고 짝이 맞춰져 술이 돌아가며 시끌벅적해졌죠. 그러다가 한 귀염상인 여성분이 웨이터 손에 끌려왔고 제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술잔을 나누며 편안하게 호구조사(?)를 하는데 갑자기 자긴 남편하고 둘이 왔다는 겁니돠! 하지만 전 당황하지 않고! "아, 남편분이 좀 대인배시구나? ^^"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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