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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이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피곤피곤한 토요일이 요래 지나갔네요 누군가는 외로움에 사무쳐서 눈물로 잠을 청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몸과 마음이 맞는 사람과 저마다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테고, 저는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한잔 하고 비틀비틀 들어가는 중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아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 주말 마무리 잘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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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연애고민이랄까요
지금까지 연애하던 때를 생각하면 만나는 때마다 모텔에 갔었네요... 성욕이 왜이리 자주일어나는지 여친이 오늘 그날이라고 넘기기도하지만 성욕강한 여친을 아직 못만나봐서 일수도... 술을 안먹어서 내숭을 못풀어줘서 그럴까요? 각각 다 틀리겠지만요 레홀러분들은 만날때마다 모텔가나요? 일주일 이주일에 한번정도인데... 뭐 댓글이 달릴지 의문이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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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정말 섹스러운 대화를 하고싶다!
금욕일주일~5일째부터는 힘들어가는게 너무 고통스럽기까지 ~혼자하고나서 밀려오는 싸늘함이 싫어서 참아보지만 이젠 힘드네요?이렇게 힘든사람끼리 대화나눌 공간이 있으면 살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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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몸을 더듬고 있습니다.
보는 것도 곤욕이지만 직접 만져보니 정말이지 비루하고 추악하네요. 드러워서 자위할 맛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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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을 통제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랜만에 글쓰는것 같습니다 ㅋㅋ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뎈ㅋㅋㅋ27살 남정네인데 한번도 경험이 없다고 진술?했었죠 한달전에ㅋㅋ 다름이 아니라 나름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려보옵니다! 혹시 레홀분들은 성욕을 통제하시는 나름의 방법이 있으신지요? 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렇더니 올해 유독.. 성욕이 폭발? 하는것 같네요.. 아직도 경험이 전무하고 ㅠㅠ 주변에 여자도 없다보니 혼자서 영상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는데... 이제 이것도 지칩니다.... 제 자신도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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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째 노섹스
되게 오래된 것 같네 이번주는 해야겠어요 자지를 먹어야 힘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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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주의)섹스가 하고 싶은 걸까, 아니면그저 외로워서일까
마지막 섹스가 작년 8월이었으니 어느덧 여자의 품에 못 안긴지 1년이 넘어갔다.워낙 바쁘기도 했고 직업 특성상 외진 곳에서 남자들과 지내다 보니 아무 생각 없이 잘 지냈는데, 가을이 되니 더 헛헛해진다. 사람의 기본 욕구 중에 식욕, 수면욕, 성욕 3가지는 충족되어야 한다는데 3가지 모두 부실하다보니 점점 사람이 사람답지 않아진달까? 사실 섹스보다 더 그리운 건 사람의 체온인 것 같기도 하다. 자취방에 들어오면 반겨주는 이 하나 없고 그저 팀대와 서랍장, 유일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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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
남자분들 왁싱해보신분 어떠셨어요? 아프거나하진 않았나요? 요즘 왁싱에 관심이생겨서 해볼까하는데 경험이 없어서 겁나네요 왁싱해보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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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나는 질문하는 사람 너는 대답하는 사람이 되었더라 너의 답에 애써 웃으며 또 물어도 한 두절 짤막하게 돌아오는 대답 우리 시작할땐 서로가 서로의 기쁨이고 즐거움이었는데 이제는 침대위에서도, 젖어든 내 몸 깊은 곳 앞에서도 사그라지는 너를 느끼며 가슴이 무너져내렸다 더 이상 나는 너의 기쁨이 아니라 짐이 되고 부담이 되어간다는 사실이 눈물이 난다 시간을 내어 만나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이 될때 만나는 일 같은 사람이 되기전에 단단해져야겠다 혼자되는 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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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0대 소년들의 아이디어
콘돔에 균에반응하는 윤활젤을 첨가하여  일부병균을 바로 확인가능한 콘돔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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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마누라와 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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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기른사람
취향이신분들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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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람
신호음을 세번 듣고 전화를 끊는다 전화벨 소리에 잠든 네가 깨는 건 싫지만 혹시라도 일어나 전화를 걸까봐 휴대전화를 손에 꼭 쥔다 혹시라도 전화가 온다면...나는 비가 와서 걸었어 그러고 할 말도 없으면서 그래도 전화기를 손에 꼭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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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와 섹스#2
마사지를 하러 갔는데....그녀는 틈을 주지 않앗다. 어둑어둑해질 무렵 그녀는 왜 자꾸 나를 만져대는지 자기는 만지는걸 좋아한다구 했다. 나 : 한번 하러 가죠 그녀 : 시러요. 그냥 이게 좋아요. 나두 허리를 감싸며 스윽 멜빵 바지송로 손을 넣고 맨 살을 만져본다...부드러움...시러하는 기색도 전혀없다. 팬티가 만져진다 손을 넣어봤지만 더 이상은 힘들다... 자세가 안나옴 손을 위로 브레지어로 올라가본다....어라 브레지어 안하심...손을 휘어감아서 그녀의 가슴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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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에 재미삼아 제 경험담 써도되요?
자유분방한 토크인거같은데 시디는 거의 드물어서 ㅋㅋㅋ 익게에 제가 글을 남겨도 티날거궁... 자유게시판에 제 경험담을 있는그대로 적어도 재밌을거같아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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