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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부탁해요~
친구랑 알코올 한잔 마시러 가는데 안주를 못고르겠어요. 비오는 날은 역시 파전~..... 지금껏 살면서 비오는 날을 파전과 함께 보내서 그런 말은 이제 싫구요.... 세가지 메뉴중에서 골라주세요. 1. 족발 2. 조개찜 3. 곱창 4. 육회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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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시 - 보여줄 수 없는 사랑 ]
보여줄 수 없는 사랑 / 이정하     그대 섣불리 짐작치 마라   내 사랑이 작았던 게 아니라 내 마음의 크기가 작았을 뿐   내사랑이 작았던 게 아니라 그대가 본 것이 작았을 뿐   하늘을 보았다고 그 끝을 본 건 아닐 것이다 바다를 보았다고 그 속을 본 건 아닐 것이다   속단치 마라, 그대가 보고 느끼는 것보다 내 사랑은 훨씬 더 크고 깊나니   보여줄래야 보여줄 수 없는 내 깊은 속마음까지 다 보지 못하고 그대 나를 안다고 함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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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가는대로 칙칙폭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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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하루
미치도록 오지 않는 마을버스를 오늘은 왠일인지 저멀리서 오는걸 발견!! 그래서 오늘 면접도 잘보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림. 하지만 정류장에 마을버스보다 먼저 온 광역버스의 꼬랑지에 정차한 마을버스 마을버스는 제데로보지도 않고 패스하러할때 세차게 세워달라는 몸짓에도 쌩~허니 가버린 야속하고 괘씸한마을버스 바로 다산콜 에 전화하여 민원접수했는데 집에오늘길에 쌩하고 자나가던 마을버스를 요번엔 놏치지않고 탓는데 면접이 끝난뒤라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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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고 싶은데
찍고나니 너무 처량하네요 불금인데....내일부터 주말인데....만날 사람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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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렇게 생각해
파트너는 어느 누구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유부녀? 유부남? 여자친구가있는? 남자친구가있는? 나이가 많든? 적든?  미성년자가 아닌 선에서는 서로의 마음 딱하나 섹스 오로지 섹스를 위해 만나면 된다고 생각함 섹스만 생각했으면 좋겠음 사랑이 없는 섹스도 색다른 섹스다 ps. 자기가 결정한 행동은 자기가 책임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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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팅
하... 이상화 허벅지 엄청 섹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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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페
날좋으니까 한 4~6명정도 모여서 다같이 맛난거먹고 보드게임방 가서 왁 자지 껄 놀고싶네요 ㅋㅋㅋ 벌칙 막 쎈놈으루다가 괴롭히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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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는 새벽에~
이런얘기~저런얘기~두룬두룬 담소나 나누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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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만져줬음좋겠다
훙~ 오늘은 구석구석 만져줬음 좋겠는데 벌써 주말이 지났..ㅜ 내일이 월요일이라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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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말하는데
궁금하면 연락을 해 내 연락처 알잖아 그리고 근황도 이야기하고 있고 나도 네 SNS염탐 안하니 너도 내 레홀 생활 염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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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e
ㆍ 오늘 하루도 참 고되었다 걷고 또 걷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내리다 말다 하는 빗속에서 두시간을 걷고 머리부터 속옷까지 땀으로 흠뻑 집앞 카페서 뜨거운 커피 한잔 사들고 도착하자마자 제습기와 에어컨 켜고 아무렇게나 벗어 던져놓은 옷과 가방 쇼파끝에 앉아 따뜻하게 마시는 커피 향도 따뜻함도 좋다. 오늘의 쓸쓸함처럼.. 개운하게 씻고 일찍 불끄고 누워야지 모든 생각은 접어두고 일찍 자야지 저녁이 오는 내내 입안에 가득 맴도는 말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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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tion
각자의 삶이 영화나 소설처럼 인식되는 이유는 하나일 것이다. 영화나 소설만큼이나 개개의 삶을 들여다 보았기 때문에. 블로그 또는 브이로그, 타인의 삶을 들여다 보는 이유가 거기에 있지 않을까. 나와 다름이 없어서, 영화 같고 소설 같아서. 진실인 동시에 허구라서. 오래 전 누군가가 내 글을 더러 “실제로 있었던 일이야?”하고 물어 온 일이 있었는데, 재수없지만 “내가 실제로 겪었든 상상력을 발휘했든 당신에게는 글 이외의 형태로 존재할 수 없는 경험이므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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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처분법
나도 누구한테들키고싶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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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데이나잇!!
근로자의날부터 주말,어린이날까지 신나게 나라지켰으니 즐겨도 되겠죠? 봉인해제하고 홍대가서 온몸구석구석 구리스칠좀 하고올께유 (조심스럽게 같이놀 여자사람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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