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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 했는데 할 수가 없네
얼마전 여자친구랑 서로의 섹스 판타지를 말해보았어요. 그 중 하나가 왁싱 후 섹스하는거라서 오늘 왁싱을 받았습니다. 왁싱하고나서 2~3일은 관계를 하면 안된다고 해서 주말을 준비하면서 참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생리가 터져버렸네요ㅜㅜ 더 아껴 두었다가 다음주에 가득 발사해야겠습니다 얼른 여러 판타지를 다 실현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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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오예! 불금입니다!! 다들 열심히 일 땡땡이 치면서 저녁을 향해서 갑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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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파이
네? 기대하신게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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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질문
남자분들 술마시고 자지 발기 잘 되나요? 전 술마시면 거의 발기가 안돼요 해서 병원갔더니 원래 술마시면. 술이 마취 효과가 있어서 발기 안되는게 정상이래여. 그래서 의사샘이 술마시고 섹스하고 싶으면 약 먹으라하시네여 영화나 드라마 보면 술먹고 섹스 잘하던데 여러분들은 술마시도 발기 잘 되시나요? 친구들도 술마시고 섹스 잘한던데. 의사샘은 안되는게 정상이라던데. 여러분의 경험담이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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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해주면 자꾸 웃으면서 그만하라고 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30대 남자인데 궁금한게 있어서 글 올립니다. 삽입전 혀로 10~20분 정도 항상 커닐을 해주는데 막 느끼다가 "아.. 그만" 이렇게 말할때가 옵니다. 그때 저는 그 반응에 더 하고싶고 더 느끼라고 좀 더 해주는데 그때마다 진짜 힘이 엄청 쎄지면서 "아! 그마아안!" 이러거든요. 그 반응만 보면 개불처럼 흐물해졌던 좐슨도 빳빳해지고 너무 좋아요. 근데 그만하라고 할때 간지럽다고 더 하려고 해도 진짜 완강하게 거부를 하거든요. 이건 오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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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운완. 강점을 내세워!
다들 자신만의 강점이 있지 않나요? 누구든 모든 분야에서 뛰어나긴 힘들고 보통은 자신이 자신있고 흥미있는 분야를 직종으로 삼거나 취미활동을 하기도 하죠. 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목소리가 좋은 사람. 피부가 좋은 사람. 얼굴이 잘 생긴 사람. 자지가 큰 사람. 노래를 잘 하거나 춤을 잘 추는 사람. 신체운동능력이 뛰어난 사람. 글을 잘 쓰는 사람. 말을 잘 하는 사람.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제 강점은 이겁니다 ㅋㅋ 바디 그래서 레홀에서도 제 멋있는 모습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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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감당할 수 있는 여잘 원해.
대화, 시선, 지혜, 공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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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시선폭력
내 눈을 바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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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오르가즘
저와여자친구는 둘다 서로가 첫상대입니다. 그러다보니 첫 섹스부터 서로만족하질 못했는데. 어제 드디어 레드홀릭에서 배운 애무 기술들로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통해 절정까지 보낼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첫 섹스부터 사정을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녀는 삽입했을때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손으로할때는 내부의 g스팟 같은곳은 느끼지만 정작 삽입시에는 못느끼더군요 이게 시간이지나면 해결되나요? 아니면 해결책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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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은 역시 준비가
힘든거같아요 아무리 좋아하는일이라도 준비기간이 늘어나면 루즈해지고 압박받는거같네요 훈련도 준비기간 참 빡셨는데 훈련 시작되니 평화~ 힘든 준비기간이 이런 시간을 만들어주는게 맞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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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입에서 그만하잔 말이 나왔네요.
뭐... 다는 아니겠지만 몇몇분들은 제 고민을 여차저차 들으셨지요. 어제 결국 그만 만나자는 말을 했습니다. 여자의 그말과 남자의 그말의 무게... 그 차이 아시려는지요... 아집과 모순덩어리마저 사랑해서 참고 참고 거짓말 역시 이겨내려했던 제가 참 바보갔습니다. 차라리 저도 이여자 저여자와 막 만나고 놀고 잣다면 맘이 편했을까요?? 앞으로 할 부산여인숙 방송에서 어떤 멘탈로 제가 여자에 대해 섹스에 대해 얘기 할 수 있을지 두려움마저 듭니다. 사랑하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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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ㅜㅜ
예전에 뜨밤 보냈던 분과 간만에 보기로 했는데 집에서 쳐 자느라 못나갔어요... 미친 나 아 괴롭다 미안해서 오장육부가 똬리를 트는느킴ㅜㅜ 어떻게 사과해야 좋을까요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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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주의바랍니다.
. . . 생각만해도...너무 끔찍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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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도 완전한 안전지대는 아닌가보군요ㅜㅜ;;
여기저기서 올라오는 글들을 확인해보니 이 곳에서도 일부의 위험한 사람들 때문에 제한이나 피해가 발생하는 게 보이네요.... 어딜가나 꼭 그런 남성들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저는 여기서는 오픈된 분위기에서 시간이나 거리가 맞으면 자유롭게 만나서 시간도 보내고 특히 여기만의 특징(으로 생각했던), 자유로운 섹스도 하면서 많이 배워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장벽이 높군요....ㅠ 진짜 안타깝습니다 참... 본인들의 얄팍한 욕심으로 오히려 폐쇄적인 분위기로 변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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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중반인데
예전처럼 바딱 스는게 아니고 느슨하게 서요 삽입하면 다시 단단해지긴하는데 빼고 자극이 없으면 금방 느슨해지고 하는데 옛날보다 힘이 확실히 덜 들어가는게 느껴져요. 아직 약 먹을 정돈 아닌거같은데 어떻게 개선해야나요?
0 RedCash 조회수 3503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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