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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즘
친구들과의 여름 막바지 휴가도 잘 다녀오고 6일 동안의 휴가도 끝.... 신혼집 알아보느라 휴가도 후딱 지나가네요 :) 점점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어 행복합니다 :) 미우나 고우나 함께 해 준 쮸 앞으로도 잘 부탁해 지지고 볶고 힘들어도 서로 잘 의지하며 지금처럼 잘 헤쳐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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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유라유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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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해진 바람 속에 문득문득
그녀가 생각난다. 잘 지내고 있을까...? 연락하고 싶다. 목소리가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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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립다.
내 호흡이 멈출 듯한 당신의 스킬 흥건하게 젖은 내게 잠시 여유도 주지않은채 달려든 하이에나. 벌써 그리운데..이제 다시 볼 수도 느껴볼 수도 없는 사이가 됐다. 어쩌지..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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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눈맞아서 섹스하고 싶네요
바에서 종종 혼술하는데... 옆자리에 예쁜 여자가 앉아서...이야기 하며 눈이 맞아서 인근 모텔에 가서 섹스하고픈...욕망이 갑자기 드네요. 아니면 몇시에 어느 바에서 보기로 약속을 해서 간단한 인상착의를 알려주며 옆에 앉기로 약속을 해서...같이 술 마시며 이야기 하다가 모텔로 향하는...ㅎㅎ 술 못마시면 카페 등으로 바꿀 수도 있겠지요. 해볼 사람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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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느낌
ㅅㅅ할때 느낌 어떤가요?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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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한번..(후방)
8비트 용량 도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운동후 샤워후 오일바르다 느낌와서 했네요.. 문제될시 얼른삭제하겠습니다..빛의속도로 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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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는 언제나 옳지
시원하게 근육 풀어지는 느낌도 좋고 오일 발린채 날 만져주는 손길도 좋아 특히나 날 마음대로 해도 된단 단서가 붙을때 어떻게 할까 하는 기대감으로 부풀면 그 순간순간 스치는 손길에도 미칠 것 같아 해주는 것도 받는 것도 그 과정 자체로도 정신적 흥분이 가득한 시간... 대체 언제였더라.. 오래됐는데, 아랫글들 보니 간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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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제 먹은 떡볶이 짤
마지막 볶음밥 못 먹어서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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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막 제작유형 총정리
최신 버전이라는군요~ ㅎ 출처 http://fun.jjang0u.com/chalkadak/view?db=160&page=2&no=29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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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쉬다 나왔네요
수면실이 작아서 대충자느라 설친건 함정이네요 ;; 자다깨다자다깨다 ㅋㅋ 눈이 그쳐서 다행이네요^^ 광화문가서 교보들렸다가 밍기적 거리다 들어가야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ㅎㅎ
0 RedCash 조회수 3811 좋아요 0 클리핑 4
다들 답좀
내가 이 사람 진짜 좋아하는구나 혹은 사랑하는구나 느낄 때가 언제야? + 아... 댓글 보니까 나 그사람 좋아하는 거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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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바람이 뜨뜨미지근
찜꽁빵꽁 하고싶은 생각도 사라지게하는 날씨네요ㅋ 아... 진짜 시원한 곳에서 냉동실에 살짝 살얼음 언 맥주꺼내서 캬!!!하고싶네요ㅠㅠ 요새 삼척? 경포대? 이쪽 바다가 정말 이쁘다는데... 가고싶네요ㅠㅠ 오늘도 선풍기 바람 쐬면서 헛소리나 하고 앉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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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썰2
작꼬 : 빈방 아무거나 주세요 주인 : 특실밖에 없네요 7만원이요(과연...) 방으로 들어와서 뱀 허물 벗듯이 막 벗어재끼고 (여자고 뭐고)침대로 빨려들어갔어요. 치와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해 안씻어?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로 엄청 웃었어요) 작 꼬 : 아 몰라 못씻어 씻고와 먼저잘게 치와와 : 왁스바르고 머리안감으면 다 벗겨져 웃으면서 말할때 수건 갖고와^^ 이런거에 약해서... 진짜 겁먹고 일어나서 수건두개 들고 화장실로 쫓아 갔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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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마 누나
우린 친남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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