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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허트로커를 봤습니다
요즘 극장에서 예전 명화들을 반가격에 재 상영해주고있네요 그래서 어제 허트로커를 봤는데... 마지막에 주인공의 이야기가 너무 와닿는바람에.. 갓난얘기한테 하는말인데.. 넌 뭐든게 즐겁구나 하지만 나이가 들면 그 재밌는것들이 하나하나 사라지고 몇개 안남는다는... 이런종류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이겠죠..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해야 뇌속에 각인들이 남아서 내가 무엇우엇을 했구나 하며 여러 추억이 남아서 조금 시간이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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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들어온 신입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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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꼬이니 좋지만
제 나이 38이고 유부남인데 40살 연상누나가 섹파하자고 들이대고 거래처에 30살 담당자가 술만 마셨다 하면 부벼대니 미치겠음.. 얼마전 단골바에서 친했던 29살 동생도 남친이랑 헤어지고 매일 드라이브 시켜달라하고 하니 이거참.. 솔로면 진짜 다 먹는데 와이프가 있으니 마음에 걸려서 인내 하지만...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주변에선 줄때 먹으라 하고ㅜㅜ 이럴때 님들은 어떻게 합니까. 먹는다.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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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할꺼같은 내맘~
부부간에 맘이 떠난듯 그냥 이혼이 답인데 떠안은 짐이 많아 쉽지는 안다 그래도 그게 답이걸 아는데 쉽지는 안다 참아보려 노력하지만 참는것이 능사가 아닌걸 알게될때 이혼이 답인걸 안다 그래도 떠안은 짐이 많은걸 어떻게 할 도리가 없네 참~~~~하~~ 처가가 날 힘들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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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사람 (안 야함)
2024년 6월 언젠가의 일기에 나오는 내용이다.  - 남편한테 사랑 한 번 받아본 적 없다는, 그래서 손 붙잡고 걸어다니는 젊은 부부들을 보면 그렇게 부러우시다는 순임씨의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는 늙어서도 손 꼭 잡고 다니자, 우리 애기 죽을 때까지 많이 예뻐해줄게 하며. ’나는 너보다 딱 일 년만 더 살게. 그래서 제사는 지내주고 네 옆으로 갈게.‘ 라는 말을 하며 글썽이는 눈을 보고 나는 심장이 내려앉았다. 우리는 대체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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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파트너를 찾아봅니다
파트너를 구해보려해도 쉽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익게에다 쓸까 하다가 여성분들이 보기에 괜히 못미덥기만 할 것 같아서 용기내서 자게에 쓰게 됐네요. 주로 평택,안성,천안 쪽에서 활동하구요 무작정 덤벼들거나 하지않고 상대방도 배려해줄주 아는 놈입니다. 아랫녀석도 제법 튼실하고 나름 호감형이라는 말도 듣습니다ㅎㅎㅎㅎ 용기있게 내민손 놓으셔도 되니까 일단 한번 잡아라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서로 배려하며 즐겨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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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시간 빌려드립니다
요즘엔 남는게 시간이라.... 얼마전 직장을 옮기고 나니 4시반에 마친다. 거기다 주말내내 남아도는 이시간을 어찌 보내야 할려나... 누군 불타는 금욜이라 하지만 나에겐 불쌍한 금욜 ㅜ.ㅜ 금욜만 되면 남는 시간 처치곤란이다... 누구 주말에 바쁘셔서 시간 필요하신분 .... 장거리 연애라 시간이 모자라는 분.... 손들어 봐요 남는 제 시간 공짜로 그냥 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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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주문한게 왔습니다
스고이 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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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만~
전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저녁되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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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좀 나눠주세요
제가 체질상 술을 거의 못마셔서 술자리에선 보통 음료나 물을 마셔요 술만 못먹지 술자리는 좋아라 하거든요~ 술마시는분들이 술안먹고 있으려고 하면 힘드시겠지만 원래 안먹는 사람은 술자리나 커피마시는자리나 테이블위의 먹거리가 바뀌고 사람들의 분위기가 조금 바뀔뿐 똑같은 즐거운자리니까요~ 하지만 가끔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게되면 좀 곤란해요 걸릴때마다 술을 마다할수도 없고 매번 흑기사 흑장미를 부르기도 그렇고.. 못먹는거 알면서도 꼭 장난치며 두잔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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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
연휴내내 출근했음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출근 몇시간 앞둔지금 잠도 안오고 출근하기싫어지고 내일 스케쥴 텅비어서 하루종일 삐대고 싶기도 하고 오만가지 잡생각들부터좀 내려놓는 방법이나 깨우쳐놔야 편히 잠한번 들수있을듯한 그런밤입니다 좋은밤 그리고 가벼운 마음, 발걸음으로 일상으로 복귀하실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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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질의 응답] dodod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말 게시글이 너무 많아 월요일 게시글부터 눈팅하고 있는 (그래서 레홀의 유행을 못따라 가고 있는) dodod 입니다. 저를 아는 분이 거의 없을텐데 제가 선정이 됐군요. 질문주시면 성심성의껏 대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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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쪽지가 무려 2개나 왔다.
레홀 접속했는데 새로운 쪽지 2개가 왔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어머? 눈팅만 했는데 쪽지가?! 사랑스러운 레홀이었다. 목요일마다 낚인다. 알아도 낚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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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까치
근 30여년만에 봤는데 어릴적 추억도 떠오르고 간만에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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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연애를 어려워 하는 이유(웹드라마)
약간의 공감이 될거 같아 퍼왔습니다 연애의 자존감은 참 중요합니다 헌데 그 요즘처럼 자존감이 높아지기 참 힘든 세상이죠 떳떳할 수 없는 자신감... 내가 잘 못한것도 아닌데 뭔가 잘못한 것 처럼 보이는 삐뚤어진 관념.. 그래도 나는 소중하니까요... 짝사랑에 고민하셨던 분이 떠올라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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