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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ㅠ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이 있어서 글을남깁니다. 섹스를 안한지 2년 가까이되다보니 혼자 자위를 많이하게됩니다. 하루에 한번은 거의 매일 하고요 가끔가다는 엄청 꼴릴때는 2번도합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 저는 24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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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주 보러 가시는분
이것도 들고 가주세요 저도 모르게 너무 많이 들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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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후회하지 마라
하루 하루를 후회로 살던 적이 있었어요 현재와 미래에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가 너무 미워서 참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때가 제 짧은 인생 중 가장 힘들었던 때 같아요 난간을 보면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때가 밑거름이 되서 지금은 많이 성장했다 생각하지만 그런 힘든 일이 닥치면 예전의 무기력한 저로 돌아갈까 두렵기도해요. 만약 레홀 가족분 중에 과거 때문에 대해서 힘들어 하는 분이 계시다면 이 말을 해드리고싶어요 절대로 후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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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하고 싶어' 의 진짜 의미
난 남자인데 왜 이렇게 공감이 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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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퇴근하고 집에와서 글하나 ..ㅎㅎ
에고 뭔 일은 많은지 ... 하루하루 지칩니다 갑질에 ..ㅜㅜㅜ 중소기업이란 ..참 가성비좋은 노예라고들 ..하네요 ㅎㅎㅎ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이오겟죠?ㅋㅋㅋ 요즘은 터놓고 이야기할 상대를 참 찾기 힘든것같아요.. 레홀에서 터놓고 이야기할분이 생기면 참 좋으련만 ...ㅋㅋ 이제좀 쉬면서 레홀이나 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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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보다가
금요일 칼퇴를 위해 열일했지만.. 회신연락을 기다리다보니 칼퇴는 물건너갔고 오랫만에 웹툰을 뒤적거리고있는데 '흠... 그런가?'  하면서 고개 끄덕이게된 글귀가있었어요 ------- 어쩌면 남자는 여자에게 칭찬받으려고 살아가거든요 그래서 섹스를 하고 나서도 좋았냐고 물어보고, 열심히 일해서 선물을 사고 돈을 벌어오는것도.. 여자가 좋아하는 그 표정, 잘했다는 그 칭찬을 보기 위해서에요 여자가 '사랑해'라는 말을 항상 듣고싶은 것처럼 남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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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의 신비한 효능.....(추정)
 근래에 들어 제 자지의 직경이 굵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희한하죠....성장판 닫힌지도 오래일거고 성장 호르몬이 갑자기 치솟는 것도 아닐거고(그것도 자지에만;;;) 해면체 성장에 관련된 줄기세포가 갑자기 막막 나오는 것도 아닐테고....  제가 이 소리를 듣기 시작한게 대략 한달에서 한달반 전쯤부터였던 것 같네요. 그래서 원인이 될만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던 중 아무래도 복용하는 건강기능보조제에 뭔가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네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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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
연휴내내 출근했음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출근 몇시간 앞둔지금 잠도 안오고 출근하기싫어지고 내일 스케쥴 텅비어서 하루종일 삐대고 싶기도 하고 오만가지 잡생각들부터좀 내려놓는 방법이나 깨우쳐놔야 편히 잠한번 들수있을듯한 그런밤입니다 좋은밤 그리고 가벼운 마음, 발걸음으로 일상으로 복귀하실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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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형님이랑 불금^^
시원시원하게 많이 배우네요ㅎㅎㅎㅎ 고생한다고 한잔 사주셔서 남자끼리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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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이네요.
수능 1세대 ㅋ 그때 수능 첫 시행하면서 8월, 11월 두번 봤드랬죠. 그래두 뭐 난 수능세대인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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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버킷리스트 있으신가요?
삶이 무료하여... 맘에 드는 리스트 있음 한 번 실천해볼까해서요. 물론 저만의 버킷리스트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지 못한 색다른 경험이 필요해요! 서로 얘기하며 꿈이라도 꿔봅시다! 다들 무슨 꿈을 꾸시며 사시는지용? 저의 버킷리스트는.. 우유니 소금 사막 가기 (가는 길이 멀더라구요..) 처음 보는 사람 위로해주기 (한강에서 우연히 만나고 싶네요..) 휴양지에서 먹고 놀고 자기 (그래도 실현 가능성 그나마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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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후
먼저 헤어지자놓고 깔끔하게 연락 끊지 못하고 친구로 지내기를 희망했다가.. 상대방이 스킨쉽을 계속 시도해서 한 두번 넘어갔지만 다시 만나는 건 아니라고 얘기하자마자 결국 거꾸로 헤어짐 당한 케이스예요. 스스로가 한심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한데.. 그렇다고 다시 돌아갈 자신은 없고.. 미련 붙잡고 있지 말고 훌훌 털어버려야겠죠? 다시 잡으면 진짜 결혼까지 가야할 것 같아서 이도저도 못하겠는 상황이 참 싫어요 ㅠ 이기적이어서 미안한데 보고싶기도 하구 제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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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등짝을 보자
오늘도 무사히 생존헬스 마치고 집 가고 있습니다 등 운동 하는 날이었는데 오늘 자게였나요? 등신 형님 보고나니 비루하기 짝이없네요ㅠㅠ 오늘도 다들 야한밤 되세욤 남자분들 등짝 보자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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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골 넣었어
완전 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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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에서 오늘 술한잔 하실분!!!!
교육이 있어서 왔는데 5시에 끝난다고하네요ㅋㄱㅋㅋㅋㅋㅋ 멀쩡한 키큰놈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ㅋ 깔끔하게 마실분 계십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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