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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궁금한거..
남자분들은 만약 자신의 연애에 있어서 공백기가 적게는 6개월, 아니면 1~2년 있다고 가정할때, 그 기간동안 하고싶은 욕구를 어떻게 참거나 푸는거예요?? 가볍게 여자들을 만나면서 원나잇이나 섹파를 만드는겅가요? 아니면 음지..? 에서?? 아니면 긴 기간동안 한번도 안하고 참을 수 있나요??? 아니면 그냥 혼자 쓸쓸히 위로하며 푸는건가요 ? 1. 가벼운 만남(원나잇이나 섹파) 2. 업소 3. 안하고 참는다 4. 자기위로 그냥 전부터 늘 궁금했던거라;;;ㅎㅎㅎ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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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대참사!
ㅋㅋㅋㅋㅋㅋ 아....
0 Red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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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읊어보는 시
말의 살갗을 내리치는 채찍처럼 대기와 하나로 합쳐지며, 망각과 뒤섞이지 않는 그 긴긴 밤에 들려오던, 그대의 거친 숨소리를 위해 이 거대한 바닷바람을 주리라, 그리고 집의 안쪽, 어둠 속에서, 떨리는, 은빛의, 고집스러운, 가는 꿀을 쏟아붓는 듯한 그대의 오줌 소리를 듣기 위해, 얼마나 무수히 건넬 것인가, 내가 가진 이 그림자들의 합창을, 내 영혼 속에서 들리는 부질없는 검의 소리를, 사라진 것들과 사라진 존재들, 이상하게도 떼어 놓을 수 없는 잃어버린 물질..
0 Red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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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종교적 열망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두 사례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틱광둑 스님. 베트남 전쟁 직전 응오딘지엠 정권의 불교탄압과 독재에 저항하는 의미로 소신공양을 하십니다. 공양 전 "앞으로 넘어지면 흉한 것이니 해외로 피신해야 하며, 뒤로 쓰러지면 투쟁이 승리할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인간은 고통스러우면 근육이 자동적으로 수축되기에 높은 확률로 앞으로 쓰러질 것인데, 이 분은 불에 타는 동안 비명 한 번 안지르시고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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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온 통영출장 굿!
언제나 통영은 좋네요 날씨도 좋고 바다 내음도 좋고! 통영항이 보이는 항구에 방잡고 산책하니 힐링이 절로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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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림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0 Red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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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서운
내가 서운한거 말하면 나보고 별 일 아닌거에 집착한다고 하는데 무슨 어려운 요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자잘한 서운한 점에 서운하다고 하는건데 뭔 말도 못하겠어 진짜.. 괜히 사귄건가 생각도 들고 개서운해 이럴 때 마다 가까운 거리에 섹파 만들어서 섹파랑 섹스 하는 일탈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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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준비중
IT쪽 학원 알아보는데 국비냐 부트캠프냐 미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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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블랙컬러의 린넨 자켓 풍성한 사이즈 가슴을 숨겨보기라도 할듯 조금의 노출이라곤 허락하지 않는 이너탑의 넥라인 하늘하늘거리는 화이트컬러의 팬츠 위로 봉긋한 엉덩이 또각또각 빠른속도의 걸음 걸이 그리고 동그랗고 작은 얼굴위에 베시시한 미소 탐스러운 엉덩이가 돋보이는 트레이닝팬츠 얄쌍한 발목에는 스포츠삭스를 올려신고 넓은 어께와 굴곡진 팔을 감싸는 쿨링소재의 티셔츠 그와 어울리는 스포츠브랜드의 배낭 그리고 개구진 표정 그렇게 우리는 전혀 어울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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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반바지에 귀두윤곽
적나라한 귀두윤곽보이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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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의 구인
레홀이 섹스 커뮤니티인만큼 회원간 ‘구인’은 빠질 수 없는 요소죠. 예전에 어떤 사람들은 [레홀은 섹스를 공부하고 다루는 곳이지 어떻게든 꼬셔서 함 해볼려고 있는 곳이 아니다]라고 주장을 하기도 했었죠. 그런데, 배웠으면 써 먹어야하고 실습을 하며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그러니 구인을 하긴 해야지요. 하지만 구인을 하면 연이 맺어지고 관계가 생기는 것인지라 사람간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끊이질 않기도 힙니다. 반면,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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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빌려드리고 싶은 날이네요
게시판을 읽다 보니 문득 손이 빌려 드리고 싶단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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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심정인지 모르겠어요
섹파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누굴 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마음도 없는데 자꾸 섹스가 하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섹스가 하고 싶어서 누굴 만나볼까 하다가도 막상 카톡으로 서로 대화하고 그러다 보면 또 귀찮고 그래요 섹스가 하고 싶은건뎅. 누굴 만나기는 귀찮고 마음이 계속 오락가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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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도 사이즈가 있다더라구요
두께나 정액받이나 돌기나 향, 지연제 등 기능성은 알고있었지만 사이즈도 다양하다는걸 오늘 처음알았어요 평소에 편의점 콘돔들 너무타이트해서 벗길때 찢어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조금 더 넓은거 사봐야지 싶더라구요 근데 더 비싸기도 하고.. 큰사이즈 찾아보니 초박형 이런것도 없는거같고... 여성입장에선 그냥 조금 쪼여도 얇은게 좋나요? 아니면 자지모양 조금 유지..? 암튼 사이즈맞고 두꺼운게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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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정
몇 번의 만남이 있었다. 가볍지도 않았고, 또 무겁지도 않았다. 그날, 사무실 공간은 거의 비어 있었다. 일과는 끝났고, 사람들은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불 꺼진 복도와 어둡게 가라앉은 실내. 문이 열렸다.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들어왔고,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았다. 천천히 다가와 무릎 앞에 멈췄다. 입술이 닿았다. 입술만으로 시작된 움직임은 일정했고, 그 안엔 어떤 조급함도 없었다. 몸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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