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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요즘 고시텔에서 살고 있는데 뭐 그럭저럭 지낼만하다. 상당히 좁고 정숙해야한다는 점을 빼고는 뭐... 그런데 옆방 남자놈이 이틀에 한번씩 자위를 한다. 그 소리가 고스란히 내 방으로 들려온다. 그렇다면 그 놈도 내 소리를 들었다는 얘기인데. 시발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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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
출근길에 신나게 룰루랄라 하면서..............는 개뿔 아 비오는데 출근 개빡침 두번빡침 세번빡침을 느끼면서 신발도 안젖게하려고 조심 조심 일자걸음들의 특징이 종아리부근이 축축해지는거 방지하기위해 팔자걸음으로 천천히걸으면서 아침에 신은 뽀쏭뽀송한 양말과함께 상쾌하진않지만 찝찝한 출근길을 걷고있었는데 !  앞에 어떤 아주머니가 우산을 옆으로 비스듬하게 하면서 비는다 맞으면서도 옆쪽에 우산을 대면서 걷더라 뭔가? 싶었는데 도랑? 물고인데를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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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데..ㅜㅜ
몸은너무피곤한데 잠을못자겠어요 ㅠㅠ 잠은안드는데 자고싶고 피곤하고 와...이게뭔지 참..ㅜㅜㅜ다들 뭐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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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힘을 다해
제가 내일 샵을 하나 오픈 하는데 오늘 밤을 샐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인데 http://youtu.be/gzD50-jYcKk 영상 처럼 열심히 깔끔하게 오픈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ㅋㅋ 대박 나라고 응원 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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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
이런말을 듣고 설레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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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획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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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게 없어서 이제는 이상한쪽으로 성향이 바뀌는거같아요.
현재 20대후반의 나이로서 결혼을 하여금 임신을 준비중이지만, 과거 10대후반부터 현재 와이프를 만나기전까지는 참 다양하게 해본것 같아요. 와이프에게도 일부 얘기를 했지만 저를 이상하고 너무 선수취급을 할까봐 다 속시원히 말하진 못했어요. 첫사랑과 6년간 연애후 군대에서 차인후부터는 연애보다는 섹스에 관심이 더 많아졌고 클럽에 다니며, 어플을 하여금 수많은 여자랑 잠자리를 가졌어요. 일회성으로 만난여자들도 많지만 대부분 섹파식으로 만남을 가졌어요 가볍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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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오늘 일하러 가는 중에 제가 다녔던 대학가를 지나쳤어요. 잠시 걸어왔는데, 전 여자친구가 생각나더라고요. 그치만 발길이 멈춘 곳은 그녀의 자취방 앞이었어요. 여기저기 모텔도 가고 했었지만, 수업이 끝나는 금요일 오후부터 다음 월요일까지 함께 있으면서 뜨거운 낮과 밤들을 보냈듣게 가장 생각이 많이 나네요.. 둘 다 성욕이 정말 흘러넘쳤고, 한살 연상이었던 여자친구는 어디서 배웠는지 모를 스킬들로 저를 늘 감탄하게 만들었어요. 그녀는 만족할 때까지 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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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금요일
덥고 습하지만, 그래서 매력있는 여름 아침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이구요. 땀흘리며 사랑 나누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송글송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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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왜 일베는 되고, 워마드는 안되는거죠?
제가 쓴 글은 아니고, 페이스북에서 퍼온 글 입니다. 생각하시는 바와 관점이 다소 다르긴 하지만, 법적조치라는 카테고리로만 봤을 때 수긍가는 부분도 있어서 올립니다 ---------------이하 펌------------------- 워마드의 운영자가 음란물 유포 방조죄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사실로 인해 이런저런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 가라앉히고 생각해 보면 이 문제는 경찰을 비난할 문제라기보다는 현행 법체계에 대해 우리가 고민을 시작해야 하는 일에 가깝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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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오랜동안의 연애생활에 데이트비용이나 금전적인 부분에서 마니 내는데요 (지금도 뭐 돈이 계속 지출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하늘도 무심하시지 남친이 난치성 병을 앓고게 되어 일을 못하는 상황서 또 제가 진료비나 이런걸 여러가지를 도와주고 있는데 (남친네 집이 좀 어려워서 가치 부담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이만큼하면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말좀 들어줬음 조을텐데 남친은 이럴거면 죽게냅두거나 신경 끄라고 할때가 있어서 한번씩 이렇게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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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배틀 댓글로 한 번 하시죠
제목 그대로에요.  익명의 힘을 빌려 제가 먼저 써보겠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같은 사무실 4살 연상 미혼 과장님하고 1년간 연애했죠.(전 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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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반바지
미쳐버린 가을날씨에 반팔반바지만 입고 한시간동안 뛰다 왔습니다 감기걸리는 그날까지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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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 어땠어? 힘들었지 누가 그랬어 다 데려와 고마워 따뜻해 좋다 내일도 잘 버텨보자 진짜 좋다 잘 견뎌질 것 같아 좋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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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시간
ㆍ 삐뚤빼뚤 대충 만든 새 가방 읽다가 덮어 둔 책 몇권 여름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는 봄 끝 - 글 / 나는 당신을 편애합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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