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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레홀을 다시 경험한 소회
마귀씨라는 나의 닉네임이 낯설만큼 오랜만에 레홀에 왔더니, 반가운 닉네임들이 드물게 보이는 걸 보며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실감했어요. 여러 글을 읽으면서 ‘성 범죄’와 ‘취향’이 함께 언급된 것에 놀라 의문을 품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취향은 존중 받아야 마땅 하죠. 하지만, 성범죄나 그와 관련된 콘텐츠가 취향의 일환으로 받아들여져야 할까요?   과거에 레홀에서 독서단 활동을 즐기며 매달 한 권의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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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런 날~
아침부터 찌뿌둥하더니 저녁을 먹고도 몸이 무겁워서 운동장만 열심히 돌았네~역시 욕구는 욕구로 풀어야지~ 운동하니 더 쌓이네~^^야톡하고싶은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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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케한잔 마셔야 겠어요~
쌀쌀해지고 있어요~ 방울토마토와 베이컨을 곁들인 안주에 따뜻한 사케한잔 마시고 푹 자야겠어요 ㅎㅎ 뜨거운 금요일도 좋지만, 따뜻한 금요일도 좋을 듯~ 퇴근 후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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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는 금요일이라
음악 들으면서 레홀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 재밌네..^ㅠ^ 혹시 당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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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웅을 겨루는 맞다이
자웅을 겨루자! 투닥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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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선풍기의 1번 버튼을 누르다.
아침이 금방도 왔군요. 이 아침 가장 먼저 나를 맞아주는 건 아저씨처럼 키 큰 선풍기. 한 쪽 구석에 우두커니 서있는 선풍기가 눈에 들어 옵니다. 버튼을 누르면 바람이 불고요 버튼을 누르면 여기저기 바람을 보내지요. 선풍기의 존재감은 그 버튼에 달려있다 하겠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죠. 내게 있는 6번 버튼을 누군가 누르면. 나는 껍데기를 옷 벗듯 벗고 광활한 벌판을 달려 당신에게로 달려갑니다. 날 모르는 사람은 스스로를 심야근까지 시킬 8번 버튼을 누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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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에게 레홀 소개 하시나요?
애인이나 남친 ,여친 또는 규정짖기 애매한 섹스하는 상대에게 레홀 알려주고 같이 즐기시나요? 아님 혼자 기술과 지식을 쌓은다음 '짜짠~' 하고 시전 하시나요?
0 RedCash 조회수 3643 좋아요 1 클리핑 0
대학로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가본 지가 오래이기도 하고 요즘 이불밖이 하도 위험하다하여 나가지 않아서-,-ㅋ 소개받고 나가는 자리인데 무슨 얘길하고, 뭘 먹고, 뭘 해야할지 걱정이 되네요. 처음 보는 이성과 어떤 대화를 하면 좋을지 팁도 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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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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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닉넴의 사전적 의미는?
레몬그라스스럽다 아하 그런 뜻이군요~. 저처럼 일하기 시른 분들 한번씩 해보세요 뭔뜻인징 ㅋㅋㅋ https://kr.vonvon.me/quiz/1081?rd_src=result&utm_campaign=share&utm_source=kakaoTalk&utm_medium=org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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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 눈물이 나면
노래들으며 운전중 갑자기 흐르는 눈물은 당황스럽다 못해 위험하기 짝이 없었고, 갓길을 찾다 찾다 길 잃은 어린애마냥 서글퍼져 겨우 멈춰세운 그 곳에서 엉엉 울어버렸다 왜 그렇게 눈물은 쏟아지는지 왜 요즘은 이렇게나 맘이 아픈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울다가 갑자기 초보라 진하지않은 썬팅을 처음으로 원망하며 얼른 생수를 입에 들이켰다 누가 볼새라 꿀꺽꿀꺽 물과 울음을 삼켰다 무언가 알아간다는건 두렵고 무섭다 자꾸 무언가를 알게되가는게 싫다 갑자기 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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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꼬리한 밤입니다
요즘 게이지가 만땅이라 그런지 멜랑꼬리한 밤입니다 이럴때는 대화하는것만으로도 즐겁더라구요 29금 대화하고 싶은 밤입니다 다들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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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자꾸 생각나네요
비 맞으면서 야외섹스가 판타지인데 언제 해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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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알바
이것도 산재 처리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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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오쎄이요~!
날씨 좋구 야자수도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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