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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남자몸, 후방주의) 무력감
몇주째 주말이 무력한 눈썹달입니다. 불러주는 분도, 응해주는 분도, 원하는분도 없어 핸드폰만 쳐다보는것도 지칩니다. 지쳐서 책을 잡아도 금방 다 읽어버리고.. 글을 쓰자니 속이 허전해서 글이 쓰여지지가 않습니다. 혹자는 서울 올라가면 러브콜에 엄청 바빠질거라고 하던데... 글쎄요... 여기서도 안바쁜데 서울 올라간다고 바쁠까요. 부산까지는 못가는것도 아닌데.. 마음에 둔 분이 있긴 합니다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 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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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딜도 vs 실리콘 딜도
굵지 않은 유리딜도가 좋은가요? 굵은 실리콘 딜도가 좋은가요? 예전 파트너가 제게 "오빠 유리딜도같애" 라고 했는데 레홀 여성분들은 어떤게 더 좋은가요? 굵지는 않은 딱딱하고 딱딱한 자지 굵지만 적당한 강직도의 자지 *수정. 같은 굵기라면? 유리딜도 같이 딱딱한 자지 vs 실리콘 딜도 같이 적당한 강직도의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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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다 알지만 여자들은 첨보는 캠페인
뭘 흘리지 말라는 걸까요? 남자들 아는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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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하고 싶네요
한지 한달이 넘은것 같습니다.. 파트너가 다른 근무지로 가게 되면서 멀어져서 보기 힘들어지니 자연스레 안만나게 되네요... 흑흑.. 너무 하고싶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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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자
항상 이뻐해주고 항상 곁에있어주고 항상 커피마셔주며 항상 안아주고 항상 사랑한다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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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짧게(남, 머리)
쳐봤지요오오(어그로 끌라다가 정직하게 제목에 힌트씀요) * 첫번째 사진 두번째 사진은 그 동안 해오던 스퇄! 근데 너무 관리에 힘써야해서.... 바꿨.. 뭐가 더 나아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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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 올림픽 재미있네요
누워서 올림픽 보고 운동하면서 올림픽 보고 밥먹으면서 올림픽 보고 그렇게 주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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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처음 본 여자랑 강퇴되었습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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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척 하면서 좌절한 경험
소위 말하는 토끼남자 전 여자경험도 별로 없고 안마방이나 오피를 가도 1분 2분 하고 싸는 돈 갖다버리는 남자에요. 제친구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어서 가끔씩 1초 1초 이러면서 놀렸어오. 친구들이 놀릴때 평소 잘알던 누나랑 같이 있었는데 참 당황스럽더군요. 왜냐하면 이누나랑 서로 호감이 있었거든요. 몇일뒤 이 누나랑 술을 먹고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술을취한 상태에서도 3분도 안되서 싸버리 이 저주받은 몸뚱어리... 좌절감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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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좀..
모기 좀 잡아주세요오호헝... 불키면 어딨는지 안보여... 가렵다.. 그만물어라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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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거주하시는 분 없나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심심하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남양주 사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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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모임.
현장 생중계 안하나요?ㅎ 무척 궁굼해짐. 사진에 모자이크 하지말지...^^;; 암튼. 중년들 화이팅~~~!!! 그나저나... 킥은 언제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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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 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연인을...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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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에 쌓이는 셀룰 ㅠ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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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할래요? - You wanna brush ?
게시판에 조성진 연주의 드뷔시 달빛을 보다가(듣다가?)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알 파치노와 미셸 파이퍼 주연의 "프랭키와 쟈니(Frankie and Johnny)" 라는  다소 밋밋한 제목의 이 영화는 아마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우연히 유학 시절에 TV에서 심야영화로 방영해주던 걸 봤으니까요.   그것도 중간부터. 프랭키(미셸 파이퍼)와 쟈니(알 파치노)는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웨이트리스와 요리사입니다.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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