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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 좋네요
전문 왁싱은 아니었지만 적당히 숱 정리하고 소독한 면도기로 지저분하게 난 곳들을 밀어봤는데 뭐랄까. 상쾌해요. 털도 금방 자라서 민망할 일도 없다고 보고 바리깡 사놓고 머리 투블럭한곳 처음 정리해보면 그 맛에 중독(?)되거든요 비슷하게 ..계속 정리하고 싶어지네요 남자든 여자든 가릴거 아니고..권장합니다 위생적으로도 좋고 관계시에도 좋고. 예전에 외국인친구 아래를 한 30분 핥아줬는데 다 좋았는데 털이 입안으로 몇가닥 들어오니까 대놓고 뱉지도 못하겠고 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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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11:37
또..상처받았네요 당신때문에요 나 가지고 장난치는거에요? 실컷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나보고 꺼지래요 진짜..참 속상하고 어이가없네요 진짜 내가 쓸데없이 정 줘서 그런것같네요 이제 정 안줄꺼에요 아..한마디만 더 하자면 지금 만나는 레홀남그녀석 만나기 전 일이에요 지금은 그녀석이 그래도 격려해줘서 힘내고있어요 하..근데..정을 쓸데없이 주는건 고쳐야될것같아요 상처받기싫으니까... 잠이 오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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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 나 이런것도 이따
후....작업실 정리하다가... 디지털만 보다가 생생하니 좋네요. 또 다른 느낌 다음엔 관전을 도전해봐야겠어요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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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합니다 (?)
와ㅋㅋㅋ 올만에ㅋㅋㅋ 레홀 접속해보니 아직도 계시는 분들이 (?) 많네요ㅋㅋㅋ 예전에ㅋㅋ 프리패스 결제 해놓은게 아직도 남아있네요ㅋㅋㅋㅋ 후..ㅋㅋ 아직도 날씨가 무척이나 덥지만 힘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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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혼자 나이트 들어가도 될까요? 같이 갈사람은 없고 그냥 앉아서 노래나 들으면서 사람구경도 하고싶고 주말에 혼자 집에 있기싫어서요 ㅠ 근데 20대 중반후반 서울에 나이트 어디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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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저는 이것을 깨닫기까지 너무나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누가 나를 미워하는게 너무나 신경쓰이고 인간 관계의 큰 스트레스였죠. 누군가 무언가를 요청하거나 부탁할 때 그것을 거절하기가 무서웠고 두려웠습니다. 그사람이 나를 미워할까봐... 다른 사람이 날 미워할까봐 제가 내고 싶은 의견을 마음깊이 숨길때도 있었죠... 참 바보같은 생각이었죠. 모든 사람이 나에게 호감일 수는 없다는걸 그것을 알면서부터는 거절도 편하고 내가 느끼는 감정과 의견들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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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냠
오늘은 심각하게 더우니깐 간만에 맛있는거 좀 먹어줘야겠네요 아 오랫만에 먹는 이 고기의 맛 이게 여름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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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21cm 분 보고 저도 적어볼래요 ㅎㅎ
밑에 21cm 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제 자지는 줄자로 잴때마다 길이가 조금씩 늘어나는거 같더라고요 처음엔 13.5 그다음엔 14.2 그 다음엔 15.7 이젠 16.2 처음엔 왜 이러지? 했는데.. 알고 보니 살이 점점 빠져면서 자지 길이도 점점 늘어나는거였더라고요 전 그렇게 뚱뚱한 편은 아닌데..유난히 자지 위쪽 치골 부위에 살이 많은 편이예요.. 이게 어릴때부터 콤플렉스 였거든요.. 군대에 있을때도 배에 왕자가 있었는데도 치골 부위에 살이 많았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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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려봅니다 ♡ (사진펑)
사진 펑 주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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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구합니다
30살 여자친구랑 같이 즐겁게 보내실분 구합니다 163 45 외모 꿀리지 않습니다 낯을 조금 가릴뿐 자세한건 채팅 주세요 서울 경기권입니다 여자친구는 쓸썸 경험이 부족합니다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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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오나홀 ㅠㅜ
싸질러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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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재밌게 사시나요?
요즘 사는게 너무 심심한 30세 남자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평일에는 뭐 퇴근하고 저녁먹고 집안일 하다가 씻고 누워서 유튜브나 드라마 보다가 잠들고.. 주말엔 그냥 겜하거나 술마시다가 정신차려보면 다시 월요일이네요. 2년 정도를 똑같이 살다보니 현타도 오고, 뭔가 새로운 걸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 지 모르겠고.. ‘아 요즘 정말 사는게 재밌다’라고 못 느낀지 오래된 것 같아요. 특히 주말 낮에 너무 할 게 없어요. 건전한(?) 취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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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상위
그와의 섹스는 항상 남성상위다. 내 시오후키를 처음 터트린 그. 그도 나도 경험이 많지 않은 채로 40대 초반에 만났다. 뒤늦게 섹스를 알고 몇달간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적게는 하루 한번, 많게는 서너번씩 관계를 가졌더랬다. 다시 만나게 된 그. 몇년전엔 서로가 새로운 경험에 뭐가 뭔지 모르고 서로를 탐했더랬는데, 이제는 감각 하나하나를 음미하고 있다. 다시 본문 첫줄로 돌아가서. 항상 남성상위지만 항상 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 같은 남성상위에서도 미세한 변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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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은
변태를 왜이리 잘 보는 걸까..... 남들 한번 보기도 힘든 변태를..... 얼마전 우리 동네에 빈 상가에서 어떤 아저씨가 자위하는 걸 봤네요..... 그 전 동네에서도 여러번보고 학교 다닐적에도 보고.... 택시기사님이 자위한 거 아직도 잊혀지지가...ㅡㅡ 주택가에 변태들이 유난히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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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인다면~~~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는 이 세상 자기 주장을 끝까지 굳히지 않으려는 성격과 때론 고개를 숙이는 양보와 배려심있는 성격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자기 주장만 나열하다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진 한 남자를 지켜보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주위사람들 말도 듣지 않더니~~~ 우리 모두 고개 숙일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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