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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운영자님 이분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이분 댓글에 점찍고다니세요;; 이건아니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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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침 맞는거 안된다니
그래서 어깨랑 허리 물리치료만 받고 철관음이랑 중국녹차 쭉쭉 들이키고 돌아옴 코피티암인양(코피티암커피+밀크티)이랑 수박주스는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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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마시면서 음악 듣고 있어요.
설 연휴라서 근가? 오늘은 전혀 섹스럽지 않고. 뭔가 갬성이 폭발하네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음악 듣고 있어요 첫사랑 생각도 나고. 예전 여자친구들 생각도 나고. 얼마전에 끝낸 섹파 생각도 나고 이래 저래 다들 어찌 지내나 하며. 그냥 생각에 잠겨봅니다 첫사랑은 섹스 한번 못해보고 그져 짝사랑만하다가 끝냈고 첫 섹스 상대는 처음이라 뭘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그져 마음만 급해서 허둥대다 끝나고 얼마 전에 헤어진. 이제 섹스 좀 한다고 생각할때 만났던 그녀는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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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시작해요 다들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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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월요일입니다아아아 XD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요? 잠깐의 시간이 나서 사진만 던져두고 다시 나가요. 이러고 가만히 집에서 쉬고 싶다! 펑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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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어떤 미친냔이...
흥분해있는 내 뀨를 깨물었어... 살살일꺼라 생각하지마 졸 쎄게 물어서 내 아가들이 아니라 피를 토했으니... 하~지금도 피멍들어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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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간만에 정신없이 즐겁게 잘보냈는데 ... 맛있는 저녁도 먹고 즐데 까지 했는데 막상 혼자되니 너무 쓸쓸하고 외롭고 급 우울터져서 나사 하나 빠진년처럼 집에 들어왔으나 극복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소중하다 !!!!!!!" 굿밤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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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지
I'm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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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과음
오랜만에 만난 남자인 친구라 해야할까요... 소주 다섯병?여섯병? 먹고 강하게 집에 가야함을 어필했더니 집앞까지 데려다주셔서 감사하게 집에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좋게 샤워하러 화장실로 들어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에서 잠들었습니다... 분명 난 씻고 있었는데...... 거기서 필름이 끊겼어요...................... 눈뜨니 홀딱 벗은 상태로 화장실에 뻗어있었더라는................아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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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157회 누드아티스트 이석현
오랜만에 토크온섹스 녹음했습니다. 특별 패널도 있으니 많이 들어주세요~~ ============================157회 누드아티스트 이석현 -by 레드홀릭스 1. 오프닝 - 스페셜패널 / 마이 프레셔스, 큐트&섹시 [릴리] - [레드스터프] 소개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5-22 우암빌딩 1층 / 010-4818-9149 - [폴리페몬브레이크_누드아트 퍼포먼스] / 9월24일(토) ? 2. 누드아티스트 이석현 인터뷰 - 이석현 간단 소개 - 누드모델이 뭐하는 사람인가? - 남자모델에 대한 편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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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모드
때로 기억은 너무도 완연하여 그대, 한 치의 낡음도 없이 정갈하기만 합니다. 그것은 단단한 얼굴로 무심 한 듯 나를 주시하는 눈빛입니다. 오랜만에 아버지를 뵙고 왔습니다. 이제 나는 그대 보다 늙어 버린 사내로 그대의 청춘을 흠모합니다. 차곡차곡 쌓아온 그리움은 이 역시 차곡차곡 무너져 내립니다. 분주한 한가위를 뒤로 하고 방안에 봉분처럼 내려 앉아 그대를 기억합니다. 알아요.. 언젠가는 무엇으로든 만나겠지요. 이별은, 우리는 수많은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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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쏘니의주말나들이힙스터마냥
어제는 을지로3가 근처 수표동에 위치한 요즘 핫하다는 신도시에 가보았습니다. 80년대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을지로분위기와 너무 잘어울리는 공간이었습니다. 레트로분위기 굳굳. 저는 오래된 것들을 참 좋아합니다. 억지로 만들어낸 색감 냄새가 아닌 자연스럽게 생겨나고 또 낡아진 것들. 시간의 흐름이 주는 낡음이 가끔은 경의로운 기분까지 선사하기도 하더라구요.  신도시에서는 평소에 언더뮤지션의 연주나 공연 그리고 다양한 파티를 자주 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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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만나 봐야  안다
많치는 않치만 번개에 나간 경험을 올립니다 다소 개인적인 견해라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온라인에서 멋있는 글을 썼던 분도 실제로 만나면 제대로된 직업도 없으면서 하루종일 마치 대단한 사람 이라고 느껴지도록 글을 쓰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소박하고 겸손하면서도 성격이 좋은 분도 있었습니다 일단 미사여구의 쪽지에 속지 마시구 오프모임에서 그 사람의 전체를 보시고 마음을 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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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일 사당골에서 있었던 일..
사당골에서 있었던 일..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은 항상 새로운 긴장감을 준다 설상가상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약속시간보다 늦게도착ㅜㅜ 얼굴에 쓰뎅판 깔고 몰래 화장실 갔다가 돌아온 컨셉으로 안녕하세요~~~인사를 하곤 아무렇지않게 샤브를 쳐묵쳐묵한다 낮벙은 처음이라 적응하기에 시간이 꽤 필요했고 꽐라가 되면 왈왈 짖어데는 나 이기에 개입마게가 필수지만 그것마저 없으니 술은 포기해야만 했다 허나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시간 30분... 맛난 음식을 먹으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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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뇌
추운 날씨에 몸이 덜덜덜 떨린다. 체온이 떨어지면 뇌가 근육을 떨게 하여 에너지를 발생시켜 순간적으로 체온을 높히기 위함이라고 한다. 나는 똑똑하지 않지만 뇌는 똑똑하다. 소변을 보려고 고추를 잡는 순간 손이 덜덜덜 떨린다. 나는 쌀 생각이 없지만 뇌는 싸고 싶은가보다. 미안해 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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