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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여러번 봤는데.....
일이 안플리네요 ..... 인생이 고잘픈 올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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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_ 내게 쪽지는 '인연의 시작'이 아닌 잠시 스쳐가는 '마음의 흔적'에 가까웠다. 내가 기억하는 그의 첫 게시글은 검푸른 바다 사진 한 장과 짧은 문장 몇 줄이 전부였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마음이 머문 이유는 단순히 무거운 글이 아닌, 아마 비슷한 상황을 겪은 사람이라면 자연스레 감지할 수 있는 미묘한 시그널... 망설임 끝에 짧은 글과 추천곡 하나를 덧붙여 보냈다. 내용은 희미해졌지만 추천곡만큼은 또렷한, 최백호의 이후 일정한 간격이나 약속된 리듬 없이 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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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많이 어린가요?
안녕하세요 레홀 이제막 시작했는데 제 나이가 지금21살이라 저는 저보다연상을 좋아해서 시작하게된건데 전 너무어린건가요...? ㅠㅠ 가벼운만남도좋고 그냥 카페가서대화할 형,누나들 있었으면 좋겠는데 혹시 생각있으신분들 있을까요?! 그래두 어디서 싸가지없다는 소리 못들어봤어요! 8년동안 운동해서 예의바르고 매너는 좋은거같아요! 댓글이나 쪽지 언제든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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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 혹시 한화팬 계신가요?ㅎ 9일 잠실 야구장 가실분요~ㅋ
월요일보다는 괜찮은(?) 화요일 입니다 ㅎㅎㅎ 모두 커피한잔과 함께 가을이 느껴지는 날씨인 만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레홀에도 한화팬 계신가요?ㅎ 오늘 내일 잠실에서 lg와 게임하는데~ 9일(수) 잠실야구장 가실 분 계시면 틱톡 보내주세요 ㅎㅎㅎ 좋은자리 티켓을 예매 했는데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야근이 잡혀 못가게 되었네요ㅋㅋㅋ 제 틱 아디는 seo00000 입니다. 편안하게 야구보면서 치맥하고 파 하실분 연락주세요^^ 마감되면 댓글에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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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함과 음습함이 교차하는 밤이네요.
며칠 사이에 레홀이 한 겨울 냄비에 담긴 라면처럼 금새 식어버린 느낌이네요. 다들 단톡에서, 밴드에서 잘 놀고 있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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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섹스가 하고 싶은 목요일이네요
되는 일이 없고 ,그냥 업무만 보고 있기는 한데... 오늘따라 유난히도 살내음이 그립네요... 뭔가 오픈하고싶은 날임.... Ps1. 몇일전에 품절된 전주사는 P양 행복하세요 Ps2. 2주전에 캐나다로 떠난 L양 공부잘하고 백형들..다메다!!! Ps3. 어마무시한분...개강하면 공부 열심히 잘하길...(핑계는 그렇게 대는게 아니란다) Ps4. 섹스가 고픈 남녀들은 끼리 끼리 만나서 노세욥...전 근처엔 없는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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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어슬렁...
밤에 잠안자고 니 모하노!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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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입니다
안녕 하세요 쓰리맘 이예요 다들 잘지내시죠 저도한 잘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이 이렇게 아프고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이게 우울증때문인지 아니면 무엇때문인지 모르 겠어요 어쩔때는 이세상에 없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떻하면 이극복을 조용히 넘어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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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ㆍ 자다 어깨와 목이 불편하고 두통으로 잠이 깼다 베던 베개를 밀어내고 큰 타월 하나를 돌돌말고 조금 더워진 공기를 환기시키려 거실창을 열었다 이제 제법 쌀쌀해진 새벽 공기 차가운 온도의 바람이 집안으로 스며든다 '네번째 계절을 맞이 하는구나' 겨울ㆍ봄ㆍ여름 그리고 가을 설레게도 쓸쓸하게도 하는 계절 '가을' 올해는 새로운 느낌의 계절로 남겨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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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평가되는 실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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墜落
늦은 밤부터 내린 비가 땅을 적시었네요 어젠 내리는 빗소리에 커피한잔 하고 싶었는데 늦은시간이라 그러질 못했다는 아침 출근 하는 길이 왠지 분위기가 센치해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겠지만 그냥 습작 하나 써서 올려봅니다 이곳에서 보다 보니 가끔 만남들이 안되었다 이런글들이 올라오다보니 그냥 그걸 모티브삼아 써봅니다. 용기내어 한발 다가간 내게 그댄 내게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우린 그냥 이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자고 합니다. 만남과 이별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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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아깝다.
이런 햇빛 좋은 날. 빨래 널어놓으면 상쾌해지는 기분. 그 느낌으로 다 벗고 뒹굴고 싶은 햇살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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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라썸 시리즈~
. . 라떼, 그린티프라푸치노, 봄날케이크 까지...!! 핑쿠핑쿠 넘 좋네용 ㅋㅋㅋ 벚꽃 다 떨어지면 안될텐데... 주말엔 꽃놀이 갑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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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
갑작스레 생각이 나네요 손편지를 받아 본지가 벌써 20년이 다되어 가네요 마지막으로 받아본 게 군대에 있을때니.. 이메일과 SNS가 보편화 되어있는 지금 그때 설레였던 기분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어느 날 생각지도 못했던 그 누군가에게 편지를 받는다면 상막한 세상에 작은 기쁨도 느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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