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혼자카페왔는데..
왜 와이파이안되!!!! ㅣ인ㅂ닌ㄱㅈㅋㄷㄱㅅㄱ니ㅡㄱㄷㄱㅅㄱㅅㄱ싯ㄱ티디싯?ㅇㄱㄷㅂ지ㄴㅇㄱㅈ디 열받네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0 클리핑 0
불금이네요...?
나는 친구 병수발하다가 이제 집왔는데... 서글프다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0 클리핑 1
춥네요. 불목?! 그딴건없다!!! (feat.데일리룩)
다들 좋은밤 되셨는가용~~~~~~ 날씨가 사진찍을때만해도 쨍쨍하고 좋더니 아직 밝긴하지만 흐려지고있네요. 무언가가 쏟아지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아침뉴스를보니 포천이 -22.5도.. 실화? 이럴때일수록 당장 집에들어가서 전기장판켜놓고 조심스레 영화하나를 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냥 빨리 퇴근하고싶네요 맥주나한잔먹으면서 영화보는소소한재미가 좋아서리~~~~ 다들 불목 계획있으신가요? 이러다 불월 불화 불수 불목 불금 불토 불일...1주일이 불타는날이겠으..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1 클리핑 3
여자친구가 물건너오는데...
여자친구가 있는데 대만친구입니다. 이번 9월 많이 추워지기전에 한국 5박6일와서 서울구경이며 스파펜션 놀이공원등등 이곳저곳 하루도 안빠지고 구경 시켰는데 이번 1월에 11박으로 온다고 하네요 ㅠㅠㅠ 조금 부담되는데 레홀 여성분들은 추운겨울 어떤데이트 좋아하시나요??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0 클리핑 3
머리카락
나는 평생을 살면서 머리카락이란 크게 의미를 갖고 아까워 한 적이 없다. 제작년 겨울에 나는 나에게 맞지 않는 X를 만났다. 그 X는 타이밍부터 나와 맞지 않았다. 중간에 연락이 끊긴적이 있어 나는 역시 나와 맞지 않았다며 X때문에 남겨둔 내 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했다 오랜만에 자르는 머리에 기분이 좋았고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X가 나에게 연락 해 왔고 미안하다며 나에게 고개 숙여 왔다. 그때 그 말을 믿지 않았어야 하는데.. 내 ..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2 클리핑 0
화이자 맞고 마사지 & 부작용
웨이팅 걸어둔 병원에서 오전 모닝콜로 백신 맞으러 오라해서 급히 화이자 맞고 마사지 받고 싶다고 연락온 친구에게 마사지 해주러 교외로 달려서 100분 바짝해드리고 온김에 이케아 들려서 밥도 먹고 집에 두고 쓸것들 좀 사러. 화이자 맞긴했는데 다들 몸이 어땠어요? 맞은 곳만 주사후 근육통 살짝 있고 다른곳은 멀쩡하네요.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0 클리핑 1
막차시간이 다되어가도록
ㅡ ㅡ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다는요~ㅎㅎ 귀한 시간 내어주신 보헤미안님, 휘가로님께 감사했다고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당! 이렇게 떠들다가는 밤새야겠다던 휘가로님의 말씀에 정신차려보니 보헤미안님 댁으로 가는 막차시간이 다 되어가버렷...허걱..우당탕쿵탕~~;; ㅋㅋㅋㅋㅋ 그래서 건진 사진은 딸랑 하나뿐임 -_ - ;;; ㅎ~담달쯤에 또 시간내도록 해봅시다용 ^_^/ . . . . 날짜.시간 : 18일 오후3시. 장소(상호&주소) : 서울 서초 센트럴시티 터미널. 모임목적 ..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1 클리핑 0
바 추천드립니다.
사람 안나온 사진이 이 정도 뿐이네요. 브라우저 상에서 너무 사진이 크게 나오는 것 같은데, html 기반(?) 게시판을 너무 오랬만에 써봐서 일단 그냥 올려봅니다. 추천드린다고 하긴 뭐한게, 제가 이런 사업장에서 술을 거의 마셔보질 않아서 잘 모릅니다만 ㅎㅎㅎ 하여튼 저는 좋았습니다. 대학 시절 풍물패를 했었어서 막걸리로 술을 먹다보니, 그리고 한창 농구할 시절이라 게임 뛰면 맥주 마셨구요, 좋아하는 먹거리와 어울리는게 소주라서 소주를 많이 마셨지요. 지인..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1 클리핑 3
리드받는걸 좋아하는
나는 섭인가 아나면 어라광 부리고싶은것인가 내가 리드해서 원하는대로 하고싶을때도 있다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0 클리핑 3
김밥 드실분 ㅎㅎ
계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1 클리핑 3
노량 : 죽음의 바다 VIP 시사회
VIP 시사 다녀왔는데 음… 솔직히 저는 명량 시리즈 (이순신 3부작)의 팬이 아니라 좀 그랬어요 다만 전작의 팬이라면 여전히 재밌을 것 같아요 감독님이 지인이시라서 아주 조심스럽긴 한데 참 제 취향은 아녜요 요즘 분위기가 ‘서울의 봄’의 1000만을 막으려는 어떤 세력:) 이 ‘노량’을 띄우려는 움직임이 있어 기본빵(손익분기)는 충분히 넘을 것 같긴 한데 많이 아쉽네요 좋은 배우 너무 많이 나와서 눈호강하는 건 분명 있구요 이순신 3부작 답게 해상전은..
0 RedCash 조회수 3305 좋아요 0 클리핑 4
레드홀릭스 페이스북
댓글보면 진짜 재밌는 사람 많이보이네요ㅋㅋㅋㅋㅋ 아마 여기서도 활동하시겠죠???
0 RedCash 조회수 3304 좋아요 0 클리핑 3
웃긴데..무언가..슬퍼...
오랜만에 날씨가 아닌...슬프지만..웃긴...걸로 글을 쓰네요^^~ 직장인들이여...힘내세요... 비스트...ㅜㅜ나쁘다...!!!
0 RedCash 조회수 3304 좋아요 0 클리핑 2
꿀꺽
전복이 땡기네엽 ㅠ
0 RedCash 조회수 3304 좋아요 0 클리핑 2
너도 힘들다는 거 알아
사랑과 이별  갑자기 찾아오는 커다란 외로움에 달래어줄 사람을 만나기도 했을 거고 거기에서도 결국 찾질 못하고  다시 상처받고 혼자라는 걸 깨달았던 기억 그 속에서도 차갑고 철벽과 같은 현실의 장벽 앞에서 스스로 무너져 내려도 보고  좌절감도 외로움도 서러움도  한꺼번에 찾아와  술에 기대어도 봤을 거고 술에 깨 달라진 것 하나 없는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울 수도,  충분히 추스릴 시간도 없이, 그저 시간에 쫓기어 내..
0 RedCash 조회수 3304 좋아요 0 클리핑 2
[처음] < 4091 4092 4093 4094 4095 4096 4097 4098 4099 410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