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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지우개
몇년 전부터 들던 생각인데... 이제 슬슬 나이가 들어서 옛날 기억들이 잊혀지기 시작하네요.. 몇년 전 얘기가 아니라..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 연애사들 ㅎ 물론 국민학교라는 표현을 쓰는건.. 제가 90년대 학번이란 얘기고.. 이제 40대를 넘어.. 슬슬 상실의 시대를 맞고 있다는거죠.. 저는 중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고.. 동일시점에 이성에 눈을 떠서.. 고3때 중1여학생과 동작역에서 첫키스를 했던.. 그런 잘노는(?) 놈이었습니다 ㅎ. 물론 공부도 열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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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카페
밤에는 엄청추웠는데 낮되니깐 다시 좀 덥고 날씨가 아주 제 주식마냥 왔다갔다 거리네요 그래서 오늘은 남아도는연차 반차만 쓰고 퇴근했어요 새소리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소리 귀에서 울리는 클래식음악소리 온몸의 긴장을 푼채 널부러져있으니 힐링이네요 루이보스를 시켰는데 어떻게 먹어야될지 모르겠어요 주전자같은게 주둥이도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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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오나봐요
삼성 코엑스를 따라 걷다가 뜬금 없이 꾸며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저도 모르게 사진을,,,!? 미천한 사진 실력이지만 분위기만 느끼고 가주세여ㅎㅎ 크리스마스 산타복 코스프레가 갑자기 생각나는건 왜일까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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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아프니...
내일 출근인데 감기걸려서 혼자 손수건 물묻혀서 열내리는데 오ㅑ케 서럽냐 ㅠㅠㅠㅠㅠ 타지에서 아프니까 더 슬프다 ㅠ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진짜 너무 아프당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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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커피사람친구 만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 전 가입해서 조용히 활동해오다가 최근 1년정도는 직장생활로 바쁘게 지내고있는 훈훈한놈이에요! 먼저, 익명게시글에 쓸까해보다가. 익명에 쓰기에는 진실된 모습이 전달되지 않을 것 같아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전에 있던 직장은 경기도 동두천이라 친구들도 간간이 만났는데, 작년에 강원도 양양으로 왔어요. 양양이 서핑의 메카라고는 하지만, 직장자체가 시간이 여유로운 곳이 아니다보니 정신없이 지내고만 있네요.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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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어요ㅠㅠ
아~ 오늘도 난 출근을 고민하네요 당연히 출근해야 하는걸 말이죠 알수없는 나ㅋㅋㅋ 그래도 내일 주말이니 오늘 버텨봅니다 섹스런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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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연휴가 벌써…
전 31일 출근이라 31까지 휴무이신분들 부럽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작은 러브젤을 다쓰며 지내야할거 같아요 연휴에 좋은걸 많이 먹었더니 성욕이 너무 차올랐습니다 빙판 길 조심하세요 안전운전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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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을때  우리남자들  어디서?
섹스 맛깔 나게 하고싶을때 우리남자들 어디서 푸세요? 정보좀 공유해요. 마눌은 좀 신나게 못하는 거라서 밖에서 즐감나게 사정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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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해본지 어언 10년.....감각을 상실할 위기감. 클럽에서 여자들의 시선을 많이 받는데, 도통 다가갈 맘이 안 생겨요. 그래서 , 짝꿍도 안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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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남자는 생각이 많아지거나 피곤하거나 하면 하고싶은 마음이 안드나요? 페로몬 향수도 뿌리고 옆에서 슬쩍슬쩍 건드는데 관심없어하는..ㅠㅠ... 일이 잘풀리고 있다고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아으 욕구불만 생길거같아요 안한지 꽤 된거같은데?! 결혼생활 3년도 아직까진 신혼부부처럼 눈마주치면 불타야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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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아이들과 캣까페를 가 보았습니다. 이쁜 녀석들이 우글우글.ㅎ 넓은 차창넘어 들어오는 햇볕에 찬란하게도 비추이던 눈 내리듯 휘날리는 고양이들의 털들 빼곤 좋았네요. 핑크빛 발바닥으로 날 유혹합니다. 한 여인의 핑크빛 유두와 꽃잎처럼. 순간 핥고 싶었다는...ㅡㅡ;; 본능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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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겼으면좋겠네요
. . I want Making F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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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네요...
아우 일하기 싫어라 집가서 따듯한물로 샤워하고 바스락거리는 이불덮으며 뒹굴거리면서 티비보다가 잠들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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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손도 못잡아본 모솔이 하고싶은 연애 리스트 입니다.
자기소개 저는 22살 손도 못잡아본 모솔입니다. ?성격이 소심하구요 아이컨택도 힘드네요 특히 이쁘시거나 마음에 드는분이면 더욱더 짝사랑 전문이기도 하구요... ?저는 술,담배,욕,폭력 안하구요 ?아기,동물 좋아하고 어른공경하고 ?봉사 좋아합니다 저도 정말 연애를 해보고싶네요 물론 휴학하고 1년8개월이상 놀기만 하고있네요 ?방구석에... 원래는 밝았지만 하...정말 제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하고 불쌍합니다. 꽃다운 20대인데... ?정말 손도 못잡아봤네요 ㅠㅠ 저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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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떴는데
방금 전철에서 졸다가 눈을 떴다. 난 앉아서 가고 있었다 바로 앞에는 커플이 서 있었다 남자가 여자 한테 입술을 내밀자 여자가 재빨리 입술을 맞췄다. 역시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다. 난 지금 게시글을 쓰고 다시 눈을 감으려는데 종로3가에 도착해서 일아났다. 모두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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