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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채팅 해보신분 계신가요?
카카오톡 오픈채팅의 보이스톡으로 20살의 분이랑 음담패설 나누다가 갑자기 그 분이 나가셨는데 혹시 문제라도 될게 있나요? 서로 괜찮다고 하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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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순간
만나면 투덜투덜 거리지만 나를 봐주는 초롱초롱한 눈빛 같이 누워있으면서 보고싶었다고 말해주는 너의 목소리 너의 품에 안기면 콩닥콩닥 들리는 심장소리와 따뜻했던 너의 온기 내 머리를 쓰담해주는 너의 손길 그때 그 순간 생각났어
0 Red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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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성관계한후 힘들다고하는데
저는 받는거보다 해주는걸 좋아해서 제가 애무만으로 1차 오르가즘 보내고 2차로 관계갖을때 관계를 맺는데 하고나면 멍때리고 다리풀리고 너무 힘들어해요 별로였냐 물어보면 기분은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하네요 할때도 제가 다 리드해서 하긴하는데 어떻게 힘든지 제가 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어요ㅠㅠ 한두명의 여성분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그런다는데 힘든 이유가 뭘까요??..
0 Red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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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밤에 같이 자다가 든 생각
우리 둘 사이에는 정말 자성 같은게 있는 건 아닐까? 에어컨 바람이 차서 끄고 자다보니 땀이 나서 잠이 깬다 이불이 젖도록 땀을 흘리면서도 붙어서 자고 있었네 다시 에어컨을 켜고 더 붙어서 자면서 우리 둘 사이를 다시 생각해본다 남은 삶을 모텔을 전전할 것인가 매일 밤 이 단 잠을 함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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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흔히 이곳엔 두 부류가 있다. 자기에게 솔직한 부류와 저렴한 부류 다른 사람의 글을 비판하는걸 못 참는 사람을 보구 그가 정말 저렴한(?) 부류라는걸 깨달았다. 처음에는 그냥 자기를 드러내고 솔직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는데 일련의 글들을 보며 타인의 비판을 다시 비판하는 모습을 보며 그 사람이 자신이 솔직한 부류가 아님(?)을 오히려 고백한게 아닌가 싶다. 누군가의 말따라 이정도면 지독한 나르시즘이 아닐까. 모두가 예라고 할때 한사람은 아니라고 얘기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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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이트
나이들어도 힙합이라고 쓰신 글을 보니 떠오르네요 전 요즘 나이 드니 어린 시절과 그 어릴때에 많이 보고 들었던 동화들 또 가진건 없어도 본인 기준 찬란했던 시절? 그런게 더 생각나요
0 Red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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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까지 야근... 드디어 끝이 보이네요
지독했다. 집에와서 집안일좀 하고 씻으면 맨날 11시가 넘네 저도 이제 다음주부터 사람답게 살수 있는 겁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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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댓글놀이
이 밤의 끝을 잡고 궁금한거 물어보셔도 됩니다 수다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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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하는 요즘
카페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커피한잔 하고싶네요 일상에 치여 매일 힘들게 보냈다면, 쉬는날 만큼이라도 여유있는 하루 보내길 바래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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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으니까 눈물이 많아지네요
옛날 노래들으면 눈물이 ㅜㅜㅜ 20대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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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맞이
ㆍ 알고지낸지 20년이 훌쩍넘은 친동생처럼 챙겨주는 예~~~에~~전 직장동료 언니가 한라산찍고 저녁먹으러 집에 온데서 고기구워 먹을 준비 끝 집 정리 아직 다 못 끝냈지만 흉잡을 언니가 아니니까 대에충 치우고 스피커로 심야괴담회 들으면서 기다리는 중 오늘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시원하고 고기구워먹기 딱 좋은 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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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후
오랄을 한7분?8분정도 한것같은데.. 다음날 목이랑 입이좀헐었다해야하나? 암튼 좀아파요ㅠㅠ 남자가안씻었냐고 하면그것도아니에요 샤워하고한거라서... 이거 괜찮은걸까요? 아님병원을가봐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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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
바닥이 어딘지 모르는 지표를 보며 날마다 날마다 가슴이 조여 오는 스트레스에 잠이 잘 안온다. 아주 폭망이다(?) 반면 옆에 얘는 코골이에 이빨까지 으득으득 간다. 나와 같은 마음일까? 얄미운데!! 이 소리에 잠에서 깬다. 새벽 2시30분... 슬슬 얘 몸으로 내 손을 올린다. '어딜 잡아야지 잠에서 깰까!!' 군살이 별로 없는 얘여서...그 나마 뱃살이 낫다 싶어 옆구리 살을 움켜 잡았다. 잡았다. 근데 반응이 없다. 더 세게 잡았다. 그런데도 반응이 없다. 손을 배꼽으로 옮겨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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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모임을 합니다.
일전에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말씀드렸던 변태들의 모임(SM밴드)을 이번주 토요일날 합니다. 혹시나 관심있으신분들은 오세요. 장소는 서울 신림역이구요. 레홀에서 이미 두분이 오시기로 해서 많이는 초대 못해드리고 남.녀 한분씩만 초대해드리고자 합니다.(이마저도 없을거 같지만..-.-) 오시고 싶으신분은 쪽지 주세요~ SM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만나서 이상한짓 하고 그러는거 아닙니다.오히려.레홀님들 모여서 노는것보다 더 재미없을수도 있어요. 만나서 술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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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첫만남 2 (그녀의 이야기)
오늘은 그냥 편한 이야기체로 쓸께요~~ 그녀의 이야기 그녀로 부터 들은 이야기를 통해 그녀를 소개한다. 그녀는 20대 초반 결혼을 하고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을 했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아마 교회에서 만났던것 같고, 교회의 지인 혹은 가족의 권유로 미국으로 가게되었던것 같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는 아이가 없었고, 그대신 작은 강아지...(이름은 기억자니 않지만...)가 그녀의 유일한 가족이었다. 아..부모님은 건대쪽 어딘가에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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