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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레홀이 신세계이긴해~
여친한텐 못하는 얘기도 여기선 누구나 서슴없이 하는거 보면 참 좋은곳~!! 나도 섹파도 생기면좋겠지만~ 그런것 보다 톡하면서 여친한텐 차마말못하는 얘기들 할수있는 친구(여)가 생겼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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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대구녀
또 안올라 와요? 한동안 핫했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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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만남, 세 번째 섹스 2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차를 마시자는 그녀의 눈빛을 나는 완강히 거부하고 싶었다. 그렇다고 강제로 섹스하기 싫었다. 하지만 나는 아니 우리는 이미 모텔 입구에 와 있지 않은가. 약간 강한 어조로 그녀에게 가자고 제안했고, 그녀의 눈빛을 보지 않고 바로 차에서 내렸다. 그래도 다행히 순순히 따라오는 그녀에게 고마웠다. 내 발정을 받아줘서 말이다.   모텔비를 지불하는 동안 그녀는 입구에서 은은한 커피를 탔다. 우리는 곧 602호로 드디어 입성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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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섹스를 피하는 이유
영화 [The 40 Year Old Virgin]   얼마 전 만난 유부녀 친구에게서 남편과의 섹스를 피하게 되었다는 다소 놀라운 얘기를 듣게 되었다. 그 친구도 섹스를 상당히 좋아하는 친구 중 하나였는데, 어쩌다 상황이 그렇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친구는 조금 짜증스런 표정으로 대답했다.   나 : “그래서 왜 안하고 싶은데?” 친구 : “아니~ 일하고 애 보느라 잠 잘 시간도 없는데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겠니”   상황인즉슨,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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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이야기
이걸 들으며 자란 사람들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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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당해보신분들 ..
여성분들, 주변인들에게 당해본 성추행 경험들 있으세요? 있다면 상황과 여러분의 대처는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9807 좋아요 0 클리핑 1
깊숙히 삽입했는데
얼마전 여자친구와 첫성관계를 가졌는데요. 저는 첫관계이기때문에 성지식이 많이 부족한편이거든요. 삽입후 피스톤운동중 깊~숙히 밀어넣었는데 귀두에 뭔가가 닿는거에요. 한번 밀리면서 아래로?쑥 밀려들어가더라구요... 이게뭐죠??? .. 제가 경험없이없는건지 섹스도중 아프다는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특히 거기에 닿을때마다 신음??을 내뱉는데 아파서 그러는건가요???? 제 귀두끝에 닿은게 자궁??(그렇게 가까이 있을수있는건지)인지... 여자친구가 아파할떄 대처법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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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스
벌써 12년전. 결혼전 와이프집에 인사드리러 갔던 날. 술로 테스트 받다가 끝내는 화장실 변기 붙잡고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온가족이 근처 온천에 간단다. 헐~ 장인어른께서 내 자지가 괜찮은지 궁굼하셨나보다. 온천가는길. 많은 처가식구들과 차에 구겨넣어졌다. 와이프와 나는 어린 처조카와 장인어른의 카렌스 맨뒷자리. 와이프와 나 사이에 눈치없는 어린 처조카. 마냥 신났다. 차는 시골길을 달리고. 우린 서로 눈빛만 교환. 그녀가 내게 할 말이 있는지 귓가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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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사정에 대하여
아래 금딸 얘기가 나와서 저도 한 번 남자의 사정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 자위를 시작하고부터 (군 생활을 제외하곤) 적어도 1주에 한번 이상은 어떻게든 자위든 섹스를 통해서건 사정을 했었는데, 예전에 마침 계기가 생겨 제 몸을 한 번 시험해보기로 마음 먹고 금욕기간을 한 달 동안 가져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근두근~ 봉인해제에 들어가는 날, 사정컨트롤은 그럭저럭 되는데 폭발하는 순간 진짜 블랙 아웃 상태로 빠지더군요...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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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가는길..
이벤트당첨된 연애의목적보러가는데 집은 인천역의 끝이라 이리도 험난한지 몰랐네요 그래도 앉아서 가는게 어디인지... ㅎㅎ 오늘 코디 나름대로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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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 빨아먹어야지
핥고 빨고 위아래로 왔다갔다 보지로도 먹고 뒤치기로도 먹고 옆치기로도 먹고 불알 빨면서 똥꼬로 손가락 쑤셔주고 다른 한손으로 찌찌 만져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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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랑하자
너 내가 흥분을 미치도룩 해주겟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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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만족]이벤트 어제에 이어 몸자랑? ㅋ
어제에 이어 몸자랑 갑니다 ㅋㅋ 어제꺼은 이미 사진을 지웠지만요 ㅋㅋ 쪽지도 기대해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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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일기
모텔가요 결정권은 너에게 있다 그거야 나는 늘 가고싶으니까... 언제부터 이렇게 자연스러워졌지? 옷벗고 양치하고 화장실가고 같이 사는 사람같이 자연스럽다 소리가 신경쓰여 화장실에서 세면대에 물을 틀어두던 시절도 있었는데... 섹스할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처럼 얘기하고 핸드폰 보다가 어느 새 시작된 섹스 달아오를 새도 없이 몰아치는 절정감 참 좋다 네가 시작하고 내가 끝내는 우리의 섹스는 끝났는데 네 품에 안겨서 몇번이고 몸을 떨면서도 흥분이 쉬이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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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잠자던 날
내 곁에서 너는 너무 잘 잔다 사실 나는 밤새 자꾸 깬다 네 숨소리도 들어보고 ... 밖에 차다니는 소리도 들어보고 ... 그 시간이 참 좋다.  너는 알까? 너는 잠결에 가끔씩 더 꼭 안아주고 스르르 쓰다듬어 준다 그럴때마다 나는 말보다 더 진한 고백을 받는 것 같다. 일어나자... 아 일어나기 싫어 5분만..10분만... 네 가슴에 얼굴을 묻고 폭 안기면 잠결에 그런것처럼 머리를 꼭 안아주고 쓰다듬어 준다. 그럴 때 나는 네 가슴을 지나 네 마음에 도착한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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