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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남자몸, 후방주의) 욕구불만 토로 시기인가요?
코로나라는 변명 없이도, 혼자라는 이유로 욕구불만에 사로잡혀 한달째 끙끙대고 있는 31세, 경남 진해의 공무원, 눈썹달입니다. 코로나가 어서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어요. 종식을 선언하는 날, 2차세계대전 종식 소식을 들은 영국 수병처럼 모르는 옆사람에게 키스라도 날리는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 잡혀갑니다. 마지막 사진은 어디선가 본 누군가의 바디프로필 자세를 따라해봤습니다. 조명의 힘을 빌렸지만, 갈 길이 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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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일어난 썰.txt
집가는길에 꼬만튀 당했어요.... 불과 10분전 내일 고소하러갈까요.....
0 RedCash 조회수 9336 좋아요 0 클리핑 2
해외직구로 섹스토이를...
자위, 섹스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정신 때문에 최근 검색하다 눈에 들어온 섹스토이를 해외 직구로 사 버렸다. 과연 받아서 얼마나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위험하지는 않을지.... 우리나라 성인숍에서는 아직 파는 곳을 찾지 못한 토이라 위험을 감수하고 구입했는데.... 휴우..... 떨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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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듣는 섹스이야기 11화 어린이집에 관한 추억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11화 어린이집에 관한 추억 보이스 : 켠 글쟁이 : 수컷예찬 『 여름이 물러난 거리는 붉고, 노오란 색들로 물들어져 있었다. ‘무슨, 무슨 궁전 어린이집’을 향하는 이 거리가 몇 주 만에 이만큼이나 변해있었다. 그녀와 나 사이도 저만큼이나 변해있을 거란 생각이 들자 오른손에 쥐고 있던 장을 본 봉투가 순간 부질없게 느껴졌다. 봉투 속은 스파게티를 만들기 위해 산 재료들로 가득했다. 문득 복잡하고 어지럽게 어..
0 RedCash 조회수 9336 좋아요 1 클리핑 737
서라, 젖어라(7)
이런것두 좋다길래 : )
0 RedCash 조회수 9336 좋아요 1 클리핑 2
다들 피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콘돔끼면 느낌이 살아있지 않아서 질외사정으로만 피임하는데 좀 불안불안 하거든요. 여친도 생리가 불규칙하구요. 다들 피임법은 어떻게 하시나요?
0 RedCash 조회수 9335 좋아요 0 클리핑 0
로망
재갈을 문 채 뒤로박히며 침 흘리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싶어.. 가져올 짤..
0 RedCash 조회수 9335 좋아요 0 클리핑 0
남자친구가 신음을 안내요TTTT
전 소리내며 반응해 주는게 좋은데, 거의 소리를 안내요. 신음이 나오려고 해도 참고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소리를 내게 할 수 있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9334 좋아요 0 클리핑 0
다들 한 번씩 읽어주세요ㅋ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우리 레홀하시는 분들은 '아..참 발칙하고 변태들이구나'ㅋㅋ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성적 욕구는 사람이라면. 아니 동물들도. 이 세상에 번식을 할 수 있는 모든 생명체는 그 욕구를 가지고 있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ㅋㅋ 그런 동시에! '아 레홀 유저들은. 아니 우리나라 국민들은 도대체 성적욕구를 얼마나 숨기고 참고 근질거리는 구석을 긁지 못하며 살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소중한 커뮤니티 입니다. 이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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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과 게시판의 차이
단톡방들 많이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단톡방이랑 여기 게시판(자게/익게 상관없이)이랑 이야기 하시는 것이 많이 다르신가요? 단톡방에서는 주로 어떤 이야기들 하시나요? 또 단톡방 모집하거나 들어가실 때 어떤 목적? 생각? 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진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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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보고 싶다... 2
   영화 [더 클럽] 나는 아주 잠깐 당활 할 뻔 했지만, 이내 '괜찮아...사랑하는 건 죄가 되지 않아..'이런 저질스런 멘트를 날리고는 폭풍키스를 감행했다. 적당한 알콜 냄새와 치약의 향기가 서로의 입안에서 맴돌았다. 경험이 많은 것 같지 않은 그녀는 그런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려고 애쓰는 게 느껴졌다.  나는 내 몸을 옆으로 뉘운 뒤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기 위해 손을 넣었다. 내 손목을 꽉 잡으며 고개를 이리저리 저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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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단데이트
같은 건물안에 근무하는 그와 나. . 잠깐 볼래? 톡 하나에. . 저는 너무 바뻐요. . 혹시나 하는 맘에 물티슈를 가지고 화장실에 들러 팬티 안을 정성껏 샤샤삭~그의 손길이 스칠까 재빨리 맘과몸의 준비를 하지만 아무리 준비를 해도 어쩐지 그의 손길엔 부족해 또 또 손을 밀어내 그를 늘 서운하게 하지만 맘은 늘 준비는 합니당 ㅎㅎ 근무중 남들의 눈을 피해 잠깐이지만 뜨겁게 볼 수 있는 비상계단. . 타닥타닥"타고 울리는 내 발소리(바쁘다바뻐~)내가 내려가고있어용..
0 RedCash 조회수 9333 좋아요 3 클리핑 1
나의 샘물, 스스로 터지다
영화 [뷰티풀엑스]   인간, 일상 속에서 쇼윈도 마네킹처럼 산다. 의도적 미소, 합의된 역할극. 상대의 몸이 그녀의 몸을 뚫고 들어와 휘젓고 다니는 동안, 그동안 마저 순응해야 한다고 아무도 강제하지 않았는데, 여자는 때론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녀 안의 자궁이 말했다.   "너의 쾌락의 샘물을 네가 퍼 올려서 마시렴. 그래야 그게 너의 샘물이지."   그녀가 퍼 올리는 것이 허락된 건지조차 주저하던 그녀의 다리와 ..
0 RedCash 조회수 9333 좋아요 2 클리핑 629
섹파보단 애인??
나이는 좀 먹었어요.. 어느덧 30대 중후반 결혼은 안한건지 못한건지... 지금 절보면 못한쪽으로 기울어지네요. 그래도 여자는 꽤 많았어요.. 저만의 생각일수도있겠지만 섹파는 쭉 몇명있었던거 같아요.. 상대방에게 속이지 않고 만나왔으니 여자분들도 절 섹파정도 생각했을거라 생각되구요.. 그러다 우연히 막연하게 난안되겠지...라고 생각한 한사람을 사랑하게됬고  만나왔던 사람들과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이별.. 정리를 했네요.. 그리고 한사람과 다시 이별... 꽤 ..
0 RedCash 조회수 9333 좋아요 1 클리핑 0
ㄱ가슴수술?
여자랑 처음 하는데 가슴수술한게 티나면 막 만지기 싫어지나요? 엄청섹시하고 잘하고 헤도 좀 꺼려지나요?남자분들?
0 RedCash 조회수 9332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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