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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발 사진
어떤지 평가 좀.. 근데 발 찍기 은근히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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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황홀한섹스..
술이 깨면서 슬며시 눈떠보니 낮선 공간과 물렁한듯 딱딱한베개 빛 하나 허용않는 암막커튼 곰곰히생각해보니 어제분명 술을먹고 버버리향수 뿌린 싸납게생긴여자랑 합석한거같은데 술취해잠들었는지 모텔들어온 기억은없고 옆에는 찢어진스타킹, 콘돔, 고추는 아직도 아릿아릿.. 근데 분명한건 애무받을때 구름위에 누워잇는것같은..활홀한기분이였는데 팔뚝에서 그향수냄새가 나는걸보면 팔배게하고 잔거같은데 어디갔지그여자 같이 해장할 사람이없네... 인증샷은없으니 내 발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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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과의 부르르XD 04
이제 잘거에여 ㅋㅋㅋ 여성상위로 올라와 녀석에게 포개지면서 녀석의 꼬츄를 내보지에 문지르다가 녀석의 것을 조금씩 넣어봤다. 아... 두께는 괜찮은데, 길이를 내가 감당할수 을까..? 처음부터 허리를 세워서 넣기엔 길이감이..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 녀석에게 포개진채로 앞뒤로 몸을 움직였다 핫..아... 흠...하... 앙... 아... 너무 얇지도 그렇다고 너무 두껍지도 않고 촥 감기는 그녀석의 꼬츄 삽입하여 운동하는데도 빨고싶었다. 앞뒤로 몸을 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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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케케케부부이야기 남깁니다 ^^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새로운일을 하나 더 하게되어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있네요 월화수목금토일 쉬는날없이 두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99년 4월14일..... 대학 새내기였던 저는 같은과 동기와 썸인지 아닌지 모르는 애매한 사이였죠. 둘다 쏠로였기에 블랙데이라는 핑계로..... 짜장면이나 먹자 하여 그날도 역시 만나게 되었죠 그러던중 그녀의 친구들의 연락이 왔고 합석하여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둘이 어떤사이냐... 사귀냐...  하지만 우리는 그저 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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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도 쫄여서 글삭할꺼면
왜 올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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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사이 고민이요
보통... 음... 연인끼리 (사귀는 사이~학생) 얼마나 지나야 관계를 갖는건지 궁금해서요... ㅠ 전 진도를 못나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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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의 교제&이별#8
나는 섹스를 한 여자와는 좀 어색해지는 이상한 감정이 있었다...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도 있다 허나 이 누나랑은 그런 감정이 전혀 없었고 더 좋아지고 더 가까워져만 갔다.. 날씨가 너무 좋았다 아니 날씨가 안좋아도 어김없이 누나 회사에 찾아갔고 그땐 정말 세상 부러울게 없었다 돈도 있겠다 차도 있겠다 머 모자른게 없었다 자신감 충만 ㅋㄷ 원래는 전화주문이였던 거래처였는데 사장님을 만나 일주일에 몇통을 드시니까니 차라리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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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좋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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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0일 화요일 레홀 출석부!!
어느덧 내일이면 2014년도 끝입니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일이 많았어서 그런지 요며칠 자연스럽게 한해를 돌아보고 되새겨 보게 되네요.. 레홀 회원님들 모두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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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2일] 목요일 레홀 출석부~
내일이면 불금이네요. 다가올 주말을 향해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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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만 늘어가는 마사지스킬ㅋㅋ
이젠 아예 마사지샾 관심갖게 되네요ㅋㅋ 이것도 체대나와서 전공살리는건지 참....^^;; 학교다닐때 배운게 이렇게 도움될줄이야ㅋㅋㅋ 레홀녀 한분 접선해서 해드리고 해운대바닷가 앞에서 맥주한잔얻어마시고 집오는데 기분째지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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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섹파를.
여친은 나보고 다른 섹파를 둬도 상관없다 하였거늘 정작 바빠서 아직은 원나잇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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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우울..(feat. 머털 112mm)
4월 23일 쯤에 엄빠한테 프리섹스주의인거 걸려서 머털 12mm로 균등하게 밀렸다가 10월 5일인 현 시점(대략 5개월 16일 지났음)에 112mm정도로 자랐거든요? 20cm는 되어야 머리 묶을 수 있을 듯 싶은데, 그게 내년 3~4월에나 가능할 거 생각하니 급 현타... 그때까지 공부 좀 열심히 해서 반수 성공하고, 다이어트도 빡시게 해서 좋은 파트너 추가로 구인 성공하면 머리채잡고 후배위하는 사진(!) 올리겠습니다 ^_ㅜ 공부하기 싫어서 쓴 ㅃ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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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열심히 섹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섹스라이프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다(내 나이는 30대 후반). 어렸을 때는 공부하느라 연애를 거의 못했고, 결혼 후에는 당시 사회초년생이라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었다. 그나마 와이프랑 연애하던 1년 간이 섹스라이프 측면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시기였는데, 결혼 후에는 미친 업무강도로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다보니 연애할 때는 없었던 조루 증상 때문에 힘들었다. ㅠㅠ 그래서 결혼 후에는 와이프랑 섹스를 별로 하지도 못했고 할 때도 와이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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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왜 사람들은 바람에만 기준이 엄격할까요? 도둑질이나 무단횡단같은건 어른들도 어린 사람들한테 ‘나도 너땐 다 그랬어’ 하기도 하던데 바람은 절대적으로 금기되는 분위기의 가끔은 그 잣대의 기준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출근 하루전 싱숭생숭 해져서 그런가 별생각이 다드는 저녁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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