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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은 섹스에 축복받은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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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섹스는 애무가 절반이라 여길 수 있다. 삽입과 절정의 순간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긴장을 풀고 레디 투 드링크처럼 레드 투 오르가즘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닥치는 대로 혀부터 사용하거나, 상대방의 성기를 향해 거친 손동작이 들어가는 것은 급격한 삽입보다 더한 거부감을 드러낼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엔 손을 이용하면서, 상대방을 부드럽게 애무해 줄 수 있는 ‘성감 마사지’나 ‘핸드잡 플레이’ 등이 유행하고 있다.

확실한 건 이러한 추세에 더불어, 따뜻한 손을 가진 사람이 이러한 특성만 잘 이용한다면 섹스를 매우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일반적인 마사지도 차가운 손보다 따뜻한 손이 매우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손을 이용한 애무는 많은 부분에 있어 마사지와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상대방의 성기를 애무나 오르가즘의 목적으로 어루만져줄 때도 체온이 따뜻한 손은 매우 유리하다. 흔히 상대방의 성기를 손으로 어루만진다 하면 여성이 자지를 잡고 이리저리 굴리는 ‘핸드잡’ 정도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남성이 보지를, 특히 클리토리스를 소중히 부드럽게 손으로 다뤄줄 때도 따뜻한 손은 대단한 효과를 가져다준다. 경우에 따라선 성별 가리지 않고 따뜻한 손을 가진 이성이 이렇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레디 투 오르가즘’ 이상의 것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따뜻한 손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어쩌란 말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기 마련이다. 부드럽게 따뜻한 손을 이용한 애무의 방식이 상당한 위력을 선사해주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그것을 타고나지 못한 경우는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물론 섹스도 노력보단 재능이야. 그러니까 그냥 받아들여.”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손이 차가운 체질이란 이유로 손을 이용한 애무와 섹스는 사실상 포기해야 한다면 얼마나 슬프겠는가?

이 세상은 항상 문제가 있으면 극복을 해나가는 방향으로 발전하였고. 하물며 인류가 오르가즘을 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문제들을 극복해왔겠는가? 난 지금 현대의 섹스 방식이 과거에 비하면 지나치게 발전이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을 지닌 사람이기도 하다. 분명 인류는 과거에 비해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고. 이젠 4차 산업이니 해서 AI시대까지 바라보고 있는데 섹스란 영역에 있어선 인간의 발전이 쉽게 되질 못하는 느낌이다. 마치 과거의 것만을 기계적으로 답습하고 있는 느낌이라 해야 할까?

결국 내 주장은 이와 같다. 문제가 생기면 기계적으로 답습하는게 아니라 발전을 위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내놓으면 된다. 그러니 차가운 손을 가진 사람이 따뜻한 손을 가지고, 손을 이용한 애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성인용품이 더욱 더 개발되어야만 한다고 말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손을 이용한 성감 마사지의 방식이라던가 애무 방식이 섹스에 있어 매우 효율적인 오르가즘을 유도할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지금보다 더 연구하고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 몸 구석 구석에 숨어 있는 성감대를 더 개발시키고 존재를 드러내게 만든다거나, 손으로 성기를 애무할 때 더욱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던가.

사실 지나가는 여담이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명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현대인의 기준보다 매우 뛰어난 섹스 스킬을 가지고 있는 명인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거의 조금의 손짓만으로도 상대방이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만드는 데 매우 현명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들었다.

그런데 이게 전수가 안되고 있다. 이분들이 좀 더 대중적이게 변화되어야 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의 일원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냥 이분들이 이분들의 방식대로 알고 전수는 하지 않는다. 사회적 분위기라던가, 알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던가 하는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말이다. 즉 대부분의 이런 명인들이 재야의 고수로 끝난다. 지금 4차 산업이 다가오고 있는 현대에서 참으로 무협지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가 없다.

따뜻한 손의 이야기로 돌아가자. 난 주장하기로 이 문제를 극복하고 발전하기 위해 차가운 손도 따뜻한 손이 되게 하여 좀 더 이상적인 애무를 위해 노력하기 위한 장치들이 필요하다 말하고 있다.

여기서 조금만 사고를 틀어보면 이런 이야기도 할 수 있다. 흔히 손으로 상대방의 오르가즘을 너무나도 쉽게 유도하는 이 명인이란 사람들은, 과연 처음부터 전부 따뜻한 손을 지닌 사람들이었을까?

내 생각엔 그렇지 않다. 사람의 체질이라는게 그렇게 단순한 게 아니다. 손이 항상 따뜻하다가도 겨울만 되면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사람도 존재하고 더 뛰어 넘어 너무 용광로처럼 뜨거워서 문제가 되는 사람도 명인들 중에 있을 것이다. 해서 그런 사람들은 극한의 성감을 유도할 수 있는 손의 온도를, 자신만 비밀과 같은 노하우로 맞추는게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차가운 손이 더 유리할 수 있는 마사지의 방법을 자신들만 알고 있거나. 뭐 그런 것들이 아닐까.

다만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들어보기 전까진 그저 추측에 불과하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필자도 투박한 손기술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무엇에 도달해야 훌륭한 손기술을 가질 수 있을지 모른다. 단지 따뜻한 손이 유리하다는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이 세상에는 몰라도 되는 것이 있잖아?’ 라고 현대에 인식되는 게 있다면, 섹스를 통한 극한의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감춰져 있는 정보들이 너무 많은 느낌이다.

왜 현대에 들어 섹스를 기계적으로 만들고 퇴보하게 만들어버리는가. 오랜 연애 후, 결혼 후 섹스를 하지 않는 이유에는 이런 이유마저 내포되어 있는 게 아닌가? 답답한 현실이다.
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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