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크리스마스와 연말 잘들 보내셨나요~?
2015년 새해가 밝았네요. (뒷북..)
올해도 클럽예시카는 변함없이 달립니다.
쭉~~~
오늘은
지방에서 클럽예시카를 방문해주시는 부부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오실 때 마다 손수 코스튬 의상을 챙겨오시죠. 그리고 몇번씩 의상을 갈아 입어주시는 수고까지..(완전 땡큐)
옷 맵씨를 어루만져주는 남편분의 손길이 여러분 보시기에도 아름답지 않으세요?
사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입지말라!"
"신랑 말 듣지 말고 쌩까라!"
"나 같음 안 입는다!"
하지만 둘의 실제 표정을 보면 서로를 얼마나 아끼는지 다 알 수 있답니다. (그래서 질투도 나... 하.. 부러워....) 아무튼 이 예시카가 늘 감사드리는 두 분이랍니다~
남편분은 와이프 노출을 즐거워하는 성향이시구요. 일명 커컬드(cuckold)이십니다. 이런 성향은 내 여자가 다른 남자가에 유혹되는 "네토라네"를 즐기는 것과는 다르게 내 여자가 다른 남자를 유희하는 것을 즐기는 것이죠. (왠만한 자신감 없는 남자는 시도불가. 싸움납니다!)
여기다 이를 함께 즐거워하고 내조 해주시는 언니 또한 너무너무 멋있고 아름다워 보여요!
* 누군가는 저게 무슨 부부냐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서로가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고 이해한다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성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니까요.


남편도 없고 몸매도 없고..
노출하고 싶어도 길이 머네요 ㅋㅋㅋ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