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Homo fa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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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6793 좋아요 : 0 클리핑 : 1
플러그에 젤을 묻혀 살살 돌려가며 밀어넣었다.
중지와 약지를 보지에 넣어본다.
확실히 입구쪽이 더 조이는 느낌.
질벽 너머로 플러그가 느껴진다.
딜도에 콘돔을 씌워 보지에 천천히 넣는다.
평소보다 질벽을 더 긁어주는 느낌.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면서 음미한다.
템포를 높여보기도 하고, 각도를 올려보기도 하고.
왼손으로는 애액을 묻혀 클리를 만진다.
손가락만으로는 안되겠다
세티를 꺼내 젤을 조금 바른다.
플러그와 딜도를 꽂아 놓은 채, 세티가 주는 느낌에 집중한다.
조금 더.. 조금 더.. 학..학..학..

호모 파베르.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이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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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3-17 22:12:48
정확한 표현력에 감명받았습니다.
익명 2021-03-17 20:35:54
우와 완전 상상했어요 ㅋㅋㅋ
익명 2021-03-16 23:51:55
도구가 인간을 더욱 자유케 하리라.
익명 / Amen
익명 / 인간을 우뚝 서게 만든 것이 바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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