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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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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인님.과 만났을 때
모든 비용을 내가 부담했다.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자꾸 나만 내니까 호구된 느낌.ㅎㅎ


그런데 현 주인님은
너무 좋으니까
내가 다 부담해도 호구된 느낌이
안 든다.

물론 주인님이 늘 먼저
계산 준비를 하셔서
재빨리 계산을 해야한다.ㅎㅎ


어쩌다 요즘엔 내가
모두 부담했는데도 더 주고싶을 뿐이다.


파트너도 그렇지 않을까?
좋으면 안 아까움.ㅎㅎㅎ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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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5-15 20:19:47
님의 주인님이 되고싶네요^^
익명 2021-05-15 19:54:42
좋으면 땡이죠~ 축하해요ㅎ
익명 2021-05-15 19:22:31
당신이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슬레이브.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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