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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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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5712 좋아요 : 0 클리핑 : 0
살면서 아직까지 애널은 한 번도 안해봤습니다. (애널에 관심 자체가 없었음)
사실 지금도 썩 관심이 있는건 아닌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긴 하네요?ㅋㅋ

남자/여자 각각의 입장에서... (일반 질 삽입 섹스 대비) 어떤점이 좋고, 어떤점이 별론가요?ㅎ
인터넷 보면... 애널 하려면 관장? 장청소?;부터 뭐 준비할게 많아보이던데...; 어떤 과정?으로 하나요? 

그리고... 제가 존슨이 좀 두꺼운데.... 두꺼우면 애널 삽입 불가능한가요?


해보신 분들 경험담 내지 조언 부탁드려요!ㅎㅎ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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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12-22 00:59:31
남자입장에서 경험이야기 해보면 항문은 질처럼 전체적으로 자지를 감싸는 느낌이 없고 항문끝쪽에서만 강한쪼임이 느껴집니다 예를들면 풍선속에 넣는 느낌처럼 항문 안쪽에서는 아무 느낌이없습니다 그래서 깊은 삽입보다는 귀두부분만 삽입하는걸 추천 합니다
익명 / 아 그렇군요... 아랫분이 말씀하신거랑 같은걸보니 진짜 그런가보네요... 설명 감사합니다!
익명 2024-12-21 17:21:29
박히는 입장에서 관장을 한 적은 없지만 변비나 설사처럼 배변에 문제 있는 시기에는 관장을 하더라도 서로가 힘들 수도 있겠다 싶어요
님 자지가 얼마나 굵은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자지가 굵은 사람보다도 괄약근이 이완되기까지 꽤 오래 기다려야 하기 때문인지 인내심이 적은 사람이랑 할 때 조금 버거웠어요 ㅋㅋ 생각해 보면 발기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랑은 거의 불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저랑 상대방들은 애널섹스만을 목표로 섹스한 적이 없기도 하거니와 준비랄 게 기다릴 수 있는 여유 내지 마음가짐 정도면 다른 건 부수적이겠다 싶은데 참여자들이 어떤 섹스 스타일을 지향하는지에 따라 대동소이할 것 같기도 해요 여하지간 저는 급하면 크게 다칠 수 있다고 고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내 몸은 내가 지킨다 ㅋㅋ

한 3명 정도의 의견일 뿐이지만 제 애널에 삽입했던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뿌리쪽은 확실히 타이트하지만 이외 나머지 부위의 감각이 질보다 좋다고 하기도 어렵고, 질처럼 주름도 없고 자궁경부처럼 끝이 막혀 있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별로였다!고 하더라구요? 풍선 같대용
익명 / 아하 그렇군요!ㅎㅎ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ㅎ
익명 / 맞습니다. 급하면 다칠 수 있어요. 천천히 느긋하게 준비해서 즐기면 또 다른 천국이 열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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