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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빨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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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모르겠다
한 통의 전화에 가라오케로 향했다
아는 동생의 언니 오빠 동생 머 등등등
너무 복잡한 상황에
아는 동생과 그녀의 동생 그리고 나는 방을 따로 잡았다

난 꽤 취해있었고
아는 동생은 친구들 방과 내 방을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고
초면인 띠동갑도 넘는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은 그 동생과 나는 
왜인지 말이 잘 통했고
꽤 즐겁게 대화를 하는데
눈이 예뻤다.

무슨 용기였을까
너 눈이 매력있네
그리고

너 보지빨고 싶어

그래 술이 취해서 그랬지만
나는 멀쩡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녀의 반응은
미쳤나봐 여기서...?

서로 끈적한 눈빛은 있었지만
술의 힘도 있었고
너무 내가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응 지금 여기서
라고 말하면서
테이블 아래로 내려가
치마를 올리고
다리를 벌리고
펜티를 제끼고
빨았다

그런데 그녀가 받아준다
거부하면 개쓰레기 되는 상황이었는데
받아준다...

왔다 갔다 하는 아는 동생이 들어올수도
웨이터가 들어올수도
다수의 지인 중 아무나 들어올수도 있었는데

받아준다

순식간에 꽤 젖어드는데

안돼 더 이상 못 참을거 같아
라며 날 밀치고 화장실로 들어가고

절묘하게 그 타이밍에 
그 지인들이 온다
1시간여 동안 어울려 술을 마시며
멀리 앉아있는 그녀를 살피는데
눈이 풀려있다
그 눈을 읽었다

자리가 끝나가고
룸에는 다시 그녀와 나만 남았다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또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말없이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펜티를 내렸다
그리고 쇼파에 눕힌다음
아주 느릿한 속도로
클리 보지 를 탐하면서
그녀의 반응을 살폈고

이제는 내 머리카락을 뜯어낼 정도로 잡으며
보지쪽으로 머리를 끌어당겼다

그리고 느껴지는 그녀의 절정...

그렇게 우리의 관계는 시작이 되었고

물었다
그때 왜 받아줬어?

미친놈인줄 알았는데
한번정도 상상했던 판타지인데
나한테 감긴거 같았단다...

내가 너한테 감겼었는데 그때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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