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더 잠못이루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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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903 좋아요 : 0 클리핑 : 0
여러분은 이런 생각이 들때 있으신가요?
1.현재 커플이나 기혼이지만,
    요즘들어 다른사람과의 대화가 너무 그립다.
2. 그렇다고 연인이나 배우자와 이별은 생각조차 안한다.
3. 나가서 미치도록 뛰어도 자꾸 다른사람이 생각난다.
4. 자위로도 채워지지 않는다.
이럴때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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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1-24 09:33:27
다른사람이라면
누구 말이에요
염두에 둔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요??
익명 / 아!~염두에 둔사람은 없어요~
익명 2025-01-24 07:45:38
듣고싶은말이 정해져 계신거 같은데
익명 / 무슨말이 듣고 싶은걸까요?~
익명 2025-01-24 06:31:11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구나 ㅠ
익명 2025-01-24 01:54:06
여자친구가 잘해주고 고맙고한데...

점점 관리 안되고 이상형과 멀어지니까 자꾸 이별 결심이 생기네요
냄새도 고민사항이라서 씻을때 돌려서 말해도 여자 거기는 너무 씻으면 안 좋다고 넘기고...쩝
익명 / 그렇죠~나한테 잘해줘서 고맙지만, 사람맘은 같지않나봐요. 저도 섹스시 불편한? 부분을 완곡하게 터치해도 이해를 못할땐ㅎ 너무 답답해요
익명 / 돌려말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익명 / 네 기분나쁠까봐 그랬는데~솔직하게 말해야겠어요~
익명 / 무례함과 직설적인것은 다르죠
익명 / 청결제사줘요~
익명 / 청결제도 이미 있더라구요.. 에휴 운동 한다고 해서 러닝화도 사주긴 했는데 과연
익명 / 냄새가 심한건 질염이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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