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_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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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달빛은 강물을 적시고 바람은 노래를 부른다 나는 달려간다 검은 산을 넘어 나를 기다리는 너에게 숨이 차오른다 어디쯤 다다른 걸까 울먹임을 삼켜낸다 검은 산을 넘으면 너는 날 안아 주겠지 다시 또 한걸음을 딛는다 달빛은 산길을 비추고 바람은 노래를 부른다 나는 달려간다 검은 산을 넘어 나를 기다리는 너에게 wave to earth _ 검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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