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을 각오하고 쓰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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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미혼에 연인도 없습니다. 현재 연락하고 있는 사람은 총 4명입니다. 3명은 레홀남, 1명은 모임에서 잠깐 만났다가 헤어졌어요. 3명 중 한 명은 제가 반년 가량 섹친으로 만나다 고백했고 잘 되지 않았으며, 다른 한 명은 애인있는 남자, 또 다른 한 명은 가정이 있는 남자입니다. 저는 외로움에 남자를 쉽게 만났습니다. 현재는 클라메디아 때문에 섹스는 한 달정도 못했고, 약 복용은 완료한 상태입니다. 재 검사 후 음성이 뜨면 의사선생님은 그 이후로 섹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루에도 수번씩 자위를 하며, 여러 남자와 연락하는 것에 온 신경이 집중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 구직을 하게 된다면 좀 나아지겠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정이 있는 분과 알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에 만남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가감없이 말씀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여 이 글을 읽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인,아내있는분께 연락 더 이상 하지 않으려고요 댓글 하나하나 전부 읽어봤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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