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이 글을 보지 않을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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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짓밟았다
처참히 아주 짓이기듯

바람이 스치듯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너는 맹수의 발톱처럼 강렬했다

내 꽃잎 속을 휘저어 버리는
맹렬한 너의 손짓에 잦짓에 발짓에
나는 극렬히 흐느꼈다

마음을 주니 몸을 주니
관심 한 번 툭 던지고는

나는 좋은 사람 이라던 너

끝내 나쁜 놈이라는 것을 인정하곤

사라져버린 너
바쁜 너 아니, 날 지워버린 너

생각날거야 내가
한 밤중에
해가 뜨고 질 때

자지가 근질 거릴 때

처절하게 생각만 해

찾아도 받아 주지 않을테니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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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4-06 01:12:11
에궁...말을 왜 그따구로 해, 좋은 사람어쩌고...
생채기나게 맘 긁지나 말지...위로, 토닥토닥.
익명 2025-04-06 00:20:17
너무.... 감정적인거 같은데요?
익명 / 네...
익명 / ㅈㄴ. 대숲에서 뭐 어떻습니까. 여기 특정될 사람도 없다는데요.
익명 / T라미수케...잌 같은 댓글.
익명 / ㅈㄴ)ㅋㅋㅋㅋㅋt라미수케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2025-04-06 00:18:31
레홀남이면 지우는게 좋을듯요. 이렇게 싸움 났다가 여론 바뀐적이 한두번이 아님
익명 / 레홀남은 아니에요
익명 2025-04-06 00:08:42
딴 여자 만났을 수 도 있습니다  ㅡ_ㅡ;;
익명 / 그럴지도요.
익명 2025-04-05 23:55:20
잦짓이 뭐예요 ?
익명 / 자지...짓이요
익명 / 아하..
익명 2025-04-05 23:32:34
내맘이 왜아파 ㅜㅜ
익명 /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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