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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놓아야 하는 건지,
일방적인 관계라고 느끼게 만들면 안 되는 거잖아.
권위적인 모습을 하더라도 그 속에 다정함은 있어야지.
감정 없는 말투와 구분해서 쓰지 않으면 상대는 한순간에 허탈해져.
지금의 나처럼.
내려놓고 내려놓기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아무것도 없는데, 그럼에도 너를 놓지 못하는 내가.
아휴, 진짜 바보 같다.
내년에는 나도 표현 많이 해주는 사람,
확 그냥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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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
그래도 아직 그가 좋은 걸 어떡해.
다음에 혼자가 되면 레홀남들 만나 보는 걸로!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나를 더 생각해주고 내가 더 아껴줄수있는 사람을 꼭 찾아봐요!
누구진 몰라도..
일방적인 관계는 너무나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