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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아 정말 난 음란의 정점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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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4594 좋아요 : 1 클리핑 : 11
오늘 오전에 근무중 어느 남자분이 오셨는데
그냥 나도모르게 바지 앞섶을 봤더니
오메
이게 한움큼인거야
그러면서 상상을 했지
아 풀발기면 더 크겠지
저게 좆뽕은 아니겠지
그러면서 다양한 체위를 상상하는 나를 발견하고
핫...

역시 남자는 어느정도 기본 떡대가 있어야해
21살이랬는데
따먹고싶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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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4-12-10 15:24:59
하하하 좆뽕~~~~~~
날우꼇어 배꼽나오게
익명 2014-12-10 15:15:37
ㅋㅋㅋㅋㅋ가끔 남자들 타이트한 바지 입거나 쩍벌로 앉으면 자연스레 눈돌아가는ㅋㅋㅋ난허벅지타이트한게 그렇게좋던데
익명 / 벌렷어요 드루와
익명 / 안보여요ㅠㅠㅠ벗어봐요
익명 / 벗엇는데 벌써 위에 올라타
익명 / 언제서요??
익명 / 서서 넣엇는데 느낌 안나요?
익명 2014-12-10 15:11:21
전 그런 상상을 매일합니다.....ㅋㅋ
익명 2014-12-10 15:08:32
내가 쓴 줄 하 격공
익명 2014-12-10 14:52:22
ㅋㅋ야릇한 생각 좋아요
익명 2014-12-10 14:49:03
ㅋㅋㅋ 건강하시네요. 밑에 다 젖으셨을텐데?ㅎ
익명 2014-12-10 14:41:30
ㅋㅋ 좆뽕~  넘 웃겨요 참고로 남자들은 아래뽕없답니당~^^
익명 2014-12-10 14:37:47
오마이갓ㅋㅋㅋㅋㅋ좋은자세입니다ㅎㅎ
익명 2014-12-10 14:35:56
오늘 레홀에서 음란한누나의 글을 읽엇는데 매우 야한거야 그러면서 상상을 햇지
저누나랑 다양한 체위를 상상하면사 발기된 나를 발견하고 핫...  역시나는 떡대하난 커  24살인데 따먹혀보고싶다
익명 / 즐딸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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