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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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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568 좋아요 : 0 클리핑 : 1
사귄지 일년된 동갑 남친이 있습니다.
키크고 잘생긴만큼 여자 경험도 많아요.
반면에 저는 남의 시선과 소문을 신경쓰는 편이라 남자들에게 대쉬받은적은 많아도 사귄사람은 몇명 안됩니다.
섹스도 얘랑 사귀면서 점점 배우고 있는 중이고요.
얘가 스킨쉽을 정말 좋아해서 자주 만집니다. 섹스끝나고도 제몸을 계속 만지고요. 부끄러워서 하지말라고 할 때 마다 자기 습관이라고 대답하는데
가끔씩 스킨십 중이나 섹스중에 그 대답이 생각나거예전 여자한테도 이랫을까 생각이 들면 몸이 차가워지고 하기가 싫어집니다
평소에 남친이 다정하고 연락도 많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자주 하는데도 이런게 생각날때마다 헤어질까 생각이 들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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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2-21 04:27:52
예민예민
익명 2018-02-12 09:56:39
남친분이 잘생기고 여자경험도 많다고 알고 있으셔서,
불안해서 그러신것 같습니다..
남친의 믿음과 신뢰가 두터워 지면
해결이 될것 같네요ㅎ
익명 2018-02-11 02:44:32
질투 없으면, 매력도 없어요!^^
자연스러운~
익명 2018-02-11 01:05:17
까다롭네요  남친그만 힘들게  하시고 혼자를  선택하심이
익명 / 남친한테 내색안하고 글쓴이 혼자 속앓이 하는 중일수도 있는데 남친 그만 힘들게 하라는건 뭔 개소리
익명 2018-02-10 22:14:56
너무 예민하신듯...
익명 2018-02-10 15:41:12
괜찮은거 같아요 꼭 신경안쓰셔도 ㅎㅎ
익명 2018-02-10 13:48:50
네 예민하신듯  해요
지금 남친분께만 집중하셔요
익명 2018-02-10 13:21:02
저라면 즐기겠습니다. 제 몸이 좋아서 만지는 건데.. 전 정말 살 맞대고 끌어안고 온기 나누는 게 좋아요
익명 2018-02-10 12:59:10
남자친구분 많이 사랑하시는거같은데요
지나간 사람들 때문에 헤어지는건 아닌거같아요.. ^^;
익명 2018-02-10 12:54:24
좋아하니까 질투하는거겠죠? ㅋㅋㅋ
이쁜사랑 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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