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나의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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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5414 좋아요 : 0 클리핑 : 0
얼마 전....

나ㅡ요즘 먹방에 몸이 미워졌어요.ㅠㅠ
        넘 많이 먹어서....
주인님ㅡ많이 먹어도 돼. 걱정 마.
나ㅡ몸매가 안 이뻐져서요...
주인님ㅡ담에 볼 때 안 미워졌으면 혼구녕난다.ㅋ
나ㅡ그럼 미워져야 안 혼나요?ㅎㅎ
주인님ㅡ내 눈엔 이뻐 보일테니까 무조건 혼나지.ㅋ

한참 전...

나ㅡ가슴이 작아서요.;;;;
주인님ㅡ엉덩이가 그렇게 이쁜 데 뭘.



몇 개월을 한결같이
늘 이쁘기만 하다니...
주인님 눈에 콩깍지가 낀 것이 틀림없습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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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5-09 09:44:49
주인님 스윗하시네~^^
익명 2019-05-09 09:07:06
아응 부럽네요 ㅎㅎㅎ
익명 2019-05-09 03:02:02
예쁜 주종 이어가셔요
익명 2019-05-09 00:25:10
나도 주인 하고 싶다.....
익명 2019-05-09 00:16:04
엉덩이가 그렇세 이쁜게 뭐.. 이말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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