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앱으로 채팅하고 있는데 약간 야시시한 사진들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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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772 좋아요 : 0 클리핑 : 0
여자분들도 가슴 크고 라인 좋고 굴곡지고 하시면
채팅 앱 하면 몸매 잘 드거나거나 수영복 사진같은것 올리시고 그러고 싶어지시나요?
남자들도 그런 사진 자주 올리는지라...

앱에서 채팅하는데 사진좀 보고 싶다니 전부 이런것 보내네요.
수영복이나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그런걸로...

혹시 사기치려고 하나 생각하는데
일주일째 하는 중이지만 아직 그럴 기미는 안보이고...

몸매 좋다고 칭찬해주니 좋아라 하면서
좀 더 친해지면 만나자고 하더군요.

가끔 먼저 대쉬받은적도 있지만
스스로 생각에 평범한쪽에 속하는 편이라
좀 이상한데 이런생각 하고 있네요.ㅋㅋ


다른뜻은 없고 궁금해서 그럽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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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7-18 23:44:28
고민하지 말고 경험해봐야죠. 남녀 모두 똑같습니다.
익명 / 만나보면 알겠죠. 개취일수도 있지만 이쁘기도 하고 몸매가 비현실적으로 너무 좋아보여서 하루종일 들여다보고 그러네요.ㅎㅎ 거리가 멀어서... 만나자고 하면 차비 버릴셈 치고 가보려구요.
익명 2020-07-18 22:59:13
당연히 내 몸매가 좋으면 자랑하고 싶죠. 칭찬받고 싶고 자신감도 뿜뿜이고ㅎㅎ여기 계시는 분들도 다 그런 마음 있고 저도 있고 그건 남녀노소 대부분 그러지않나 싶어요
익명 / 네... 그렇군요.^^ 상대방이 보내준 사진 보니 죄다 그래서 혹시 사기꾼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만나보면 알겠죠. 여긴 경기도인데 그쪽은 부산이라서 만나자고 하면 차비 버린다 생각하고 조심해서 다녀와보게요.
익명 2020-07-18 21:23:27
나두하구싶다ㅠ
익명 / 글쓴이입니다. 그래도 님의 매력 잘 아실분이 있지 않을까요?
익명 / 그거 뭐에요? 먹는거면 좀 알려줄래요ㅋㅋㅋㅋㅋ
익명 / 에구... 타고난건 어쩔 수 없지만 운동이라도 열심히 해보시면 어떨까요?
익명 / 님 저 아세요??ㅎㅎ 운동안하는거 어케알았지ㅎㅎ
익명 / 누군지 알것 같아요.ㅋㅋㅋ 농담입니다. 저도 안하다가 집에서 팔굽혀펴기라도 틈틈히 하니 그래도 조금 가슴근육 생기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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